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일시: 2012.05.06

■ 산행장소: 비슬산-대견사지

휴양림내의 최고봉은 해발 1,083.6m의 대견봉이며 산림내에는 자연석을 쏟아 부은 듯한 형상을 하고 있는 기암괴석이 군락으로 계곡을 형성하고 있는 곳입니다.

 비슬산은' 약속의 산' 이라고 등산객이 알려주셨습니다.

비슬산 산신 정성천왕이 부처앞에서 '1천명의 성인이 나올때까지 성불을 유보하겠다'고 기도한 스토리가 전해져 오는 산이랍니다.

산 위 높은곳에 위치한 하늘을 닿을 것 만 같은 대견사는  신라 흥덕왕 때 창건한 절로 비슬산 정상 대견봉 남쪽에 자리하구요 일연스님이 삼국유사를 쓰셨던 유래 깊은

절이라고 하네요~~

주차장입구부터 꽉 찼던 모습이 계단을 오르면서도 정체가 되겠구나 빨리 가야지 하면서도 손에 들린 사진기가 춤을 춥니다.

주차장에서 산행처음 시작부터 계단이 있습니다.

그래 가파르지 않고 오르실만 하구요, 어르신들도 많이 오셨더라구요..

 

 

그리 급하지 않다면 이곳에 현수막으로 걸려 있는 시 한구절 한구절을 읊고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 하지 못해서 사진기에 가득 담아왔어요..

 

산을 못가시는 제 블친님들을 위해 비슬산을 동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분수대가 시원하게 물을 뿜고 있습니다.

 

하누리 날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에 태어난 하누리 이곳을 지나다가 부처님안전에 오늘도 기도를 드리고 갑니다.

다음에 또 와볼 기회가 생기겠죠 그때는 살방코스로 다가 다 돌아 보고 싶습니다.

 

 

곳곳에 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구요

 

비슬산에는 자연휴양림이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휴양림길 230번지(용리 산 10번지)

※ 자연휴양림내 해발 590M내에 위치

통나무집 10동과 콘도형 2동 13실, 청소년수련장 1동 2실이 있습니다.

수용인원은 3,000명/1일

주변먹거리로 닭, 오리,곰탕, 전통보리밥, 두부마을도 있답니다.

 

 

토요일 어린이날 행사로 불어 두었던 풍선들이 가득하구요, 저도 이렇게 알록달록 풍선이를 좋아할때가 있었는데요, 아줌마가 되어 있네요..

 

콘도형 팬션 2동 13실,이 있습니다.

http://www.dalseong.daegu.kr/bisulsan

 

 

 

포장도로를 걸어서 오르다가 흙길을 만나니 좋더라구요..

 

 

비슬산 애추

 

 

비슬산에 참꽃을 보러 갔는데, 꽃이 다지고 철쭉과 진달래가 만발하였습니다

 

 

가는 곳곳에는 시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산을 오르면 힘드실때마다 시한구절씩 읽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또 가다가 서서 소원도 빌어 보구요 ㅎㅎ

 

 

주일날 산에는 등산객들이 많았습니다.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산행길은 나 만이 찾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비슬산 암괴류 

산으로 오른던 도중 우측으로 특이한 돌덩어리가 가득한 걸 보았습니다. 그 틈사이로 둥글레꽃이 만발 하였더라구요,

둥글레꽃 사진이 흔들려서 속상해요, 제가 산만 오면 사진기 ISO를 3200에 둔걸 깜빡하고 와서 사진이 흐리멍텅이가 또 되었네요..

 

 

 

저는 이  바위에 앉아서 산아래경치를 만끽했습니다.

 

둥글레꽃

 

 

정상못 미쳐까지 온것 같은데  일행들을 잃어 버려서 무섭기도 하고 시간도 촉박하고 해서 이곳에서 망원렌즈로 땡겨서 담고 내려가다가요..

구세주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다시 올라서 정상을 찍었습니다.

 

 

 

 

비슬산 연가도 있네요..

 

 

곳곳에 있는 시들이 가는이의 발걸음을 잡습니다.

