FACEBOOK에서 놀다가 포토북30% 이벤트를 보게 되었다.
작업을 마무리 하고 이벤트가 없나 두리번 두리번 조금 저렴하게 책을 만들고 싶어 정보를 훝던중 선착순 222명에게 30%를 지원해준다는
문구를 보고 쿠폰번호를 입력해보았다. 222명안에 들어가서 책 주문을 하게 되었다.
점점 쇠퇴해져 가는 내 머릿속 기억을 추억하고자 남편한태 고마움도 전해주고 싶어 책을 편집하게 되었다.

글솜씨가 없어서 멋진작품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만족스럽다.

기억하고싶은 한 부분..

내 삶의 일부를 흔적남겨본다.

스냅스 포토북으로 멋진 삶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페이스북에서는 각종이벤트가 있답니다.

 

http://www.snaps.kr/gallery/galleryview.jsp?projcode=20130218008520&rlt=ua  ☜ 클릭

남편과 함께한 것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산우님들과 쌓은 많은 추억도 있지만, 남편과 함께한 이야기가 제겐 더 소중하니깐요..

 

내일은 정월대보름 날이네요..

퇴근길에 재래시장에 들러 오곡밥재료를 샀습니다.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엄마가 만들어 주셨던 주먹밥을 생각하며 추억의 오곡주먹밥을 싸봤습니다.

오곡밥 맛나게 해서 드세요~^^

 

PANTECH | IM-A760S

 

도자기 하시는 친구담이님이 만들어 주신 도자기 그릇에 오곡밥을 담아 보았습니다.

 

PANTECH | IM-A760S

 

어머니가 말려서 주신 나물을 불려 조금 볶아 보았어요..

보름에 부럼도 드시고 더위야 물럿거라 여름 잘 나시길 바랍니다.

 

 

PANTECH | IM-A760S

http://adinews.co.kr/ArticleView.asp?intNum=21162&ASection=001001 보름에 관한 이야기가 자세하게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4대 명절 중 하나인 정월대보름이 오는 주말 24일(음력 1월 15일) 이다. 정월대보름은 새해 들어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이다.  한해 농사가 시작되는 날이기도 하다.

우리 조상들은 음력 정월 보름인 1월 15일을 가장 큰 보름이란 뜻의 정월대보름이라 부르며 풍요를 기원하는 의식, 놀이 등 다양한 풍속을 즐겼다.

오곡밥과 약밥을 먹으며 오곡백과의 풍년을 빌고 갖가지 나물반찬을 차려 풍요로운 수확을 기원했다.

또 꼭두새벽에 일어나 여름철 건강을 빌며 더위를 팔았다. 부럼을 깨고, 귀밝이술을 마시며 튼튼한 이와 밝은 귀를 소원했다.

어른들께 귀밝이술을 한 잔 올리고 가족 간에 한데 모여 부럼 깨물며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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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2.23 00:30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2.26 14:2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3.01 10:59

    늘 포토북을 한해치 묶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학교 다니면서부터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이게 들춰보는 재미가 있어 참 좋아요. ㅋㅋ

■ 산행일시: 2012.06.06

■ 산행장소: 과천종합청사 관악산 -바우사랑암장

■ 등 반 자: 산울림산악회 암벽팀 중 리딩: 포그니, 세이지,영준,해철,용철,운무님/사진봉사,하누리(알흠),스파이더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현충일 문앞 현관에 태극기를 달고 배낭 가방을 메고 남편과 둘이 길을 나섰던 휴일 현충일..

누군가의 희생으로 우린 이렇게 편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남편과 대화를 하며 아침이 흘러간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우리를 버리고 대장님이 몰래 다른곳으로 가려다 지하철에서 딱 걸려서 인사를 나누고 가셨다.

이젠 대장님도 자유를 누리고 싶다고 하신다.

무슨 좋은일이 일어날것만 같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시간은 아침 10시 30분을 향하고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아침부터 푹푹찌는 더위에 경찰아저씨들은 근무로 서계셨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그리고 작은차  앞좌석에 2명 뒷자석에 5명이 꼬깃 꼬깃 타고 현충일은 흘러간다.

