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태산자연휴양림은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과 자연조건으로 노루, 멧돼지, 토끼 등 각족 야생동식물이 고루 서식하고 있다. 서울에서 162km지점의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들과 자연체험을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한번 다녀간 사람은 누구나 매료되어 다시 찾는 곳이다.

숲길여행을 하다 생활목공예품 만들기 하는 곳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아이들 모두 뺑 둘러 앉아 아기 자기 누가 누가 더 잘하나 시간을 갖고 계셔서 담아 보았습니다. 이곳에는 이런 체험거리가 2-3가지정도가 있습니다.

 

자연에서 얻어지는 재료를 가지고 생활목공예품을 만드는 시간 나만의 목걸이, 열쇠고리, 솟대 등 자기 개성대로 만들어 보는 체험여행, 요런 모습은 어떤가요?

 

 

청태산 자연휴양림 초입에는 우측으로 숲 생태체험실이 있습니다.

숲에서 얻어지는 재료들을 가지고 만들기 수업을 하는데요, 온가족이 할 수있어 재미가 더합니다.

 

 

 

나무 목각으로 만들어진 아이들이 탈 수 있는 말과 의자 쉬어 갈 수 있는 공간들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솔방울로 만들어진 고슴도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무를 이용한 만들기 체험에 요러한 곤충들도 있어요..

 

 

 

 

자연에서 얻어지는 생활체험의 매력에 빠져 보아요~~

 

 

엄마 아빠 모두 모여 누가 누가 더 잘 하나..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들과 부모님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여행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웃음을 보았습니다.

 

 

 

 

내가 만든 목걸이를 목에 걸고..

 

 

 

시계도 만들어 보고요..똑딱똑딱 시계 가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가지런히 놓인 신발만큼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2012/10/21 - [강원도 횡성여행] 청태산자연휴양림 숲에 on 가을 정취

체험을 하고 둘레 길을 돌아 내려오다가 시간이 되시면 DIY 목공체험도 있습니다.

나망의 커피하우스를 만들어 보셔도 좋구요, 망치질 하고 톱질하고 자신 있는 분은 DIY 목공체험도 해보세요

 

 

 

뚝딱뚝딱 망치지 하는 소리, 톱질하는 소리가 들리는 곳..

 

 

  예쁘게 만들어 좋은추억 만들어 보세요, 청태산에는 요러한 체험거리가 있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예쁘게 물들은 단풍도 보시고 둘레길도 돌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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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누리나래 2012.12.06 12:51 신고

    아이들과 직접 체험해 보는 행사가 좋아보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2.06 15:30 신고

      온가족이 여행을 가서 각자의 취미로 재미있는 휴가를 보내실수 있는 곳이랍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청태산 산림욕 트래킹청태산

청태산 자연 휴양림(1,200m)자락의 국유림경영 시범단지내에 위치한 청태산 자연휴양림은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과 자연조건으로 노루, 멧돼지, 토끼 등 각족 야생동식물들이 고루 서식하고 있다. 서울에서 162km지점의 영동고속도로 둔내 IC인근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치악산, 오대산국립공원, 스키장(성우리조트, 보광휘닉스 파크), 허브나라 등 인접 관광 휴양지와 연계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규모의 숙박시설과 소, 중,대형의 규모별 회의시설과 체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잘 정비된 6개 코스의 등산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숲을 느끼며 호흡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한번 다녀간 사람은 누구나 매료되어 다시 찾는 다는 곳입니다.

붉게 단풍잎들은 '청태산 자연 휴양림'으로 가는 길은 너무도 상쾌한 날이었다. 날씨는 적당히 선선하고 햇살은 따사롭고 어느덧 청태산 자연휴양림에 도착하니 선선한 바람이 온몸으로 느껴지고, 오늘은 곱게 물든 가을 숲길을 즐기기 위해 이곳을 왔다.

 

 

올라가는 초입에는 나무로된 인공암장이 설치 되어 취미가 암벽이신 분들은 체험하기가 좋겠더라구요, 이곳 참 깔끔하게 쉬었다가 가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으실것 같아요..

