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도시 영천시 초청 팔공산 치산관광지 캐러반에서 별빛 오토캠핑체험 여행블로거기자단팸투어

국내 최대의 보현산 천문대가 있는 별의 도시 영천에서 별보며 캠핑을 즐기는 팸투어가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블로그에서 여행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는 여행블로거들이 모인 최초의 모임인 여행블로거기자단을 대상으로 10월 20일(토요일)~ 10월 21일(일요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팔공산 치산 오토캠핑장 캐러반에서 별보며 캠핑체험 여행블로거기자단팸투어에서는 최무선과학관 , 추어탕, 와인투어, 치산캐러반, 치산관광지 주변 가을풍경투어(수도사,치산폭포,구름다리,진불암), 바비큐파티, 치산생태마을, 별별미술마을, 곰탕, 영천시전통시장, 임고서원, 선원리 고택 등 경상북도 영천 문화 관광 여행지 맛집 취재가 진행됩니다.

 

 

다음, 네이버, 싸이월드, 티스토리, 야후 에서 여행 관련 블로그 를 운영하고 있는 여행블로거 들의 자발적 모임인 여행블로거기자단 은 지자체및 기업에서 초청하는 팸투어에 참가 한 후 각자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관련 기사를 올려 우리나라 문화 관광 여행 명소를 온, 오프라인을 통해 알려 국내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키고자 모인 서포터즈 성격의 모임입니다.

 

 

 

여행블로거들이 개별 여행블로그에 올린 여행 기사들은 자가용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행하는 개별여행(가족여행) 및 단체 여행객들이 여행을 가기전에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여 여행일정을 계획하는데 기본 자료가 됩니다

 

 

 

여행블로거들이 자신의 여행블로그에 올린 문화, 관광, 맛집, 농촌체험, 농수산특산물, 맛집 포스팅은 지자체를 찾는 관광객 다변화 및 유치극대화, 지역의 다양한 연계관광자원의 발굴 및 여행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l. 팸투어 주제 : 영천시 팔공산 치산오토캠핑장 캐러반 별빛캠핑 여행블로거기자단팸투어

 

2. 장 소: 경상북도 영천시청 관내  

3. 일시: 2012년 10월 20일(토요일)~ 10월 21일(일요일) 1박2일

 

4. 진행: 경상북도 영천시청

 

@ 블로거 참가 인원 : 20명 내외

 

@ 참가신청 마감일 : 10월 9일(화요일) 13시

--------------------(진행상의 사유로 조기 마감될수 있습니다)

 

@ 참가신청자격 및 선정 우선 순위

1. 강원도 영북 팸투어 참가후 포스팅 우수회원

2. 여블단(팸투어, 포스팅, 게시판, 댓글) 활동이 적극적인 회원

3. 단장이 팸투어 참가를 특별 초청한 사람

4. 새내기 정회원 10% 내외 참여 가능

5. 블로그 운영과 카페 활동을 긍정적으로 하는 정회원 이상 활동우수자

 

@ 팸투어 참가회비: 10,000원(1박2일 일정/회칙에 의한 기자단 운영경비)

 

@ 일반진행경비는 주최 측에서 부담 합니다.

 

@ 준비물 : 카메라와 간단한 필기도구, 세면도구(수건포함)

 

@ 참가자 할일 : 팸투어 이후 빠른 시일내에 5개 이상 블로그와 카페에 포스팅

 

@ 팸투어를 처음 신청하시는 회원은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해 주소 및

주민번호를 카페지기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블단장 : 강경원(마패) faron@hanmail.net / 문의 - 010-5482-1325

 

@ 신청게시판 :

         여행블로거 기자단 카페

                          다 음 : http://cafe.daum.net/tourbloger

 

                          네이버 : http://cafe.naver.com/tourbloger

 

 

@ 포스팅(복사) 자료

                다 음 카 페 :   http://cafe.daum.net/tourbloger/QIiW/232

 

               네이버 카 페 :   http://cafe.naver.com/tourbloger/14872

 

===========================================================================

@ 팸투어 일정

여행블로거 기자단 팸투어 일정표

날 짜

시 간

내 용

비 고

1일차

10.20

07:50

서울역 KTX 개찰구 집결

 

10:10

동대구역 도착

 

10:20 ~ 11:00

이동

 