너무 재미있었던 우리들..30대부터 50대까지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가을에 다시 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간  과천시 야생화 자연학습장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무거운 암벽장비 가방을 메고 푹푹찌는 더위를 이기며 걸어갓던 길..

주변경치가 너무 맘에 들어서 숨은 헥헥헉헉 대어 졌지만, 내 눈은 즐거웠다.

역시 실은 바늘을 따라가야 좋은듯 하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때아닌 코스모스 만발..

이것이 꼭 좋은것만은 아닐텐대, 그래도 참 이쁘다.

고마워 내가 널 담아간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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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정말 가슴이 탁 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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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가 군데 군데 나와서 가는데 지루하지 않아요 약간의 숨은 차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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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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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쟁이 남편이 바위를 내려 오는 모습 생릿지 하면 위험해요 이런거 하지 마시라고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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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관악산에는 비행기가 1분에 한대식 지나갑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길을 잘 못 들어서 한참을 헤메다 마당바위 못 미처 까지 와서 시원한 살얼음 동동 막걸리 한사발을 마셔 주었다.

갈증도 나고 숨이 턱에 찹니다 날도 무던히도 덮고, 가다가 지치게 생겼기에 마셔주었던 막걸리와 오이가 꿀맛이었지요.

하누리도 나이가 들어가는 것일까요  막걸리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세마디 작디 작은 세끼손까락에 걸쳐진 오이가 참말로 달았습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

 이름모를 꽃에 이름모를 벌레 앉아 쉬어가고 나도 쉬어간다.

오르면 오를수록 아름다운경치에 반하고 숨소리만 거칠어 진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오르락 내리락 참 많이도 한것 같아요, 워킹코스로는 숲이 있어서 좋았구요, 암벽타러 가는 길이 그냥 그래도 보통..

그동안 운동안한 티가 팍팍 납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지칠데로 지쳐 갈쯔음 남편이 이곳에서 하강을 하면 암벽연습장이라고 한다.

2명의 일행이 밑에서 기다리고 있었기에 우리 여섯명은 이곳으로 하강을 했다.

오랜만에 다시 해보는 하강 참 재미지다.

오르는 것보다 내려가는 재미는 마치 내가 특공대원이 된것만 같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여섯명이 이래 내려왔어요 재미있었겠죠..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망원렌즈로 보는 내세상이 오늘따라 좋습니다  역시 실은 바늘을 따라가야 행복해 지는 것 같아요

혼자인것이 죽도록 싫은 하누리는 오늘 남편이랑 함께해서 물만났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올쯔음 6주라는 시간이 흘러 처음 암벽팀을 제손으로 담아 놓습니다. 

 내눈에 콩깍지 내사람을 DSLR에 담아 놓아요, 멀리 멀리 못 도망가게요..

 

 

 하누리 남편 멋지지요, 오래 오래 이래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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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남편과 산우님들을 카메라에 담아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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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암벽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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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남편이랑 산에서 인증샷 남겨 보아요~~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아람월이라고 적힌 곳으로 갔어야 하는데 엉뚱한곳으로 가서 1시간을 넘게 헤매고 하강으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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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자연학습장에는 보리수도 익어가고 앵두도 익어가고 아우 가까운 곳에 이리 좋은 곳이 있었네요~~

알려 드립니다. 멀리 가지 마시고 이곳에다가 돗짜리 펴세요 ^^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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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꽃 너울되는 숲길이 참 멋져요..

바우사랑암장에서 운동하고 돌아오는길에 올적 갈적 홀딱 반하고 갑니다.

이곳으로 사진출사 나오셔도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안전하게 등반하고 갑ㄴㅣ다.

다음산행을 기약하면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 경기 과천시 갈현동 520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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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6.10 00:20 신고

    현충일을 아주 알차게 보내고 오셨군요ㅎㅎ
    하누리님 덕분에 바우사랑암장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2.06.10 01:3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10 02:02 신고

      고렉~~~요..
      보는 분 많지 않아요..
      그냥 저희의 일상 기록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거에요..
      봐주시면 좋고 아니면 말고요.
      아직 안주무셧구나..