 

청태산은 태조 이성계가 관동지방을 가다가 아름다운 산세에 반하고 큰 바위에 놀라 '황태산(黃太山)'이란 휘호를 내렸다고 한다. 청태산 자연휴양림은 천연림과 인공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을 보유하고 있으며, 청태산 정상까지는 6개의 등산로를 통해 오를 수 있다. 장애인이나 노약자도 이용이 가능한 테크로드(길이 800M)가 울창한 잣나무 숲사이로 놓여져 있어 누구나 쉽게 숲을 접할 수 있다.

 

숲속의 집 11동, 11실, 산림문화휴양관 2동 29실 등의 숙박시설과 숲속수련장 3동 등이 규모별로 구비되어 있다.

잣나무숲에 만들어진 28개의 야영데크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캠핑하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6선에 들게 할 정도로 아름답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잔디밭에 앉아 숨마 쉬어도 좋을 것 같은곳..

 

이곳은 숲체험관 으로 암벽타기, 균형잡기, 제자리멀리뛰기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휴양관 건물을 돌아서면 바로 숲길로 이어지는 숲체험 테크로드가 시작된다.

 

 

이곳은 온가족이 와서 다른 취미로 골고루 즐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숲속여행을 떠나 보실까요~~

손잡으시고 원통을 통과해 주세요 ..

 

 

 

데크로드가 시작되는 곳에 설치된 새집 조형물에 아저씨가 떨어진 새집을 달아 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포토존 이곳에서 조형물과 같은 포즈로 한컷 담아 보아요..

김건모씨의 핑계 노래의 율동이 생각납니다.

딱 그 모습이지 싶어요..ㅎㅎ

 

 

긴 데크로드를 따라 오르는 길에는 곧곧에 볼거리가 있어서 힘들다 싶으면 쉬어가며 이곳의 나무가 뭐가 있나 둘러 보고 가기 좋습니다.

 

이곳은 울창한 잣나무 숲이에요..

다람쥐와 청솔모가 좋아하는 맛있는 잣이 달려요, 곳곳에 떨어진 잣을 손으로 까보는 재미도 솔솔해요~~

 

 

곳곳에는 쉬어갈 수 있는 통나무 의자가 있어 좋았습니다.

숲속의 빈터, 이곳엔 누가 누가 왔다 갔을까?

 

 

나무 악기,

 

 

제법 긴 데크로드가 끝이나고 숲으로 이어지는 흙길 살방살방 걷기 좋아요..

 

 

온가족이 왔습니다.

요런모습 좋아요, 좋으시지요~~

아빠손에는 잣이가 들려져 있고, 엄마는 잣나무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

숲 공부 좋지요..

 

 

 

 

 

활엽수림을 지나 낙엽송이 우거진 숲길로 들어선다.

난 이곳 으로 하산을 했다.

하산코스로는 이곳은 울퉁불퉁 돌들이 있어,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에게는 힘이 들것 같다는 생각..

 

 

 

 

또 다른 숲속에 빈터에서 다람쥐를 만났다.

 

어찌나 움직여 되던지, 사진 담기가 어려웠다.

 

 

연신 먹어되고, 연신 긁어되고, 정신없는 다람쥐녀석..너 처다 보고 있다가 내가 핸드폰 잃어 버려서 정신 없이 찾았자노~~

볼태기 터지게 먹고 있는 널 뒤로 하고 나 간다뉘..

 

숲속을 혼자해매도 시간가는 줄 모르는 곳,

 

 

하산길에 만난 이름 모를꽃에 반하고

 

 

 

 

어두컴컴한 숲에서 혼자 불 밝히고 있는 노란잎.. 넌 무슨 잎이더냐..

?

다 떨어지고, 달랑 달랑 매달린 잎에는 붉게 물들은 옷을 잎고 숲에서 마지막 가을을 뽐내 보네요..

 

 

 

아무 말없이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좋은 곳,, 소근 소근 소리가 들리는 숲속여행..

하누리눈에 보이는 것은 요런 것들이었어요..

저에 작은 손에 쥐어진 솔방울을 모델삼아, 숲향기를 느껴봅니다.

PS: 머리가 복잡해서 좀 쉬었습니다.

이제 글을 뷰로 발행 하는 것은 하지 않을래요..