11:00 ~ 12:00

최무선과학관 관람

 

12:00 ~ 12:10

이동

 

12:10 ~ 13:00

중식(추어탕)

 

13:00 ~ 13:20

이동

 

13:20 ~ 14:50

와인투어

14:50 ~ 15:20

이동

 

15:20 ~ 16:00

치산캐러반 호실 배정 및 시설관람

 

16:00 ~ 17:30

자유투어(치산관광지주변가을풍경투어)

※수도사,치산폭포,구름다리,진불암등

 

17:30 ~ 20:00

석식 및 바베큐파티

 

20:00~

자유시간

 

2일차

10.21

07:00 ~ 08:30

주변산책(치산생태마을, 공방 등 탐방)

 

08:30 ~ 09:00

조식(치산관광지 주변 식당)

 

09:30 ~ 10:00

이동

 

10:00 ~ 11:30

별별미술마을 탐방

 

11:30 ~ 12:00

이동

 

12:00 ~ 14:00

중식(곰탕) 및 재래시장 투어

 

14:00 ~ 14:30

이동

 

14:30 ~ 16:30

임고서원 및 선원리 고택 탐방

 

16:30 ~ 17:10

석식

 

17:10 ~ 18:20

동대구역으로 이동

 

18:34 ~

서울역으로 출발

 

-행사 일정은 진행상의 사유로 변경,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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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시 중앙동 | 영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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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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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향기 2012.10.04 09:36

    탐스러운 포도송이 처럼
    알찬 캠핑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성공이 2012.10.04 10:01 신고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여행블로거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인듯 합니다^^
    누리님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그럼 전 이만 총총~~~~~~~~~~~~~^0^

  3. addr | edit/del | reply 2012.10.04 11:1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04 13:52 신고

      네..저랑 여행하시는 거 좋다고 하셔서 이번에 같이 신청했어요..
      사실 안가려고 했는데 말이죠..
      남편을 매번 혼자 두기도 그렇고 가을이라 단풍산행도 하고 싶거든요..여기는 갈까 말까 고민중인데요 신청이 많이 찼네요, 요즘은 경쟁이 치열해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10.04 13:48 신고

    재밌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10.04 16:45 신고

    좋으네요~^^
    잘 보구 갑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2.10.04 17:18 신고

    포도가 정말 탐스럽게 맛있어보여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2.10.04 17:20 신고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ㅎ
    잘보고 갑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둥이 아빠 2012.10.05 09:32 신고

    이번에는 기회가 안되지만, 다음에는 꼭 참석하고 싶은데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10.05 09:40 신고

    오호~ 별빛오토캠핑체험 재미있겠어요~
    저두 가고 싶은데.. 바쁜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군요..ㅠㅠ

  10. addr | edit/del | reply 2012.10.05 10:00

    비밀댓글입니다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까움이 2012.10.05 16:56 신고

    투어군요~
    재밌겠어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10.05 20:06

    전 항상 여행블로거 기자단 소식을 들으면 부러울뿐입니다.
    와인도 마시면서 먹거리인 추어탕에 빠벼보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으니 하누리님 즐건 시간 되세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선함! 2012.10.05 21:3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일상속의미학 2012.10.08 12:43 신고

    경치가 너무좋네요^^
    덕분에 잘보구갑니다 즐거운하루되시길~!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류시화 2012.10.08 22:4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글마 2012.10.09 09:28 신고

    우와.. 좋은 곳이네요
    캠핑체험도 차량으로 할 수 있는 곳이고
    다음 여행때 참고하겠습니다!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린넷 2012.10.09 15:33 신고

    오토캠핑! 그 자체만으로 매력적이고 운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2.10.09 18:2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10.09 18:4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산행일시: 2012.05.06

■ 산행장소: 비슬산-대견사지

휴양림내의 최고봉은 해발 1,083.6m의 대견봉이며 산림내에는 자연석을 쏟아 부은 듯한 형상을 하고 있는 기암괴석이 군락으로 계곡을 형성하고 있는 곳입니다.

 비슬산은' 약속의 산' 이라고 등산객이 알려주셨습니다.

비슬산 산신 정성천왕이 부처앞에서 '1천명의 성인이 나올때까지 성불을 유보하겠다'고 기도한 스토리가 전해져 오는 산이랍니다.