가다가 멈춰서서 핸드폰에 시를 담는 분들도 계시구요, 정말 환상적입니다.

 

 

이것이 참꽃일까요?

잘 몰라서 꽃만 한송이 달랑 담아왔습니다.

 

 

대견사지가 있는 정상입니다.

탁트인 전망에 3층석탑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록달록 산우님들의 옷 색상도 이쁘지요..

 

 

추노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비슬산 토르(Tor)

 

 

대견사지 마애블 안에서 바라본 밖같풍경에서 환한미소로 카메라에 답례를 주셨습니다.

산사람의 미소는 아름다워요~

 

                                                                                           

 대견사지 삼층섭탑

지정번호 : 유형문화재 제 42호

 지정년월 : 1994년 4월 16일

소 재 지 : 대구 달성군 유가면 용리 산 1번지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구름다리 방향으로 하산을 하시면 오르실때보다 수월 하실것 같습니다.

숲길이 흙길이어서 내려가시는데 무리가 없어 보여요 ~

 

 

 

 

 

 

아저씨가 토마토를 한개 주셔서 얻어 먹었는데요, 완전 꿀맛입니다.

대구는 인심도 후하고, 사람들의 미소와 목소리 톤이 참 귀여운것 같아요..

 

 

여행길에 산행코스가 있어서 저는 좋았답니다.

도로경에 비춰진 등산객 모습도 나무들도 모두 좋아 보이죠~~

대구에도 볼거리 먹거리가 많습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인데요, 좋은 계획 세우셨나요?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시구요.. 남은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 비슬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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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3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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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송 2012.05.07 17:53

    날도 더운데 고생 하셨습니다.
    그래도 정상에서의 그기분은 참 좋았겠지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7 18:57 신고

      네.. 주말에 한번 하는 산행이라 좋았습니다.
      고운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2.05.07 19:3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1:15 신고

      제가 어제는 정말 고단했나봐여 초저녁 부터 밥도 못 먹고 골아 떨어 진거 보면요..
      남편 온것도 모르고 말입니다.ㅎㅎ 남편이 안중에도 없을때가 있네요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기운나는 날 만들어 가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5.07 21:01 신고

    와 비슬산에 다녀오셨군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1:09 신고

      정말 좋던데요, 산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시간때문에 쫓기듯이 갔지만 말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2.05.08 00:5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1:11 신고

      아저씨들이 둥글레꽃이라고 알려 주셨는데요 ㅎㅎ
      아니면 말지요 뭐 ㅎㅎ 회사일도 많아요 그것 까지 손델수 없어요 ㅠㅠ
      다음에 시간나면 찾아 볼께요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5.08 08:03

    이름도 정말 예쁜 비슬산!
    볼거리도 많군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5.08 10:03 신고

    비슬산 다녀오셨군요^^
    잘 보구 갑니다..!!
    상쾌한 공기가 이어지네요~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5.08 12:13

    볼거리가 많은 비슬산이네요.
    사진도 멋지고 아름답네요.
    저는 통나무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2:34 신고

      저도요 가족들과 다시 가보려고 기록해 두어요
      노트에 하나 하나 쌓여져 가는 기록들..
      또깡님 가족들과 기분좋은 시간 보내세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kp702 2012.05.08 13:38

    고생하셨군요. 그래도 정상에 오르면 기분이 좋은 곳이
    산이지요. 비슬산의 정상인 대견봉에 올랐다가 유가사로
    내려오면 딱 좋은 코스예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솔 2012.05.08 20:28

    저도 5일날 다녀왔어요. 근디 유가사에서 빡세게 올랐어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새롭고, 공부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21:32 신고

      고생하셨네요..
      몸은 아프신데는 없으시지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트윗으로 뵐께요..
      건강하시고,고운저녁시간 보내세요 ^^

●산행일시 : 2011년 7월 10일

산행장소 : 관악산 서울대 시계탑 9:30분 출발-칼바위-용암천-돌산국기봉-곰바위-거북바위

                -제4야영장-서울대하산(3:30분)

틀린 일기예보덕에 암벽은 물건너 가고 남편과 둘이 워킹산행을...