제 삶을 기록하고 싶었는데, 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 갔네요, 좀 편히 해볼께요..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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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쑥부쟁이 2012.10.26 12:37

    힐링의 숲길이 아래로 내려갈수록
    서정적인게 아주 좋습니다.절로 치유되는가봅니다.
    청솔모 먹일 잣 나도 많은데..숲길 맑은 공기,흙냄새..
    바스락거리는 가을익는 모든소리가 귀에 들리는듯 고요한
    휴양림 살방살방 뒤따라 걸어 봅니다.즐감^^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26 15:53 신고

      이곳은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좋은곳..
      가족들과 가보고 싶어서 기록해 둡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2012.10.26 12:5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26 15:52 신고

      저는 오늘은 밥맛이 없어서 그냥 차한잔 빵 끝..
      그리고 커피 3잔째.. 일하기 싫어요, 금요일은 더 많이 그래요
      남은 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

축협생축장넓은 들판과 깔끔한 시설을 갖추고 조합에서 운영하는 430두의 한우가 크고 있는 생축장에 현장학습을 왔습니다. 12,000평의 넓고 시원한 곳에 위치한 목장입니다. 한우 하면 생각나는 곳이 횡성 한우인데요, 저희 시댁도 축사를 하십니다. 이곳과 비슷한 방법으로 소를 키우고 계셔서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소들이 그냥 자라는 것이 아닌 우수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종자소들에서 추출한 유전자를 가지고 품질좋은 소들을 키워내고 있다고 합니다.

2012/02/24 - 20111101 신양면 조씨네서 800kg나가는 소를 봤어요~~  ☜ 비슷한 곳

2012년 부터는 기존 단순 소 사육만 하는 것이 아니라 관광 목장으로 변환을 시도 하기 위해 한우공원도 조성중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축협생축장인데요 이곳에서 정성들여 키운 소들은 횡성군의 이름을 걸고 전국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2012년 기준 1939개 농가에서 4만 7352마리의 한우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해에 송아지 약 일만마리가 횡성지역에서 태어나고 있으며 소가 도축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우 브랜드 농가는 9백여개 만 9422마리 정도 된다고 하네요, 소들을 모두 한우 1등급으로 키워 낼수 없지만 이곳 축협생축장에서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소들만을 키워서 최고의 한우를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깔끔한 젓소의 청결과 위생상태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요 아이들을 통해서 요런 제품들이 생산 판매 되고 있습니다.

65˚C로 살균된 우유가 치즈만드는데 가장 좋은 품질이라네요..

관심있게 보시고, 몸에 좋은 제품 사서 드세요 ^^

 

 

 

벼가 익어가는 길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횡성 축협생축장입니다.

 

 

 넓은 잔디밭 사이로 우사가 보입니다.

 

 

벼가 익어 가고  

농부아저씨가 벼를 베고 계시길래, 한번만 해보고 싶다고 해서 머리털 나고 처음 벼베기를 해봤습니다.

힘도 없고, 할줄도 몰라서 간신히 3번 베어 봤어요, 나머지 분들은 잘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힘든 일을 하시는 구나 싶습니다.

 

 

 

 

 

이곳에 나무들은 영양제를 모두 맞고 있네요..

 

 

생축장을 들어 가기 위해서는 소독을 해야 합니다.

지난해 겨울의 구제역 한파로 더욱 사육장 입구에 모든 방문자들은 철저한 소독을 해주고 계셨습니다.

 

 

들어가서는 이렇게 비닐 덧신을 신어줍니다.

 

 

 

 

생축장 입구에 준비된곳으로 이곳에서 우수 암소 DNA를 암소들에게 인공수정하여 최고의 품질의 한우를 생산해 낼수 있도록 유전자를 배합한다고 합니다.

아기 젖소 놀이방 같은 존재에요, 이곳에서 놀다가 엄마 품으로 가서 엄마 쭈쭈를 먹는 거죠..

 

 

엄마젖소가 기다리고 있다가 시간 맞춰 젖을 줍니다.

 

 

 

 

소들이 뒤태를 어찌나 자주 보여 주던지요..ㅎㅎ

궁디이 빵빵..경상도 버젼입니다.

 

 

 

사람의 눈동자처럼 맑고 깨끗하네요, 이아이는 건강한가봐요..

 

 

 

요아이가 먹고 있는 것은 미네랄입니다.

맛있는 가봐요 돌처럼 단단하게 생겻는데, 혀로 열심히 핥아 먹습니다.

 

 

낼롱..나 귀엽지..맛나게 먹고는 혀를 내밀어 주네요, 귀엽죠~

 

 

감기가 걸렷는지 한쪽 코에서 콧물이 줄줄 나오네요..