산 위 높은곳에 위치한 하늘을 닿을 것 만 같은 대견사는  신라 흥덕왕 때 창건한 절로 비슬산 정상 대견봉 남쪽에 자리하구요 일연스님이 삼국유사를 쓰셨던 유래 깊은

절이라고 하네요~~

주차장입구부터 꽉 찼던 모습이 계단을 오르면서도 정체가 되겠구나 빨리 가야지 하면서도 손에 들린 사진기가 춤을 춥니다.

주차장에서 산행처음 시작부터 계단이 있습니다.

그래 가파르지 않고 오르실만 하구요, 어르신들도 많이 오셨더라구요..

 

 

그리 급하지 않다면 이곳에 현수막으로 걸려 있는 시 한구절 한구절을 읊고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 하지 못해서 사진기에 가득 담아왔어요..

 

산을 못가시는 제 블친님들을 위해 비슬산을 동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분수대가 시원하게 물을 뿜고 있습니다.

 

하누리 날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에 태어난 하누리 이곳을 지나다가 부처님안전에 오늘도 기도를 드리고 갑니다.

다음에 또 와볼 기회가 생기겠죠 그때는 살방코스로 다가 다 돌아 보고 싶습니다.

 

 

곳곳에 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구요

 

비슬산에는 자연휴양림이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휴양림길 230번지(용리 산 10번지)

※ 자연휴양림내 해발 590M내에 위치

통나무집 10동과 콘도형 2동 13실, 청소년수련장 1동 2실이 있습니다.

수용인원은 3,000명/1일

주변먹거리로 닭, 오리,곰탕, 전통보리밥, 두부마을도 있답니다.

 

 

토요일 어린이날 행사로 불어 두었던 풍선들이 가득하구요, 저도 이렇게 알록달록 풍선이를 좋아할때가 있었는데요, 아줌마가 되어 있네요..

 

콘도형 팬션 2동 13실,이 있습니다.

http://www.dalseong.daegu.kr/bisulsan

 

 

 

포장도로를 걸어서 오르다가 흙길을 만나니 좋더라구요..

 

 

비슬산 애추

 

 

비슬산에 참꽃을 보러 갔는데, 꽃이 다지고 철쭉과 진달래가 만발하였습니다

 

 

가는 곳곳에는 시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산을 오르면 힘드실때마다 시한구절씩 읽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또 가다가 서서 소원도 빌어 보구요 ㅎㅎ

 

 

주일날 산에는 등산객들이 많았습니다.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산행길은 나 만이 찾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비슬산 암괴류 

산으로 오른던 도중 우측으로 특이한 돌덩어리가 가득한 걸 보았습니다. 그 틈사이로 둥글레꽃이 만발 하였더라구요,

둥글레꽃 사진이 흔들려서 속상해요, 제가 산만 오면 사진기 ISO를 3200에 둔걸 깜빡하고 와서 사진이 흐리멍텅이가 또 되었네요..

 

 

 

저는 이  바위에 앉아서 산아래경치를 만끽했습니다.

 

둥글레꽃

 

 

정상못 미쳐까지 온것 같은데  일행들을 잃어 버려서 무섭기도 하고 시간도 촉박하고 해서 이곳에서 망원렌즈로 땡겨서 담고 내려가다가요..

구세주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다시 올라서 정상을 찍었습니다.

 

 

 

 

비슬산 연가도 있네요..

 

 

곳곳에 있는 시들이 가는이의 발걸음을 잡습니다.

가다가 멈춰서서 핸드폰에 시를 담는 분들도 계시구요, 정말 환상적입니다.

 

 

이것이 참꽃일까요?

잘 몰라서 꽃만 한송이 달랑 담아왔습니다.

 

 

대견사지가 있는 정상입니다.

탁트인 전망에 3층석탑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록달록 산우님들의 옷 색상도 이쁘지요..

 

 

추노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비슬산 토르(Tor)

 

 

대견사지 마애블 안에서 바라본 밖같풍경에서 환한미소로 카메라에 답례를 주셨습니다.

산사람의 미소는 아름다워요~

 

                                                                                           

 대견사지 삼층섭탑

지정번호 : 유형문화재 제 42호

 지정년월 : 1994년 4월 16일

소 재 지 : 대구 달성군 유가면 용리 산 1번지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구름다리 방향으로 하산을 하시면 오르실때보다 수월 하실것 같습니다.

