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극찬을 해서 가본 집이랍니다.

맛을 봐야 소개를 하지요 그죠~~

달리는 차안에서는 신바람 납니다.

주택가 한적한곳에 이렇게 벌말 매운탕이라고 사장님 얼굴이 들어간 간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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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으로 안으로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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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을 전국 무료 택배로 배송도 된다고 합니다.

장사가 잘 되는 집이 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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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떠밀려 들어가는 바람에 이집 건물이 이렇게 담겨졌네요 ㅎㅎ

계단에 멋진 융단이 깔려 있었더라면 신데렐라가 12시 땡하고 내려오다 구두한짝을 버리고 갈 뻔 했습니다.

괜시리 운치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1층은 주차장이고 2층부터 3층까지가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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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의 효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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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림표는 이렇습니다.

수제비라면은 드실만큼 드셔도 됩니다.

집으로 몰래 가져가시다 들키시면 천냥을 내시면 되어요~~

새우 야채 추가시/ \ 2,000원 받습니다.

후식은 커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판기가 커다랗게 서있는데요 돈네고 먹는 건줄 알고 뭐 이래 그러려고 했더니 아니네요 무료

자동세척도 되고 깔끔한 자판기 입니다.

고급커피,일반커피,헤이즐넛커피 다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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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분위기 궁금해서 3층도 올라가 보았습니다 만 모두다 이런 분위기 홀을 가득 매운 분위기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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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셀프 매운탕집입니다.

처음은 다 셋팅을 해주고요, 라면사리와 수제비 사리는 드실만큼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주방쪽으로 비치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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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짠 이것은 처음 셋팅 해주신 반찬이나 육수등이  필요하시면 직접 가져다 이분처럼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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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쏘가리 매운탕 中 자

\35,000원

엄청 푸짐합니다.

3만5천원 중자에 라면, 수제비 사리 맘껏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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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찬이에요~~

첫셋팅은 이렇게 됩니다.

귀한 순무김치도 나옵니다.

판매도 하신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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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남자들 요리 솜씨 발휘합니다.

수제비 띄워 넣어 주시구요, 여직원들 휘이 휘이 저어 줍니다.

손은 씻은 거냐 뭐 먹기 싫으면 말아라.. 장갑끼고 해라 기타 등등 말들이 많습니다.

그런대요 재미있어요,, 점심시간 맘껏 웃어 보고 싶으시다면 강력 추천입니다.

 

 

국물진한 매운탕 쏘가리 메기 매운탕 보글 보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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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냄비 가득 푸짐, 이보다 더 푸짐할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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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그럽니다. 먹구 죽자..

이렇게 큰 장정 둘 작은 장정 둘 넷이서 2번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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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맛을 아시는 분이라면 .. 크.. 좋아요~~

주말 메뉴로 매운탕에 이슬이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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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국물맛 수제비와 라면사리의 환상궁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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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머리에 쏘가리 들어 가 있는걸 절 주셨네요..

매운탕집 여러군데 압니다.

이곳도 맛도 좋고 아이들 데리고 갔을적에 오락실이 구비되어 있어서 좋을 것 같구요 일단은 홀이 넓고

무한리필 되는 수제비와 라면사리가 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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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얇게 빗어 만들어준 수제비가 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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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기밥을 볶았습니다.

볶음밥

\2,000원

 

푸짐하게 배불리 드시고 싶으시다면 벌말 매운탕집으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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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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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먹고 나오는데도 계속 오시는 손님들 기다리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미리 예약하시고 오시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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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도 있습니다.

집에서 편하게 앉아서 즐기실수도 있습니다.

많이 많이 이용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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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놀이방 오락게임도 할수 있네요, 비록 기계는 3개이지만 돌아가면서 하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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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으로 올라가는 홀 입구, 3층도 가득 차서 놀랍니다.

모처럼 푸짐하게 한가득 뱃속에 저장하고 갑니다. ^^

 

영업시간 오전 10:00~오후 10:00(오후 9시까지 오세요)/연중무휴

좌석:344석 /주차여부: 100대가능/놀이방 완비

 

이상 벌말매운탕에 댕겨온 배워봐 였습니다.

벌써 주말이 기다려 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오늘 하루 힘나게 보내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1동 | 벌말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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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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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꽃집아가씨* 2012.02.24 16:56 신고

    생 수제비인가봐요 인공적으로 말린게 아니고 ..괜찮아보이는데요?
    이런곳 좋아해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4 17:16 신고

      반죽해서 봉지 넣어 두셨더라구요, 매운탕이 끓을 동아 주머니에 넣고 숙성시킨후 띄워 넣으니깐 얇게 잘 빚어 지더라구요 ㅎㅎㅎ 꽃씨님 꼭 방문해보세요 대박집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2.02.25 12:1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6 21:33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오늘은 남편이랑 데이또좀 하고 들어 왔네요~~
      영화도 한편보고 피자도 먹어보고요, 또 한주를 보내기위한 하루를 정리 합니다.
      행복한 주말밤 보내시구요, 늘 감사합니다.
      오늘아침에 된장풀어 콩나물국밥 맛나게 먹었어요..~~
      꿀밤 되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2.25 15:38

    정말 얼큰하게 맛있어 보이네요.
    매운탕 정말 좋아하고 자작한 국물에 밥볶아 먹는 거
    엘에이는 몰라도 샌디에고에선 불가능...ㅠㅠ
    부럽습니다. 한국가면 진짜한식을 먹고 싶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6 21:36 신고

      그러게요 레시피를 알면 집에서 해먹어도 될텐대요 ~~
      별거 있나요, 저희도 미국에서 만들어 먹는 맛있는 요리 못먹는거랑 같죠.. 덕분에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모닝뷰님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은이엽이아빠 2012.02.25 18:54 신고

    매운탕을 택배로 보내준다니...ㅎㅎㅎ 세상 좋아졌네요..
    매운탕 안에서 보글보글 익어가는 사리가 탐나는데요..ㅎㅎ
    얼큰하고 시원한 벌말 매운탕 맛보고 싶어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7 09:51 신고

      그렇죠 세상이 참 좋아졌어요..
      블로그를 멀리해보려고 딴짓을 하며 보내 보았습니다.
      그래도 머릿속에는 왠지 모르게 사진이란눔이 차지를 하고 있네요.. 주말 잘 보내셨지요~~
      중독성이 강한 블로그에요 ^^
      한주의 시작일 즐겁게 시작하세요 이번주는 짧아서 기대되네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또다른일상 2012.02.27 09:12

    새로운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주도 신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7 09:52 신고

      일상이님 캄사 캄사..
      많이 찾아 오는 곳 없는 그런 구멍가게 같은 존재를
      잊지 않고 와주셔서 감사해요 ^^
      블로그란 눔이 제 머릿속을 가득 매우고 있네요..
      이틀 좀 딴 세계에서 놀았는데도 생각나는 거 보면 말이죠~~ 이번주는 짧아서 기대되는 주에요..
      즐겁게 행복한 한주 열어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