      윽 자야 하는데 낮에 영화보면서 커피를 많이 마셧더니
      잠을 못이루고 이러고 있네요 ^^

      고운밤 안녕히 주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은이엽이아빠 2012.06.10 12:06 신고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가지고 활동하는 모습이 아주 좋은데요..
    보기 좋습니다...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12 14:08 신고

      그래 봐주셔서 감사해요 ^^
      뭐니 뭐니 해도 같이 있는 것이 한결 좋으네요 ^^

  4. addr | edit/del | reply 2012.06.11 01:57

    비밀댓글입니다

 ■ 산행일시 : 2011.11.19

 ■ 산행장소 : BAC암장[악길,5월의 어느날,바라기,진지여인,귀거래사,호랑나비]

 ■ 등 반 자  : 대장 천화대,포그니,영준,혜경/사진봉사: 알흠이,스파이더

 

 오랜만에 가보는 BAC암장 솔숲길을 걸어 올라가는데 숲향기가 무지 좋았다.

 산에 가기 싫다고 짜증을 낸 아침 이었는데, 또 숲속길을 걸으니 짜증내었던 마음은 온대 간대 없고, 헥헥 헉헉 대는 아침이다.  

 자일을 들고 와야 해서 카메라 가방을 놓고 온것이 못내 아쉽다.

 아쉬운데로 베가폰으로 오늘의 아름다움을 담아본다.

 디카 못지 않게 잘나오는 베가스마트폰이다.  

 

 솔숲을 지나기가 무섭게 단풍이 곱게 물들은 나무들이 빽빽히 서있고, 솔잎이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걷는데 폭신거린다.

 

 

 내가 좋아하는 터널이 보인고 차들이 쉴새 없이 어디론가 가고 있는 모습, 그 터널을 옆으로 외면 하면서 산속을  오른다.

 

 

  이곳을 보고 있노라니 여기만 아직 가을인거 같다.

등산길이가 짧은 BAC암장은 연습바위의 종류가 많아서 암벽 마니아들이 많이 몰린다.

오늘도 예외는 아니다, 정말 많았던 날..

 

 우리를 멋지게 찍어 주시는 스파이더선배님은 못하시는 게 없다.

요리도 잘하시고, 사진도 잘찍으시고, 동영상편집도 후배에게 잘 가르쳐 주시는 멋진선배가

오늘은 부침이재료를 가지고 나타 나셨다.

알흠아~~ 부침게 뒤집게좀 가져와라, 달랑 뒤집게와 커피 빵만 들고 갔던 나..

산우님들과 맛나게 붙여서 먹고 운동을 시작했다.

 

 

 오전 흐렸던 하늘 바람이 세게 불어서 간이 칸막이를 해주었다.

 

 

 

 언제나 봐도 멋진 대장님

대장님에게 변화가 생겼다 알흠이님 나좀 이쁘게 찍어줘요 ~~

 

진지여인을 첫 스타트로 리딩을 해주셨다.

 

귀거래사

 

 

 

 

 

 

 

 

 

 

 

 

 

  

 

 

         5월의 어느날

 

 

 

 

 

 

 

 

 

 

 

 

 

 

 

 

 

 

 

 

 때아닌 진달래가 한송이 피어있었다.

따스한 햇볕을 받고 바위 아래에 피어 있었던 진달래

내일 영하로 떨어진다는데 어쩌자고 피어난거니..

 

 

Vega Racer(베가) 스맛폰이 산에서는 잘 안터지는데 사진과 동영상은 잘 찍힌다.

이웃블로그님 오늘은 배워봐 남편과 워킹산행을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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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2009. 05. 17

산행장소: 북한산 만경대 릿지등반

등 반 자 : 3050 산울림 암벽팀 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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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클라이밍동호회 한상훈씨 등이 2002년 개척 98년 인도 탈레이사가르 북벽등반중 숨진 대전출신클라이머고 신상민씨를 기리고,

자신의 등반 열정 '어느 등반가의 꿈'이라 명명하였다




 

 

 

 

 

 

SONY | DCR-PC330 | Normal program

 

출발지점은 양호한홀드가 연속적으로 이어진다.

3번 볼트를 지나면서 오른쪽에 있는 바위날개를 이용해 올라야 한다.

난이도5.10b급. 마지막 종료지점 쌍볼트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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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피치 짧은직벽을 넘어 몇개의 작은 피너클을 지나야 한다. 어렵지 않게 지나 로프의 유통이 잘되지 않고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는다.