숲길이 흙길이어서 내려가시는데 무리가 없어 보여요 ~

 

 

 

 

 

 

아저씨가 토마토를 한개 주셔서 얻어 먹었는데요, 완전 꿀맛입니다.

대구는 인심도 후하고, 사람들의 미소와 목소리 톤이 참 귀여운것 같아요..

 

 

여행길에 산행코스가 있어서 저는 좋았답니다.

도로경에 비춰진 등산객 모습도 나무들도 모두 좋아 보이죠~~

대구에도 볼거리 먹거리가 많습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인데요, 좋은 계획 세우셨나요?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시구요.. 남은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 비슬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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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3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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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송 2012.05.07 17:53

    날도 더운데 고생 하셨습니다.
    그래도 정상에서의 그기분은 참 좋았겠지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7 18:57 신고

      네.. 주말에 한번 하는 산행이라 좋았습니다.
      고운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2.05.07 19:3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1:15 신고

      제가 어제는 정말 고단했나봐여 초저녁 부터 밥도 못 먹고 골아 떨어 진거 보면요..
      남편 온것도 모르고 말입니다.ㅎㅎ 남편이 안중에도 없을때가 있네요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기운나는 날 만들어 가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5.07 21:01 신고

    와 비슬산에 다녀오셨군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1:09 신고

      정말 좋던데요, 산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시간때문에 쫓기듯이 갔지만 말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2.05.08 00:5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1:11 신고

      아저씨들이 둥글레꽃이라고 알려 주셨는데요 ㅎㅎ
      아니면 말지요 뭐 ㅎㅎ 회사일도 많아요 그것 까지 손델수 없어요 ㅠㅠ
      다음에 시간나면 찾아 볼께요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5.08 08:03

    이름도 정말 예쁜 비슬산!
    볼거리도 많군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5.08 10:03 신고

    비슬산 다녀오셨군요^^
    잘 보구 갑니다..!!
    상쾌한 공기가 이어지네요~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5.08 12:13

    볼거리가 많은 비슬산이네요.
    사진도 멋지고 아름답네요.
    저는 통나무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2:34 신고

      저도요 가족들과 다시 가보려고 기록해 두어요
      노트에 하나 하나 쌓여져 가는 기록들..
      또깡님 가족들과 기분좋은 시간 보내세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kp702 2012.05.08 13:38

    고생하셨군요. 그래도 정상에 오르면 기분이 좋은 곳이
    산이지요. 비슬산의 정상인 대견봉에 올랐다가 유가사로
    내려오면 딱 좋은 코스예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솔 2012.05.08 20:28

    저도 5일날 다녀왔어요. 근디 유가사에서 빡세게 올랐어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새롭고, 공부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21:32 신고

      고생하셨네요..
      몸은 아프신데는 없으시지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트윗으로 뵐께요..
      건강하시고,고운저녁시간 보내세요 ^^

2011년 8월 24일 휴가 3일째 3번째 코스 다랭이 마을

 

남해군 이동면 석교마을 느티나무 주차장을 끼고 좌회전을 해서 들어가니 계단식으로 된 논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해안 차로를 달리며 우와 멋지다 소리가 연발 나옵니다.

나도 모르게 말이죠~~

 

저희는 조금 헤맸습니다. 네비게이션 양이 에러를 일으켜서 반대편쪽으로 갔다가 다랭이 밑 마을 아저씨께 다랭이마을을 여쭤 보니 뭔말인지 모르는 쎄디 쎈 사투리를 하십니다. 제주도 말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어려웠어요 둘이서 흉내내며 웃다가 왔습니다.

흉내내기의 대가 이시고 만물 박사님이신 남편이 저를 욱겨 줍니다.

가족들 모여도 배꼽빠지게 하는 기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10시 정각에 다랭이 마을에 도착했어요, 다랑이 논이란? 산골짜기의 비탈진 곳에 층층으로 되어 있는, 좁고 긴 논을 말합니다 이 마을은 체험하는 곳과, 바위, 맛있는 막걸리가 있고 볼거리가 있는 곳이에요..

 

 

 

 

 

요기서 잠시 쉬며 마을의 연혁을 읽고요, 다랭이 논의 대해 남편이 설명을 해줘서 듣고 바다도 보았습니다.