먹이를 줘 봤습니다.

요즘에는 어린 소에게 거세를 해서 소의 육질을 높여 주고 있다고 합니다.

 고기의 질이 좋다는 거세한 한우들고 키워내고 있으며, 질이 좋은 한우고기를 얻을 수가 있다고 하네요

생축장을 견학하며 새로운 정보를 얻어 갑니다.

 

 

 

 

종자소입니다.

건강한 종자소가 있어야 예쁜 아가 소들이 태어난다죠..

 

 

 나도 자라고 너도 크고...


올바로 나이 든다는 건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고,
올바로 사랑한다는 건 그 사랑으로
내가 자라고 서로를 키우는 것입니다.
친구, 배우자, 애인, 아들과 딸, 누구든,
우리가 그를 사랑하여 우리의 시야가 넓어지고,
더 많은 사람에게 친절하게 되면, 우리는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며 올바로 나이 드는 겁니다.
어떤 사람에 대한 내 감정이 내 시야를
좁게 만들고 나를 이기적으로 만들면,
나는 올바로 사랑하는 것도
올바로 나이드는 것도
아닙니다.


- 김흥숙의《우먼에서 휴먼으로》중에서 -

 

쑴풍쑴풍 크고 있는 아이들을 보노라니 어느날 읽었던 시 한소절이 떠올라 기록해 두었던 시를 꺼내 봅니다.

 

 

 많이 먹고 무럭 무럭 자라거라

 

 

현재 횡성한우 연구소 설립을 추진중에 있어며, 횡성에서 태어나 어미와 그 송아지들만 횡성 한우로 인정한다고 합니다.

 

 

 

벼가 익어가는 가을날 10월 17일 축제가 시작됩니다.

첫날에 가보는 행운을 안아 보세요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싸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힘내시구요, 즐거운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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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2.10.17 06:08 신고

    아이들이 함께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땅을 밟아볼 기회조차 없은 우리 아이들이니...

    잘 보고가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10.17 06:11 신고

    잊지 못할 체험이로군요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3. addr | edit/del | reply 2012.10.17 06:50

    비밀댓글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성공이 2012.10.17 07:37 신고

    소의 눈망울이 초롱초롱 한 것이 무척 예쁩니다..
    특히 송아지 왜 이케 귀여운지...^^
    오늘부터 축제가 시작되는군요..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축제에 참석하시면
    뜻깊을 하루를 보낼 수 있을듯 합니다.
    누리님 좋은정보 잘알아 갑니다.
    그럼 이만 총총~~~~~~~~~~~~~^0^

  5. addr | edit/del | reply 행복끼니 2012.10.17 07:55

    덕분에 횡성한우 잘보고갑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진율 2012.10.17 08:31 신고

    깔끔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2.10.17 09:15 신고

    멋진 체험이로군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수영강지키미 2012.10.17 09:31 신고

    멋진경치구경도 잘하고
    하누리님의 신기한 체험공부도 잘 보곡 갑니다.
    어늘도 행복하세요~

  9. addr | edit/del | reply 2012.10.17 09:3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17 13:42 신고

      그러게요, 이번 겨울에도 무사히 병 없이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저희 시댁도 축사를 하고 있어 항상 마음 졸이시네요~~
      오늘은 조금 한가한데, 일이 너무 하기가 싫다는요..
      이번주 여행 안가는데, 어디 다른데 가고 잡아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10.17 09:53 신고

    돌처럼 생긴것이 미네랄이라니 신기해요ㅋㅋ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을 하고 오셨군요~
    하누리님 덕분에 횡성한우 잘보고 갑니다ㅎㅎ 저두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10.17 09:59 신고

    우와.. 좋은 체험이 될 수 있겠는걸요..^^
    너무너무 잘 보구 갑니닷..!!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까움이 2012.10.17 10:04 신고

    재밌는 체험이에요!
    이야, 시간이 금방가겠는걸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금융연합 2012.10.17 10:44 신고

    애들한테도 좋은 경험이 될거 같네요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향기 2012.10.17 10:59

    황근들판이 넘 보기좋으네요~~
    좋은 체험을 하셨네요
    저 소들인물이 훤 합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건강정보 2012.10.17 11:16 신고

    황금들판이 사진으로만 봐도 눈이 부시는군요^^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2.10.17 12:41