역시 종료지점 쌍볼트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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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피치 약 30m 직벽으로 총 볼트 7개 설치되어 4번 볼트와 5번 볼트 사이가 고빗사이로 난이도 5.11급과 인공등반 구간인데 슬링이 걸려있다.

 오른쪽 날개홀드를 이용하는 것이 등반의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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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피치 쉽게 지나는 암릉구간 로프유통에 주의 쌍볼트 직전에서 뜀 바위도 넘고 피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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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피치

전체구간중 가장 어려운 피치 시작점 3번 볼트와 4번 볼트를 지나는 것이 관건이다.

난이도 5.11b급인데 볼트에 슬링이 걸려있어 인공등반을 할수있다.

6번 볼트를 지나면 양호한클랙이 이어진다. 총 30m 등반 후 피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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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피치

걸어가는 암릉구간. 암릉이 끝나는 지점에 이르면 작은 나무 한그루 있다. 등반종료 지점에서 동쪽 주황색지붕이 보이는 마을 8시방향 으로 약 10m 가량 내려서면 굵은소나무가 있다.

로프 2동 연결해 2회 하강해도 되지만 주변잡목이 많아 회수가 여의치 않다.

60m 로프 1동으로 3회 하강이 수월하다. [2회에 60m 두동 연결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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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도 출처: 다음검색 지식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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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로 이사를 왔습니다.
재발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수유역에  왔다.

바우타러 가기 위해 대장님만나려고 기다리는중 ㅋㅋ 

요기서 부터 도선사까지 택시로 이동  5,700소요 대장님이 내주셨당..~~

헥헥 헉헉 바우타기 위해 워킹등산...

처진 나를 기다려 주시는 대장님과 남편 또 쥐송할 뿐이고~~

 

잠시휴식... 한동안 산행을 안하였더니 몸이 무거워 져 있었다. ㅠㅠ

 

남들 하는 것도 봐주시고

대장님 벌어진 입을 우얄꼬 ㅎㅎ

리딩준비하시는 영주대장님과 남편 

멋진 카메라맨 인성대장님  

 

 

시작하기 전 기념사진 꾸욱//

 

 

 

 

탁트인 전망 멋지다... ~~

영주대장님 출발 고고씽~~~~

 

 

 

 

 

 

 

 

 

 

 

 

 

 

 

 

 

 

사진봉사하시는 대장님 감사합니다. ~~^^&

정말 멋지다.. 오늘도 바우의 매력에 빠져본다.. ~~

 

 

 

 

 

 

   

석이 출발 //

 

 

 

 

 

 

 

 

 

 

 

 

 

 

 

 

 

 

 

 

 

 

 

 

 

 

 

 

끝까지 올라가는 내내 조바심이 났다.

고도감이  상당히 높았다.

대장님 있는 곳으로 안전하게 도착하고서야 카메라에서 손을 땠다..

가슴 떨렸던 순간 나름 멋지다..

가방을 지켜야 해서 더이상  사진못찍고 바우에 몸을 기대고 졸았다.. 히히

한참을 기다리고 빗방울이 떨어질쯔음 하강..

요때부터 다시 찍기 시작~~

 

 

 

 

 

 

 

 

 

 

 

 

 

 

 

 

 

 

 

 

 

거룡길 여정길 4피치까지 안전하게 뎅교 오셔서 감사혀요~~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넷이서 점심식사..

풀밖에 없었지만, 산이었기에 맛있었다. 만나게 드셔 주셔서 감사해요 ^^

 

 

 

생전처음본 군용도시락...

군인아찌들은 이런거 먹는구나~~

군이아찌들이 먹는걸 등산객이 가꼬 오셨당.. 맛보라구 준 파운드케이꾸 ~~

 

 

나를 위해 여정길에 줄을 걸어주는 석이 ~~

 

 

 

 

 

 

 

 

 

 

남편덕에 오늘 여정길 올랐다.

아직까진 초보라 포즈가 영 안이뿌다

커다란 방뎅이를 우얄꼬~~

 

 

 

 

 

 

 

 

 

 

 

 

 

 

내가 올라가는 걸 보고 만만하게 보았던 릿지산행객 언니가 체험하고 싶다고 해서 내 장비를 빌려주었다.