 

마을의 (硏革)

본 마을은 남해의 최남단에 위치한 마을로서 설흘산과 응봉산의 정기를 받고 서쪽으로는 여섯 부처님이  탄신하여

승천하였다는 육조문이 있으며 남으로는 자식 없는 사람이 공불을 드리며 득남한다는 영험이 있는 미륵불(암수바위)과

바다를 보면 그 유명한 세존도와 소치도를 품에 안고 산수가 수려하여 평화롭고 인심좋아 한번오면 다시 찾는 사람이

살게 되기는 자세한 기록은 보존하고 있지 않으나 신라신문왕 시절로 추정되어 전해오고 있으며 도 미속자료인 미륵불(암수바위)의

전설로 미루어 봐서 고려 이전의 사람이 살고 있던 것으로 여겨지며 옛날에는 마을 이름을(間川)이라 불러 왔으나 조선시대 중엽에

이르러 마을이름을(加川)이라고 개명하여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는 마을이며 우리조상들의 피와 땀으로 일군 농토와 자연이 주신

산과 바다로서 오늘의 우리가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손만대하여 영원히 살아가리라.

두갈래 길이 나옵니다. 저희는 이곳에서 우측으로 갔는대요 좌측으로 가야 합니다.

 

 

.

 

 

 

음메메에에에~~~~~~에..

 

 

 밭에선 호박이 방향을 알려 주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볼거리가 많은대요 저희는 오늘 마지막 코스 해남을 가야하기에 코스를 짧게 잡았습니다.

구름다리, 암수바위,해안산책로, 다랭이 맛집

 

 요길을 따라 좌측 밑으로 내려가면 바닷가가 있어요 구름다리도 있구요

 

 

이곳은 좀 깔끔하고 운치 있는 식당입니다. 

저희는 이런집 보다는 약간의 허르스름한 집을 좋아 합니다.

 

 

 

 

  

[지도:61]

 

(어떻게 안되겠니 입니다.)

 

남해 가천의 암수바위랍니다.

바위를 스다듬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기에 저도 해보았습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요 ㅎㅎ

 

 또 다른 멋이 늦겨 지는 바다지요, 계단식 다랭이 논이 있구요, 약간의 물들은 듯한 밭이 전체적으로 멋지게 보입니다.

 

 

삼성전기와 자매 결연을 2주년째 맺은 기념비입니다.

 

자꾸만 눈에 들어 왔던 강재심 할매 막걸리집 

형부가 말해준 내려가서 왼쪽집 오를때 오른쪽집인것 같습니다.

다른곳에 유자 잎으로 된 막걸리를 파는대요 요집은 순수 우리나라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 팝니다.

할머니 혼자서 85세까지 만드셨는대요, 요즘은 따님이 3대째 대를 이어 엄마와 따님이 만들고 계신답니다.

 

 

 

골목길을 들어서면 막걸리 집이 두집 있어요 포도 넝쿨집은 유자잎으로 빛은 막걸리 집이구요

조금더 위로 올라 오시면 원조 막걸리집이 있어요

 

 

지도 참조 하세요

[지도:60]

 막걸리 만드는 과정샷 중에 제일 중요한 부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꼬득한 찐밥에 누룩을 섞어 차게 식히는 과정이구요

 

누룩이란? 술을 빚는 데 쓰는 발효제. 밀이나 찐 콩 따위를 굵게 갈아 반죽하여 덩이를 만들어 띄워서 누룩곰팡이를 번식시켜 만든다.

저 시루로 하나가득 3번 분량의 양을 섞어 주면 막걸리가 총 50병 나온답니다.

참 쉬운게 없어요, 할머니의 구부러진 등이 세월을 말해주는 거 같습니다.

 

연애인 송도순씨, 박원숙씨는 단골이라내요, 저희 형부도 단골인대요 저희도 단골 되게 생겼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트름도 안나오구요, 그렇게 달지도 않구요 걸죽한맛.

바다가 보이는 풍경을 보며 먹는 막걸리 맛은 다른 안주 없이도 시원함에 한잔 들이킴이 좋습니다.

 

 

요런식으로 3회를 해주는 겁니다.

 널려진 누룩쌀밥이 돗자리 펼쳐 놓은거 마냥 네모 반듯하내요 

 

 

 

 따끈한 두부에 막걸리 한사발 들어 갑니다.