    이렇게 엄격히 관리 되는군요?
    옛날처럼 그냥 외양간에서 키우는 줄.... ㅋㅋ

    낫으로 벼를 베는 건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지난달 말경에 아이들과 벼베기 체험 했다가...
    것두 힘들더라구요.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10.17 13:05 신고

    소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는군요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선함! 2012.10.17 15:27 신고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잘 보구 갑니다~!!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10.19 08:50 신고

    좋은 경험 하셨군요
    좋은 금요일 되세요^^

  20. addr | edit/del | reply 하얀별 2012.10.21 20:36

    소와도 대화를 나눌 것 같은 분위기의 목장이었던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아름다운 추억으로 만들어 가야죠~~~

횡성한우 축제 는 쇠고기와 소를 주제로 먹을 거리와 한우문화체험, 공연,청소년 축제 및 전통예술과 창작예술의 만남으로 축제가 진행이 됩니다. 또한 외양간과 소 밭가리를 체험할 수 있는 '테마목장', 횡성5일장에 참여하는 상인들이 펼쳐놓은 장터에 로데오게임과 소꼬리잡기 등의 체험거리와 횡성한우 전시, 판매는 물론 시식코너를 별도로 지정해서 운영하며, 가족요리체험, 체험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중 인상깊은 것이 있네요, 한우의 생애를 주제로 외양간이야기, 퍼포먼스가 곁들여진 달구지 로드쇼, 한우나라 체험마을, 소떼몰이와 거리 퍼포먼스 유명가수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입니다.

횡성 한우 축제장에는 한우뿐 아니라 횡성군의 질 좋은 특산물을 다양하게 접할 기회도 풍성하게 주어지며, 진한 향기와 특유의 식감을 자랑하는 횡성더덕과,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더 달고 맛있는 안흥찐빵도 각 각 횡성더덕 전시 판매장에서 저렴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축협생축장에 들러 소를 봤어요, 먹이를 주고 스마트 폰을 보여주니 눈이 동그랗게 얼굴을 철창 사이로 내밀어 주네요~

 

 

 

군수님의 개회사가 있고

 

 

건너편 계단아래로 축제장의 시작입니다.

 

 

▲ <이사진은 작년 횡성축제 사진입니다. >

강물이 흐르는 이곳에서 축제가 열리는 데요 지금은 축제 준비로 한창입니다.

 

 

웰빙 가족요리 체험

 

횡성 한우 축제장에는 거리퍼레이드와 축하공연은 물론 '한우축제 100배 즐기기'

 '횡성한우 테마목장'등의 알찬 체험과 볼거리가 있습니다.

 

 

축제장 옆으로는 코스모스가 만발하여 눈요기가 되어요~~

 

 

 

한우로데오게임을 비롯해 코뚜레 던지기, 한우탈 뺏기, 팔씨름왕 선발대회 등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한우 축제 100배 즐기기에는 우리나라 농경문화에서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들이 있습니다.

 

 

 

강원도 감자떡 유명하죠..

지역주민들이 만든 감자떡도 저렴하게 구입해서  드실 수 있습니다.

 

어릴적 많이도 먹었던 뻥기계 아시죠, 추억을 되새김 할 수있는 장소입니다.

귀를 막고 뻥이요를 외쳐주세요 ~~

밥풀데기 튀밥이 나옵니다. ^^

 

 

 

강물위에는 축제를 기념하는 소모형전시되어 있구요

 

 

 

종자소.

 

 

 

횡성한우 테마목장에는 가을밤을 수놓는 한우 모양의 유등이 밝혀지고 외양간, 소밭갈이 방목장 등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이 열린다.  또한 송아지와 함게하는 놀이마당, 한우놀이터 등 관람객들이 연령대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있다고 하네요

유등은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누렇게 익은 들판의 벼를 배경으로 테마목장과 놀이장이 마련된 섬강 둔치의 풍경은 가을날의 정취와 함께 멋진 추억이 될 듯 하네요, 청정지역 횡성군은 동쪽의 치악산과 남쪽의 백운산이 남한강과 섬강 줄기를 포근히 감싼 듯 한분지 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볼거리 축협생축장 : 서원면 장촌리 산 67

코스모스(우천면) 축제장 바로 옆/ 청태산 자연 휴양림, 자작나무 그늘 아래 미술관 자작나무 숲, 횡성호수길이 있습니다.