습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약간의 바람 그건 땀을 식히는 대 도움이 되지 않았지요.

흐르는 계곡물소리가 듣기 좋았고, 계곡물에 발담금이 시원하기 그지 없었던 산행..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소리에도 관악산엔 등산객이 많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블로그님

한동안 몸이 아파서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를 못했내요~~

잘 지내셨나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

 

 

버스에 몸을 싣고 흘러 가던 시간...

비가 내린다는 소리에도 버스안에는 등산객이 간간히 자리에 앉아 계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살방살방 걷는대도 오늘은 땀이 주룩 주룩 흘렀지요.

휴.. 정말 더운 날입니다.

 

 

  

둘레길 우측으로 우회를 해서 오르면 이렇게 돌길이 이어집니다.

바위를 하는 남편이라 이렇게 돌길을 좋아라 합니다..

 

 

 

돌위에 새겨진 길..

오물 No. 1

없던이름이 생겼내요

 

 

 

아무런 두려움없이 바위를 성큼성큼 걷는 이사람..

배워봐가  도로 원점이 되어 있내요, 바위가 무셔워 졌습니다. 

안하면 실력이 주나봐요~

 

 

  

반대편에서 먹구름이 몰려 오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제 조금 올라 왔는대 말이죠..ㅎ

 

 

 

  

오물 휴지 왜 이름이 이렇게 지어 졌을까? 궁금합니다.

칼바위 방향으로 오르던 길에

 

 

 

 

서울대 운동장도 보이구요

 

 

 

둘이라는 것이 좋습니다.

색색의 등산복을 입고 부부가 산행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오늘

 

 

 

 

 

계속이어지는 돌로된 바윗길..

해가 떳다 흐려졌다만 합니다. 날씨가요..

덥기는 무지 덥구요

 

 

 

돌산국기봉 가는 길에는 철봉이 있습니다.

요기서 아저씨들이 힘자랑을 하고 계시내요~~

구경하며 쉬어 가시면 됩니다.

 

 

 

 

 

 

 

 

뭐라고 말하려고 한것 같은대 찍혀 버렸내요~~

입모양이 재미있는대요 요런 사진도 추억이지요..ㅎ

 

 

돌산 국기봉 가다가 날아올라를 해보았습니다.

ㅎㅎ 재미있내요~~

언제 철들지 모르는 4학년 2반 학생입니다.

  

 

 

 

 

  

먹구름 몰려 오는 하늘에도 너무도 잘어울리는 우리나라 국기 입니다.

 

 

  

칼바위 국기봉에서..

 

 

 

에고 어쩜 좋아요, 한동안 산행도 안하고, 퍼져 있었더니 바위가 무서워 졌습니다.

완전 기어서 내려 갔내요~~;;

 

 

 

 

 

 

  

물개바위 발견

  

 

살방 살방 갑니다.

  

 

7월10일 관악산에는 곤충도 짝지어 놀았습니다. ㅎ,,ㅎ

 

 

 

  

3번째 국기봉에서.

  

 

아저씨가 안비켜 주셔서  같이 나와 버렸내요~ 

 

 

젊은 연인이 찍어 주었습니다.

사진이 참 맘에 들어요 ...

저희 잘 어울리죠~~

 

 

맞은편으로 먹구름만 몰려오고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배낭가방에 곰인형 업고 가시길래 하도 독특해서..

뒤태를 슬그머니 도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작품사진

 

 

 

 

 

 

 

 

 

하산

 

 

 

 

 

 

 

 

 

 

 

 

물이 정말 시원했습니다.

맑고 깨끗하구요 ~~

  

 

 산딸기도 따먹으면서 하산을 했어요~~

저는 정말 이런거 처음 해봐요 것두 4학년 2반인데 말이지요..