만만하게 보믄 클나용~~

지도 우숩게 보았다가 큰코다쳤다요~~

 

 

 

 

텐주느라 힘들어 하는 자그마한 체구에 내 꼬마신랑이다..

 

 

 

 

 

 

 

 

제자가 하는 모습을 오늘도 흐믓하게 보고 계시내요 ~~

 

 

 

 

 

 

 

 

 

 

 

 

 

 

 

 

 

 

날이 가면 갈수록 바우에 매력에 빠져들어가고 있다.

 

 

 

 

 

빡센운동을 끝으로 하산했다.

너무 더워서 아뚜크림 한개씩 입에 물고

 

 

 

 

부처님의 자비로우신 뒤태가 너무도  아름다우셔서~

 

오늘따라 니 팔자가 부럽구나~~

팔자편하게 자는 모습

열심히 비디오촬영해주시고 식당으로 이동중

 

이곳에서 우린 갈비살과 삼겹살로 반주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하산하구 나니 파아란 하늘이 되어 있내요

짖궂은 하늘

그래도   빗방울만 떨어져 안전하게 산행하고 헤어져

남편의 친구분들과 만나

대한민국을 외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져서 안타까웠지만,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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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2011년 06월 12일(일)맑음, 바람잔잔하게 더위 식힐만큼 불어주어 시원함을 더함..

                    외옹치항 외홍치3호집에 있을때 시원하게 소나기 퍼 부움

산행장소 : A조 토왕골 좌골릿지(자일2동)

                     [대장: 천화대, 스파이더,운무, 코알라]

                 B조 토왕골 별을따는 소년길(자일4동)

                    1봉6마디, 2봉 5마디 총11개의 바위를 오른다.

                    [ 포그니, 세이지,영표,에델, 선등리딩:동해태정,상일, 알흠이]

 

         3050산울림<개념도>출처:카페펌


 

 

 개념도 출처 다음검색 지식인 펌

 

  

 

 

동해태정선배님의 첫 선등리딩을 축하드립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꼼지락 거렸던 배봐는 창문을 열고 밖을 보니 햇볕이 쨍쨍하는 아침이었습니다.

세탁기 통에 일주일간 돌돌말고 덮었던 이불을 넣어 돌아가시오를 하고, 산행준비물 안전 장비등을 챙기고, 주먹밥과 구운감자도 만들어 담아주고, 나의 하루 반이상이 그렇게 흘렀지요. 그리고 진짜 토요일 밤에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외치며 이주간 못만났던 선배님들을 만나러 남편과 약속장소로 갑니다. 시간은 8시 30분 저녁을 먹고 출발하기 위함이라는...

 

사당역에서 일행들과 만나.. 묵은지 돼지갈비찜에 일인당 만원씩 회비를 내고 저녁식사. 만남은 방가움이 동행을 하지요, 서로의 주어진 생활을 하다 만나는 만남이기에 방가움이 따릅니다. 악수를 해주고 그동안의 안부를 묻습니다. 

점점 돈독해져가는 우정이라는 타이틀도 존재합니다.

 일행들과 만나 대절한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백두팀, 워키팅, 암벽팀이 함께하는 설악 정기산행 모두 각자 팀이라는 타이틀명  으로 산행을 하실껀대요 백두는 종주를. 워킹은 살방살방 경치를 보며 산행, 암벽은 A조, B조를 나누어 토왕골 좌측우골릿지를 하실꺼구요, 저희는 7명(알흠이 초보가 끼는 바람에)별을 따는 소년길을 갑니다. 

관광버스는 흘러가고 그 안에서는 대장님의 안전산행에 대한 간단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휴게소에서 잠시 쉬며 기념사진도 찍어 주었다죠..

 

밤새 열심히 달려 설악산 국립공원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울산바위로 해서 권금성을 등반하는 워킹팀과 헤어지기전 기념삿을 ...

 

워킹팀과 헤어져 산을 오르기전 공원입구에서 새벽4시 요기를 했습니다.

 (라면으로 다가) 거리에서 이렇게 먹어도 맛이 있내요~

 

 

 

 

비룡폭포에서 올라갈때 마지막집

내려올때 첫번째집 미리네..