2012 제 8회 횡성 한우축제

기간 : 2012년 10월 17일(수)~10월 21일 (일) 5일간

장소 :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섬강 둔치

문의 : 횡성한우축제위원회 033-342-1732-2

주요행사: 횡성한우 셀프식당 운영, 한우고기 시식회, 한우고기 전시, 판매 운영, 횡성 한우 테마목장 (한우놀이터 설치, 외양간 체험,

방목장 체험), 횡성한우 햄버거 및 소시지 판매 운영 등

 

횡성 한우 축제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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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횡성한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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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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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성공이 2012.10.16 07:27 신고

    처음에 소모형이 진짜 소인줄알고 깜딱 놀랬다는..
    근뎅 강물에 있는 소 모형이군요~ㅎㅎㅎㅎ~`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한우축제에 참여하면
    뜻깊을듯 하군요..
    오늘도 누리님 덕택에 자연이 숨쉬는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그럼 이만 총총~~~~~~~~~^0^

  2. addr | edit/del | reply 2012.10.16 08:38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2.10.16 09:18 신고

    멋진축제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활짝 웃는 좋은 하루 되세요^^

  4. addr | edit/del | reply 하얀별 2012.10.16 09:35

    축제에 꼭 가봐야겠어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10.16 09:58 신고

    와 횡성한우축제 가보고 싶게 만드는 글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10.16 10:03 신고

    횡성 참 좋은 곳이로군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은이엽이아빠 2012.10.16 10:2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아톰양 2012.10.16 10:28 신고

    한우 생각만해도 군침이 +_+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2.10.16 11: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2012.10.16 11:2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16 19:35 신고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그냥 전체 쓰기 해볼께요 ㅠㅠ
      티스토리는 스팸글이 달리는 걸 방지 하기 위해 제작된 거라 내맘대로 못합니다.
      그냥 달지 마세요 ㅎㅎ ^^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승아 2012.10.18 13:45

    이번주에 한우축제 끝나내요 ㅠ.ㅠ
    10월말에 부모님이 강원도 여행가신다고 알아봐 달라고 하셨는데,,,
    행사는 끝나지만 코스모스 구경도하시라고 안내해드려야겠어요
    마침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횡성 풍수원 천주교회 橫成 豊水院 天主敎會

이 교회는 도[道]에서 처음으로 세운 고딕양식 천주교당[天主敎當]이다.

굽이길을 돌아 언덕위에 위치한 성당은 단순히 건물이 멋지고, 경관만 좋은 곳이 아니라 드라마 '러브레터'의 촬영지였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 '수애'가 주연이었던 드라마 러브레터의 한장면이 떠올랐다. 풍수원은 건축시기도 백년이 넘는 유서 깊은 곳이며, 성당 내 구(舊)사제관이 문화재청이 지정한 '대한민국 근대문화 유산'이다.

풍수원 성당은 한국인 신부가 지은 최오의 성당이며 강원도 최초의 성당이고 한국에서 네번째로 지어진 성당이다.

 

풍수원 성당은 1801년 신유박해 이후 1803년경 경기도 용인에서 신태보(베드로)를 중심으로 하여 40여명의 신자들이 팔일동안 피난처를찾아 헤매다가 정착한 곳이 바로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앙촌인 풍수원에서 80여년동안 성직자 없이 신앙생활을 영위해 오다가 1888년 프랑스 성직자 르메르 이 신부를 맞이하여 정식으로 교회를 설립하게 되었다.

 

본래 이곳은 조선 순조 원년(1801)신유박해[辛由迫害],고종[高宗] 3년(1866) 벙인양요[丙寅洋搖], 고종 8년(1871)신미양요[辛未洋搖]등으로 탄압받던 신도들이 피난온 곳으로 고종 27년(1890) 프랑스인 르메르 이 신부가 초가 사랑방에 초대 신부로 부임한 한국의 네번째 천주 교회로 출발한 곳이다. 지금의 교회는 제 2대 정규하(아우그스띠노1863-1943)신부가 설계하여 고종 광무 10년(1906)착공, 이듬해(1907)에 완공하였는데, 중국 인 기술자와 전 신도들이 공사에 참여하였다.

 

P' UNGSUW ON CATHOLIC CHURCH

Kang-won-do Tangible

Cultural Property No. 69

This is the first gothic styled Catholic church built in Kang-won-do Province.