 

 

 

 

 

 

 

  

 

 

  관악산 시원한 계곡풍경

 

 

 

 

 

 

 

 

 

 

 

                                                                              

 

습도가 높아서 산행하기엔 더운 날씨였는대요

흐르는 계곡물 소리가 듣기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관악산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행복한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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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4 22:1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21 09:22 신고

      여름 산행은 흐르는 계곡물에 입수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올해도 풍덩 빠질거에요..ㅎㅎ
      이렇게 오래된 추억을 꺼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 편집하다가 빼먹은 것이 있나 둘러 보던 중이랍니다.^^


갑자기 내린 폭우로 비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이웃블로그님 댁에는 아무일 없으신지요?

건강 관리 유의 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

  

여러 이웃님들이 다녀가셨는대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집에만 있다 보니 친구도 그립고 그래서 배봐 친구가 여름 휴가 중입니다.

아들 둘을 키우는 친구가 실컷 수다떨고 싶다기에 시간되는 둘이서 만났습니다.

우리 둘은 오랜 세월 끝에 맞은 자유부인내입니다. 

임진강 황포돛배

예약문의(031)958-2557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두지리 216-5

 출  항  시  간 매일 11시~17시, 매시간 정시출항  하절기 18시 출항 
 운  항  시  간 45분 내외, 왕복 6km  
 운  항  코  스 자장리 적벽, 원당리 적벽, 고랑포구,호로고로성, 거북바위 등  
 승  선  요  금

   성   인 8,000원(중학생~만64세)

 경   로 6,000원(국가유공자,장애인 본인)

   어린이 6,000원(37개월~초등생)

30명 이상 할인

(단,경로,국가유공자,장애인 제외) 

운행시간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4인 이상시 출발합니다.

※매운탕 식당, 민박, 족구장 운영/황포돛배 이용시 할인서비스 제공

 

 

 

자가용으로 이동을 해서 이곳에 도착을 하면 매표소에서 표를 사야 합니다.

승선자명단을 작성해야 하구요 둘이가면 둘중의 하나만 개인신상을 적으면 됩니다.

4명이상이 되야 운행이 된다기에 2명이 오기를 기다렸지요 1시간 남짓 기다린것 같습니다.

 

2명이 오기를 기다리며 멋있는경치를 DSLR에 담아 보았습니다.

 황포돛배 2년간 이곳에서 근무를 하면서도 차로 여가 돛배여 하고만 지나갔는대 말입니다.

오늘은 친구와 이곳에서 꼭 돛배를 타보리라 맘먹은김에 2명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주변경치를 담은 것입니다.

연꽃이 피어 씨를 만들어 놓고 활짝핀꽃까지도 아름답습니다.

살다보니 대 낮에 배를 타는 여유도 즐겨 보내요~~

 

황포돛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아저씨가 마이크를 잡고 열심히 설명을 해주시는대요, 저희 둘은 서로 딴짓을 합니다.

전카메라를 들고 이곳 저곳을 두루 두루 찍고요 친구는 자유를 만끽합니다.

이날은 저녁에 비가 내린다고 해서 약간 흐릿한 날씨..

바람도 시원하고 운치있는 날이었지요~

  

 

롱다리 여치의 황포돛배여행

카메라를 손에서 땔수가 없었습니다.

대낮에 즐기는 뱃노리..그곳에서 여치를 만났습니다.

이녀석 높은 곳을 오르겠다고 말입니다.

두다리 쭉 뻗고 긴 나무를 오르려는 자태가 기특하지 않나요?

너무 이쁜겁니다.

 

덕분에 여치에 관한 정보도 공부를 해보아요~

다 아시는 것이 겠지만 한번더 봐주시면 좋겟죠..ㅎ

 

  치는 메뚜기목 여치과의 잡식성 곤충이다. 주로 식물 위에서 서식하며, 세로로 편평한 몸형을 하고 있다. 더듬이는 길고, 몸빛깔은 옅은 갈색인데 간혹 흑갈색인 것도 있다. 대부분 귀뚜라미에 비해 날개와 뒷다리가 보다 발달되어 있다. 수컷은 날개에 발음기가 있어 좌우의 날개를 문질러서 소리를 낸다. 입은 무는형이며 겹눈은 그다지 크지 않다. 앞날개는 대체로 식물의 잎모양이다. 수컷의 발음기는 앞날개의 기부에 있다. 또 귀(고막)는 암수 모두 앞다리의 경절(脛節) 위쪽에 있다. 뒷다리는 발달된 뛰는다리이며, 네 마디로 되어 있다. 수컷의 꼬리털은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어 있다. 암컷의 산란관은 칼모양·낫모양인데 세로로 폭이 넓은 형태를 하고 있다. 몸의 크기는 7㎜ 정도의 작은 것에서부터 날개편길이가 20cm를 넘는 것까지 여러 가지이다.