 

 

 

비룡폭포를 직등해서 오릅니다.

 

 

비룡폭포물이 내려 가는 곳 까지 올라 왔습니다.

 

나리꽃

 

업프로치가 길어서 힘든 나에게...
코알라 선배님은 오늘도 나뭇가지를 내려 주시며 찍으라고 합니다.
무슨꽃인지 가르쳐 주셨는대 기억이 안나내요 흑흑..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바위를 오르기 위해 안전장비를 차줍니다.

 

 

1봉의 첫마디

1P피치구간

선등하신 동해태정3기 선배님의 리딩

 

 

 

가는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1년만에 다시 암벽에 붙으신  1피치 건너오신 에델언니

 

 

 

2마디 2P(피치) 

 1피치에서   바라다본 2피치 구간 리딩하시는 선배님 모습

 

 

 

 

 

 

 

3마디(3P피치구간)

 

 

 

요기가 무지 난이도가 센곳입니다.

중간에서 힘이 다 빠져서 팔에 펌핑오구요...

기진 맥진.. 텐을 외쳐줍니다.

 

 

경력이 무섭습니다.

경진선배는 그냥 조용히 올라 오셨지요~~

 

 

 

토왕폭포를 향한  남편이 사준 암벽화 신은 하누리발

 

오랜만에 얼굴 뵙는 영표선배님..

 

4마디(4P피치) 

 

 

 5마디 5P피치구간

 

 

  

 

 

 

 

 

 

영표님

 

 

 

 

 

6마디 6P피치 

 

 

 

 

 

                        1봉 6P피치 하강   

                 

  

 

 

1봉 6P피치 하강하고 내려온 바위

 

 

 

 

 

 

 

 

점심Time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경진언니표 파프리카속 볶음밥

 

2봉 1마디 1P피치

7피치

 

 

 

 

 

 

 

남편과 기념샷

 

 

 

반대편에서 바라본 대장님내 A조 모습

 

 

 

 

 

 8피치

 

 

 

 

 

 

 

 

 

 

 

 

9피치  

 

 

 

 

10피치 

 

 

11피치..하산

 

 

 

 

 

 

 

 

 

 

 

 

 

 

입만 벌리면 물을 마실수 있습니다.

겨울에 고드름이  얼으면  멋스러울 곳 같은 느낌

졸졸 흐르는 물줄기가 시원하기만 했습니다.

 

  

하산길도 만만치 않게 길어요~~

움직이는 돌이 많습니다.

낙석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일행을 기다리며 시원한 물에 냉족욕..

산삼썩은물에 발을 담궈 주었습니다.

 

 

목련이 피어 있길래..

목련꽃잎차 만들어 먹을라꼬 쫌 따왔습니다.

2012/02/16 - 20110712 설악산에서 따온 목련꽃으로 목련꽃잎차를 만들었습니다.
 

 

 

잔돌이 많아서 많이 미끄러웠습니다.

흐르는 계곡물소리를 들으며

자동 돌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기분을 아실까나요?

참말로 재밌는대 뭐라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설악산의 첫경험 별을따는 소년길...

그만큼 바위가 높다라는 뜻인거 같습니다.

잘하지 못하는 후배에게 격려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 해보아요~~

 

함께 하여 즐거웠습니다.

다음산행때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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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14 09:1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3 23:33 신고

      언제 예까지 오셔서 보셨데요..ㅎㅎ
      저는 편집하는 것이 재미있어요..
      오를때는 아무생각없더니 사진을 보는 재미는 솔솔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경원대리지(중급)

왕골 선녀봉 좌측에 뻗어 있는 경원대리지는 등반길이 330m, 최고 난이도 5.9급,

평균 난이도 5.6급의 암릉으로, 1봉과 2봉 사이의 티롤리안브리지 구간이 하이라이트다.

1996년 경원대학교산악부 개척.

 

접근로
룡폭포 위 야영지에서 계곡길을 따라 10여 분 오르면 등반기점에 닿는다.

 등산로 좌측 약 20m 높이의 암벽 하단부에 살레와 볼트가 박혀 있고,

그 우측으로 선녀봉 쿨와르에서 흘러내리는 실폭이 있다.