It stands on the site of the fourth oldest Catholic church in Korea, 8tarted in 1888, the 27th year of the reign of King Kojong(r. 1863-1907),by a French priest, Father Louis Le Merre(Korean name:Yi Ryu-Sa)in a room of a thatch-roofed cottage.

Catholics took refuge in this area in the wake of the government oppressions of 1801, 1866 and 1871, the latter two being repercussions of the French and American attacks of those years.

The church was designed by Father Le Merr's successor, Father Chong Kyu-ha(Augustin,1863-1943), and built in 1906-7 with the technical advice of Chinese artisans and the labour of the whole congregation.

 

 

주차장에서 조금 오르면 풍수원 표지석이 보이고, 조금 더 오르면 성당이다.

 

 

 사실 저는 종교가 불교라 천주교에 대한 것은 모릅니다.

그러나 들어가는 입구에는 포근한 느낌에 천주교를 뜻하는 돌상이 숲속에서 반겨주었습니다.

 

 

사람들의 옷차림에서도 가을이 묻어나는 어느 낮..

낙엽을 밟으며 걷는 길..

 

 

 깨를 터는 농부님을 볼 수 있었죠..

집 뒤에 작은 마한 밭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의 시골경치였습니다.

 

 

 천주교 외부 주변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2300여명의 주민들은 풍수원성당을 중심으로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공유하며 살아가고있다.

풍수원성당 김승오(아오스딩)신부와 이규삼 서원농협 조합장의 협조로 만들어진 성당 주차장 30여평 통나무건물 농산물판매장에서 마을 주민들 10명이 지역특산물인 산나물과 잡곡, 꿀 등을 판매한다.
농촌경제활성화의 중심에 서 있는 풍수원성당은 조선 중기 천주교가 전래된 1801년 신유박해 이후 1803년경 경기도 용인에서 신태보(베드로)를 중심으로 하여 50여명의 신자들이 8일동안 피난처를 찾아 헤매다가 정착한 천주교 신앙공동체다.

 

 

하늘높이 보이는 십자가가 단풍과 함께 어우려저 아름다움을 자아 냈다.

 

 

실내로 들어와서 보는 풍수원성당 내부는 의자가 없고, 방석을 놓고 앉아 예배를 드리는 것 같다.

소박함이 묻어나는 곳이다.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이 있어 올라 보았다.

특별한 것은 없고 다락방으로 올라가는 나무 계단이 있고, 위층에서 내려다 보는 실내는 등의 화려함으로 아름답게 보였다.

 

 

 

 

 

 수녀님이 미사드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문을 열고 나와 신발을 신으려는데, 안과 밖의 경치가 한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습니다.

 

 횡성 풍수원 성당 구 사제관

등록문화재 제163호 (2005.04.15)/건립녀도:1912년(1913년 완공)

칭칭나무로 우거진 골짜기를 배경으로 산 언저리에 위치한 사제관은 붉은 벽돌로 세워진 2층 건물이다. 성당보다 5년 늦은 1912년에 지어졌지만, 원형이 잘 남겨진 벽돌조 사제관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다. 당시 사용된 벽돌은 가까운 피미기마을에서 구워 나른 것으로 추정되며, 정귷 신부가 건립시행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소한 모습 속에서도 현관 · 창호 · 처마 주위의 벽돌쌓기 장식이 돋보인다. 1 · 2층 내부에서 거실을 상에 둔 방 배치와 서재를 보면 당시 사제의 주거생활을 이해 할 수 있다.

2층 창문을 열면 마을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고 멀리 떨어진 주막거리가 보이는 높은 위치에 있어 마을의 분위기를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신부는 사제관에서 상당 준비실까지 가려면 돌계단을 천천히 걸어 내려와야 하는데, 그 사이에 예배의 마음가짐을 되새기면서 성으로 향했을 것이다. (표지판의 글을 옮겨담았습니다.)

지난 1982년 강원도에 의해 지방문화재 제 163호로 지정된 성당 건물은 100년이 넘는 성당으로 한국인 신부가 지은 최초의 성당이다. 이곳에서는 매년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을 기해 1920년 부터 성체대회가 실시되며 보통 5000명의 신도들이 참석한다고 한다.