반병만 마셔야지 했는대요 낮술이라요 제가 다 마셨습니다.

왜 냐구요~ 자꾸 손이 갑니다.

 

맛있는 막걸리 한잔 드세요 ^^

 

 

 만천원의 행복 두부김치하면 볶음김치에 두부가 올려져 나오는 걸로 인식이 되어 있자나요..

요기는 그냥 따끈한 두부에 김치, 무김치, 갓김치가 나옵니다.

김치는 보통 맛입니다.

 

남편은 막걸리를 직접 담구시는 사장님의 따님한태 막걸리 한잔 받고 좋아하는 표정입니다.

 

요기를 마지막 코스로 왔다면 막걸리를 사들고 가면 좋았을텐대요 아쉬움이 남내요

가족들 맛보여 줄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경상도 할머니 참 묵뚝뚝하십니다.

호랭이 할머니 같아요 느낌이요 뭘 물어 봐도 대답도 잘 않하시구요

그런거에 비해 따님이신 언니는 서글 서글 하시내요

 

조금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인맥으로 오시는대요 막걸리 50통을 만들면 3일도 안되서 다 팔린답니다.

그 만큼 맛이 입증이 된 것이겠죠, 오신분들이 포장으로 많이들 사가시내요~

 

 

탤런트 박원숙씨가 남해에 반해서 이곳에 집을 사서 리모델링 한 집이랍니다.

바위가 보이는 아래에 멋진 집 한채..

여유가 있다면 이렇게 한적하고 좋은 곳에 멋진 집 짓고 맘편히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막걸리 집을 돌아 위로 오르면 독특한 옛집 한채가 눈에 들어 옵니다.

집채만한 바위가 마당에 자리를 잡고 있구요, 비녀 꽂으신 할머니 한분이 콩을 까고 계셨는대요 제가 담너머로 보게 되었죠

 주변을 돌며 보다가 지붕 내려 앉은 부분을 벽돌로 칭칭감아 내려 앉지 않게 해놓은걸 보았습니다.

집 고쳐 주시는 분 도움좀 주세요 ~^^

 할머니의 지혜가 보였지요

 

 

옆집에 하얀 백구가 절 보고 넌 뭐냐 합니다.

짓지도 않고 고개 쭉 빼고 저를 쳐다 보는 모습이 하도 신기해서 이렇게 블친님들 보여 드리고져 담아 왔습니다.

백구 귀엽죠 넌 뭐냐?

  

 길따라 계속 내려오시며 구름다리가 보입니다.

넓은 바다를 봐도 봐도 좋으내요~

 

 

 돌담길을 건너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동굴도 있내요, 들여다 보니 쓰레기가 잔뜩 입니다.

 

 

 

 

 난이도 구간이 2군대 있어요, 릿지용 샌들이긴 하지만 제가 워낙이 발이 작아서 젤 작은걸 사도 큽니다.

운동화 였다면 겁없이 갔을텐대요 신발도 크고 해서 우물쭈물 했습니다.

 

 

 

다이렉트로 이곳 반대편 쪽으로 올랐어요, 안그러면 삥둘러서 다시 반대편 쪽으로 가야 하거든요 ㅎㅎ

재밌는 바위구간 입니다.

 

저희를 보고 연인둘이 따라 했다죠 ~

 시원하게 내리는 미니 폭포물소리가 듣기 좋고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 다랭이 마을 구경 잘했습니다.

 

 

 

12

 올라오면서  보는 이정표 다시 내려 가고 싶어 집니다.

 

 

 

 계단을 오르며 다시 보는 폭포도 풍경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손붙잡고 가는 걸 좋아 하는 남편이 잡아 준 손이 따숩습니다.

보드라운 남편손에 이끌려 다른 곳으로 이동 하기 위해 다랭이 마을을 안녕 하려고 합니다.

 

 

 지붕위에서 놀던 흑염소가 풀밭에서 놀고 있내요 안녕 흑염소..

 

 

좋은곳 알아가는 것도 있고, 맛있는 곡주도 맛보고, 맡배기 릿지도 체험하고, 두루 두루 저는

즐거웠는대요, 블친님들 제가 소개를 잘 해드렸나 모르겠내요 남해는 멋진 곳입니다.

이곳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이 부럽습니다.