식성은 식물과 동물을 모두 먹는 잡식성이지만 육식성이 강하다. 날개는 잘 발달되었으나 날아가는 모습은 민첩하지 못하다. 대신 뒷다리를 이용하여 멀리 뛸 수 있다. 수컷은 잘 울며, 울음으로 암컷을 유인한다. 산란은 일반적으로 땅 속에 흩어지게 알을 낳는다. 대개 알로 월동하지만 성충으로 월동하는 종류도 있다.

  • 생태

부전나비같은 작은곤충을 먹지만, 간혹 청개구리를 잡아먹기도 한다. 심지어는 먹이가 부족하면 동족도 공격하여 잡아먹으므로 사육시에는 여러마리를 한번에 기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초식성 곤충인 메뚜기와 비슷하게 생겨 초식성으로 오해하여,사육시 풀을 주는 사람도 있는데, 여치는 식물성 먹이를 먹기도 하지만 식물보다는 동물성 먹이를 더 좋아한다.

(내용출처: 다음지식인 위키백과)↑

 

아이를 다 키워놓은 친구와 아이가 없는 친구와의 만남입니다.

중년에 맞는 휴가

두팔벌려 바람을 느껴보았지요

 

 

 

 새들의 서식지가 이곳인가 봅니다.

강가주변으로 새들의 이동 모습을 많이 볼수 있었지요~

저에게 이렇게 멋진 포즈로 날아 주었내요 ..

 

 

 

 

원당리 적벽(하)

 

 

먹이물어 날아가는 새모습 포착..

배를 타고 가다보니 이런 새들의 모습 사진도 찍어보는 행운이 저에게..

 

 

 

참게를 잡으시는 어부아저씨도 볼수 있었습니다.

강가에서 바쁘게 일하고 계셨지요..

 

 

 

파주시 해양구조대원들이십니다.

황포돛배가 뜨면 자동으로 출발 하시는 거 같습니다.

 

 

늦은 점심을 먹으로 장단콩두부마을 통일촌안에 있습니다.

 

맛은 보통 집밥 맛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내요, 된장찌게, 비지끼게 각 1인분에 8천원이에요..

이곳에 살고계시는 분들이 마을회 유지를 위해 하는 식당이랍니다.

된장/고추장/간장/청국장주문 판매도 하신답니다.

생산및 판매처

TEL: 031-953-7600-1

콩영농조합법인 http://www.tongilchon.co.kr

 

통일촌 장단콩 마을식당 TEL: 031-954-3443-2

 

식당 앞마당 모습입니다.

 

이렇게 내리는 비 인줄 알았는대요 밤새 무섭게 돌변할줄 몰랐습니다.

피해를 입으신 여러분 부디 희망을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

 

 

 

집으로 돌아와 보게된 화려한 휴가..

이제목 만큼이나 지금 내리고 있는 비가 무섭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휴가야 내년에도 즐길수 있다지만

피해 입으신분들의 마음을 어찌 헤아려 드려야 하나요

마음으로 같이 가슴아파해드리는 마음 뿐입니다.

부디 희망을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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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 황포돛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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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artiste curieuse 2012.11.16 21:42 신고

    아하.. 낮에는 멀쩡했던 하늘이 저렇게 매섭게 변하는군요..!!
    친구분과 함께하는 낭만 돛단배여행~ 참 여유롭고 좋은 추억이셨을 것 같아요~ 새가 오리(?)를 물어가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1.27 13:02 신고

      지나간 추억을 오셔서 봐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옛 사진을 보게 되네요~~
      고운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