지금도 서원면 2300여명의 주민 중 30%가 넘는 900명 정도가 신자라고 한다.

 

빨간 적별돌은 풍수원 성당에서 직접 구워서 만든 것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물관에 전시 보관되어 있습니다.

창문사이로 비추는 등이 아름답게 보여서 담아 보았어요.

 

 

유물관을 들어서서 처음으로 눈에 보였던 이방은 풍수원 성당에서 보관해 오던 여러 필사본들과

 성모성월, 성경직해, 공과, 성모일도서, 미사경본 등 귀중한 서적들을 전시되어 있어 보게 되었습니다.

 

 

 미사를 드릴때 사용되는 제종과 청동촛대 는 1909년부터 사용되던 것이라고 하네요..

 

 

 좌측나무 촛대는 정규하 이오스딩신부가 1896년 직접 제작한  나무 촛대이다.

 

 

사진으로 보는 풍수원 성당모습과 지방문화재 지정서 및 큰성광, 작은성광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현재 성당벽에 적벽돌은 풍수원에서 직접 구운 돌로 만들었다.

 

 

 1896~1943년까지 모든 전례에서 사용되던 제의와 까바 등이 전시되어있다.

 

 

 이 방은 1887년부터 1915년까지 간행된 기도서, 박해일기, 묵상서 등을 모아 놓았으며 목판본과 활자 인쇄본이 전시되어있습니다.

 

풍수원 성당이 자리 잡은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은 서울에서 양평을 지나 홍천방향으로 25분쯤 가다가 우회전 하여 15km 정도 들어가면 아름다운 산과 계곡으로 둘러진 농촌마을이다. 주변 어디에 차를 세워도 깨끗한 계곡에 발을 담글 수 있다. 또한 1시간 거리에 갑천면 병지방계곡, 천태산 휴양림, 안흥찐빵마을, 횡성댐 등 풍수원성당을 포함한 횡성 8경을 구경할 수 있다.

산언저리에 위치한 풍수원성당은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았으며, 무엇보다 한적해서 좋았다. 도시의 시끄러움이 싫을때 사색에 잠기고 싶을때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하고 싶을때 사랑의 한장면을 연출하고 싶을때 다녀 가시면 좋을듯 하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기분좋은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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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풍수원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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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관령꽁지 2012.10.15 08:13 신고

    풍수원성당 아름다운 곳이죠.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개코냐옹이 2012.10.15 08:43

    횡성이란 곳에 이런 천주교회가 있군여 ..
    보기에도 독특하구여 .. 과거의 이야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 ^^

  3. addr | edit/del | reply 2012.10.15 08:5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15 10:01 신고

      새벽까지 포스팅하면서 즐거웠어요..
      그길을 걸으며, 님 생각이 많이 났답니다.
      이곳을 걸으면 참 좋아 하실텐대, 그리고 좋은글이 나올텐대..
      언제 한번 사모님과 걸어 보세요~~
      팁.. 결혼기념일날도 좋을것 같아요, 멋진 이벤트로..꼭 꽃 한다발과 기념이 될만한 이니셜 목걸이라도..준비 하시구요 ㅎㅎ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성공이 2012.10.15 08:53 신고

    오~
    누리님도 수애를 조아라 하시는군요^^
    저도 배우중에서 수애를 젤 조아라 합니다..
    수애의 단아함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

    잘못을 하거나 마음의 편치 않을때 성당은 고해성사를 통해서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더라구요^^
    누리님 덕택에 마음이 평온해지는 성당 모습 잘보고 갑니다.
    그럼 이만 총총~~~~~~~~~~~~^0^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15 11:05 신고

      정말요..음 좋아요 수애씨..
      너무 여성스럽고 이쁘고, 풍기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이번 한주도 힘나게 보내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하얀별 2012.10.15 09:00

    아름다운 성당소개 잘보고 갑니다.
    많은 조사를 하고 좋은 소개를 올리셨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15 11:04 신고

      언니 어디 아프신데 없으시죠?
      블방 해주셔서 기뻐요~~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기분좋은날 되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10.15 09:50 신고

    오호 소중한 대한민국 근대문화 유산이군요~
    하누리님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ㅎㅎ
    도시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사색에 잠기고 싶을때 한번 가봐야겠어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lade 2012.10.15 11:32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셔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10.15 17:10 신고

    성당의 건축물이 단아하군요
    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