 

다음에 올께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이상 다랭이 마을에서 배봐 였습니다.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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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4.23 08:54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푸른하늘(여행) 2012.04.26 14:49

    남해 다랭이 마을을 작년 여름휴가로 다녀오셨군요!!
    남해는 언제 보아도 좋은것 같아요!!
    멋진 풍경에 막걸리~~카아~~좋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26 16:13 신고

      여행님은 최근에 소개한 좋은 곳은 안보시고 오래된 지나간 여행을 보시고 가셧네요..
      울진에 좋은곳 소개했는데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4.29 02:21 신고

    바다를 낀 다랭이 논, 정말 아름답군요.
    거기에다 할머니의 손맛이 깃든 막걸리까지...
    볼거리 즐길거리 많을것 같아요.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주말 날씨가 좋았는데요, 이웃블로거님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주말을 이용 강천산에 다녀 왔습니다.

 

걸어 올라가는 내내 시원하게 물흐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노오란 개나리가 쫑끗 나왔더군요, 고개를 떨구고 있어서 손으로 잡고 찍어 보았습니다.

 

 

 

 

주말 날씨가 좋아서 였을까요 이곳 강천산에는 외국인 등산객도 눈에 보였습니다.

 

 

 

강천산은 전라북도 순창군과 담양군 경계에 있는 산으로 생김새가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용천산`이라 불렀

으며 노령산맥에 속해 광덕산, 산성산과 능선으로 이어지며 산의 높이는 약 583m. 높은 편은 아닙니다. 1981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깊은 계곡, 기암괴석과 절벽이 아름다워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리운다고 합니다.

 

 

 

                     

          매표소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신선대, 약수터, 금강문, 병풍바위, 범바위 등이 있습니다.

          그중 첫번째로  풍경이 아름다운 병풍바위가 나옵니다. 물결이 파노라마처럼 옆으로 이동을 하는데 굉장히 아름다워요..

         쳐다보고 있노라니 무지개가 생겨났습니다.

         순식간에 없던 사람들이 몰려 들어 함께 무지개를 찍느라 잠시 잠간 동안 즐거움도 늦겨 보았습니다.

 

                     

저도 신이났지만 몰려든 인파속에서 와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망원렌즈로 아주 가까이 잡아 당겨 찍어 보았습니다.

 

떨어지는 물방울모습도 멋지지요..

무지개와 떨어지는 물방울이 환상이에요~~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쉬어갈수 있게 가는 곳곳 마다 간이 벤치가 있습니다.

 

 시원하게 내려주는 폭포가 절경을 이루어요~~

 

 

    

    

  맨발걷기 좋은길도 있구요, 숲향이 참 좋습니다.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진 고찰이다. 현재 대웅전과 보광전, 관음전, 요사채 등의 건물이 들어

서 있다. 고려시대 덕현선사가 세운 것으로 알려진 5층 6각의 다보탑도 볼거리다. 건물이 몇 개 되지 않고 규모도 아담해 얼핏 그냥 지

나치기 쉽다. 하지만 운치 있는 경내를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볼 수 있고, 1980년 3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됨.
 

 

  

 

 

 

 

 

 

 

 

사찰에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습니다.

 

 

 

 

 

 

                    

  

 

 

강천사에서 절 뒤로 난 오솔길을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강천산의 명물이라 할 수 있는 빨간 구름다리를 만나게 됩니다. 높이 50m의

허공에 매달린 구름다리는 그 길이가 76m 가파른 경사의 나무계단을 힘들여 오르고 나서  다리를 마주하면 높아 보이지 않는데, 다리

가운데로 걸어 갈수록 다리가 출렁거리며 흔들려 손에 땀을 쥐게 해요,  전망대에 오르면 시야가 넓어져 전망이 아름답구요 특히 초록

빛으로 물든 숲 속에서 빨간 구름다리는 유난히 돋보입니다. 

 

 정상 부근에 길이 50m의 구름다리가 놓여 있어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구장군 폭포와 신선봉 전망대로 이동할수 있고, 전망대 오르는 길은 경사가 심하고 자잘한 바위가 삐죽삐죽 솟아 있으니 주의하시고

걸어가셔야 합니다. 500m 정도 걸으면 전망대에 다다를 수 있다는데요 저는 시간 지체상 다리까지만 올랐습니다.