암릉으로 붙으려 15m 높이의 암벽과 좌측 절벽 사잇길로 가야 하는데

기점에 붉은 표지기가 달려 있다. 표지기를 따라 10분 정도 오르면 암릉의 출발점이 나온다.

 

등반길잡이
나무에서 시작하는 1피치는 60도 경사의 슬랩으로 홀드와 스탠스가 양호해 쉽게 오를 수 있다.

2피치 역시 완경사의 슬랩으로 마찰력이 좋고, 세로 크랙이 많아 쉬운 편이다.

3피치는 홀드가 양호한 벽을 지나 슬랩으로 진입한 후 오른쪽으로 이어진다.

종료지점에 확보용 볼트가 있다.

4 피치는 완경사의 암벽을 지나 좌측 크랙으로 진입한다.

크랙에는 볼트가 1개 박혀 있지만 불안하므로 프렌드를 설치해야 한다.

크랙에 손을 끼워넣고 크랙 밖의 스탠스를 이용하면 쉽게 오를 수 있다.

직상 크랙을 지나 우측 크랙으로 접어든 다음에는 볼트에 퀵드로를 걸고

자유등반하거나 슬링을 잡고 오른다. 4피치를 마치면 '오아시스'는 잣나무 확보지점에 닿는다.

5 피치는 우측으로 걷다가 침니를 거쳐 수직 크랙으로 이어진다.

4피치와 함께 가장 어려운 피치다. 프렌드는 크랙에 설치해야 하지만,

 등반은 크랙 밖으로 하는 것이 좋다. 크랙 종료 지점 좌측의 테라스로 가려면

 테라스 근처 크랙을 붙잡고 진입한다.

6 피치는 짧은 크랙을 올라 짧은 침니로 이어진다. 낙석지역이니 조심해야 한다.

침니에 이어 완사면 위의 크랙을 따라가다 V자형 크랙을 넘으면 확보용 볼트가 보인다.

여기서 약간 오른쪽으로 가면 1봉 정상이다.

정상에 박혀 있는 쌍볼트와 건너편 암봉의 쌍볼트를 이용, 티롤리안브리지를 맛볼 수 있다.

1 봉 정상에서 잣나무로 내려가 7피치를 등반한다.

이곳에서 좌측 골짜기를 따라 탈출할 수 있다.

2봉으로 이어진 크랙을 따르다 하켄을 지나 우측으로 돌아 오르면 쌍볼트가 나오고,

조금 더 걸어가면 2봉 정상이다.

상 암각에 걸린 하강용 슬링에 자일을 걸고 5m쯤 자일 하강한 다음

조금 걸어가면 8피치 기점이다. 완경사 크랙을 따라 오르면 잣나무에 슬링이 걸려 있다.

 9피치는 쉬운 크랙으로 시작된다. 크랙 등반을 끝내고 완경사의 바위를 올라서면 쌍볼트가 박혀 있다.

망대에서 3봉 우측으로 진입하면 등반이 용이한 우회 크랙이 나온다.

 크랙은 올라갈수록 침니로 변하고 막판에 10피치 확보용 하켄이 박혀 있다.

11피치는 피너클 지대로 양호한 크랙을 따라 오른다.

벽상의 볼트를 넘어 잣나무에 확보하면 모든 등반은 끝난다.

료지점에서 확보용 볼트나 하켄을 이용, 9피치까지 자일 하강한다.

 9피치에서는 확보한 상태에서 전망대 아래의 쌍볼트로 진입한 다음

자일 2동을 이용해 하강한다.

하강이 끝난 뒤 골짜기를 따르다 절벽을 만나면 우측으로 돌아 내려간다.

허공다리골을 따라 20분쯤 내려가면 야영지에 닿는다.

등반장비 : 자일 2동, 프렌드 1조, 긴 슬링, 퀵드로 10여 개.
소요시간 : 4∼5시간.  


다음검색 지식인 펌

 

  

 

  

 

 

 

 

 

 

 

 

 높은 고지대에서 나는 꽃으로

우리 고유 꽃 이름은 솜다리 외국어 에델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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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14 09:1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4 10:06 신고

      함께 해보실 생각은요..
      4월쯤 교육생 모집을 하는데요..
      클라이밍장 갈때 연락드릴께요 체험하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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