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철 보양식으로 자주 접하는 어죽에 대해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요집은 저희가 연애시절 자주 갔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때도 손님이 많았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사시사철 손님이 많은 곳입니다.

 식당 주변으로 강이 흘러서 운치를 더해주는 곳이기도 하지요..

 차도쪽으로 주차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저희도 이곳에 차를 끼워 넣었습니다.

 안으로 들어 가실까요~~ 

PANTECH | IM-A780L

어죽을 먹기 위한 주차된 차들입니다.

 

 

 주방귀경도 살짜기 했습니다. 이렇게 큰 팬에 끓여 지고 있더라구요...

 

 

보시는 바와 같이 이집도 방송을 탔네요 굉장히 오래된 집입니다.

저희는 방송을 타기전부터 다녀 갔던 집이기도 합니다.

 

 

 어죽을 좋아하시는 분이 이리 많은줄 예전에 미쳐 몰랐네요..

어죽 한뚝배기 먹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테이블 회전 속도가 무지 빠릅니다.

맛있는 어죽을 기다리며 창가로 보이는 강가를 바라보아 주어요..

 

 

 

 저희가 주문한 어죽이 나왔습니다.

생선을 갈아서 국수를 넣고 밥알을 넣어 쓴 죽입니다.

방마다 외국인들이 가득하네요..

동서양 구분없이 좋아들 하시는 보양식이 되었습니다.

 

맛집은 대부분 맛으로 승부를 해서 그런지 찬가지수가 적어요..

반찬이 그닥 필요치 않기 때문이겠죠.. 동치미가 시원하네요 무의 아삭함 엄마손 맛이 납니다.

 

 

 

 

6천원하는 어죽입니다.

걸죽하고 매콤하면서 후루룩 국수와 밥을 동시에 먹는 것이죠..

 

 

 

 

새우튀김 하면 보통 대하새우튀김을 생각하시자나요, 이집은 민물새우를 튀겨주시는데요 고소하고 수저로 떠먹는 맛이 좋아요..

옆테이블에서 아이들이 좋아라 하더라구요, 새우깡을 먹는 느낌..

작아서 한입에 "쏘옥"아이들이 좋아할만 하겠지요

 

바로 윗집에 있는 민물고기 판매처 이곳에서는 물고기를 사가실수도 있습니다.

주변으로는 예당저수지가 있구요, 시골풍경은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운치 있지 않나요~~

주변 근거리엔 걷기 좋은 거리도 있습니다.

 

 식당주변으로 흐르는 강입니다.

눈이내려서 그런지 멋있지요..

 

 

바둑이가 나와서 뛰어 놀법도 한데 한적함이 늦겨 집니다.

천덕꾸러기 고무다라이 같은 느낌..

 

 

 점심식사후 예당저수지 방향으로 드라이브 꽁꽁 얼어 붙은 낚시터 모습입니다.

 

춥다고 너무 웅크리지 마시고 가슴을 활짝 펴고 하늘을 한번 올려다 보시는 여유를 가져보세요

이상 시댁이 예산이어서 겨울강가를 실컷 보고 코에 바람 숑숑 넣고 온 배봐 였습니다.

건강한 주 보내시구요, 2012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직장에서 사용하는 파워포인트 편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 실력도 늘릴겸 연습삼아 편집한것입니다.

별다른 뜻은 없구요 그냥 제가 먹어보고 맛있어서 올린 것이구요 참고 하시고 다녀 가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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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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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악산 2012.03.28 18:10

    방가 방가 배봐님..아니 배워봐님~~~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8 21:54 신고

      안녕하세요..약사님..^^
      잘 지내시지요~~
      어려운 곳으로 이사를 와서 무지 헤매고 있습니다.
      다녀가 주셔서 감사해요..
      고운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