어때요 참 아름답지요..

 

            

   

그리고 계단을 이렇게 살방거리며 내려가시면 됩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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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 강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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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uk68 2012.04.02 03:35

    굉장히 아름답네요, 매화가 활짝 폈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테카 2012.04.02 03:39 신고

    날이 풀리긴 한 건가요? ㅠㅠ 전 왜 이렇게 추운지 모르겠어요.

    한 주 즐겁게 보내시길.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2 19:32 신고

      갱년기가 오면 추웠다 더웠다 한다는데요, 그정도의 나이는 되신거 같지 않구요, 몸이 허약해 지셨나보네요 보약이라도 한첩, 컴퓨터도 중독성이 강하서 가끔 떨쳐버리고 산책도 하시고 그래보세요~~
      따숩게 입으시고 산보하듯이 걸으시면 땀이 흠뻑 납니다.
      쪼매나 관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4.02 04:42 신고

    활짝 핀 매화를 보니 봄이 오긴 왔는가 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2 19:33 신고

      온거 같다가도 다시 추워지고, 지금 막 비가 퍼붓듯이 와서 옷이 다 젖었네요, 식사 맛있게 드시고 고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중 2012.04.02 06:10

    강천산...호남의 금강산이라 부른다지요
    멋진 강천산에서 폭포에서 흐르는 무지개를 잘 잡으셨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2 19:34 신고

      여행길 즐거우셨나요?
      잘 들어 가셨지요..
      덕분에 좋은거 많이 배웠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뵐께요 ^^

  5. addr | edit/del | reply 2012.04.02 06:2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2 19:35 신고

      운이 좋아서 무지개를 보는 행운을 거머 쥐었네요..
      언넝 소원하나 빌어 보았어요~~
      항상 안이루어져도 비는 습성이 있어가지고,,ㅎㅎ
      령군이 갈수록 귀티나고 미남이고 많이 큰거 같아요..
      오랫동안 블로거를 하고 있다보면 령군 장가가는 것도 볼수 있으려나요 ~~~ㅎㅎ
      상상의 나래를.. 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2012.04.02 08:35

    비밀댓글입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또다른일상 2012.04.02 09:30

    순창 강천산에 다녀가셨네요~! 전 아직 못가본 곳인데...
    폭포수에 핀 무지개 멋진데요.. 보기드문 광경인데 어떻게 포착하셨는지..

    또 한주가 시작이네요,, 늘 행복 하삼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mom 2012.04.02 11:01 신고

    우와~무지개를 보셨으니 정말 좋은일 생기시겠어요~^^
    멋진 사진 저도 잘 보고가요~^^ 여행 가고 싶습니당~^^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 토실이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온달왕자 2012.04.02 12:35

    ㅋ ㅑ~ 순창의 강천산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올봄에 날좀 따뜻해지면 가려고 찜해놓은 곳이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한주 보내세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별 2012.04.02 15:03

    아우!!
    내가 가지 못한 곳까지 올려주셔서 더욱 잘보고 가네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석이 2012.04.02 17:13

    강천산 참 아름다운 산인데 산천산의 모습을 잘 담아오신것 같아요

    덕분에 아름다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수고하셨어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광개토여왕 2012.04.02 21:22

    보기만해도 시원해진다^^ 좋은 경치, 예쁜 꽃, 사찰 풍경 모두 모두 감사히 잘 감상했어~
    봄이다~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4.02 23:07 신고

    군립공원이 국립공원 못지 않게 빼어난 경치에 시설도 예쁘게
    잘 배치되어 있군요..
    넘 부럽습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2012.04.03 00:17

    비밀댓글입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4.03 01:50 신고

    우와~ 무지개가 너무 아름다워요~ㅎㅎ
    저는 20년넘게 살면서 한번도 못봤는데.. 부러워요^^
    덕분에 기분 좋게 보고 갑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관령꽁지 2012.04.03 08:34 신고

    덕분에 눈이 호강을 했어요.
    무지개 언제보고 못봤는지 기억이 없어요..ㅎㅎ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향기 2012.04.04 23:07

    꽃들도 좋고 경치도 너무 아름답네요
    저 아찔한 구름다리도 ....무지개도 너무 아름답다는 말박에요~~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송 2012.04.09 18:46

    무지개 행운이 올것 같군요.
    멋진 산책코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