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football1109/110116312242 ☜ 안드레아 보첼리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말아요-안드레아 보첼리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말아요

제 마음을 따듯이 감싸는 그대의 손길이 없어요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말아요

제 마음을 따듯이 감싸는 그대의 열정이 없어요

 

수 천일의 밤낮동안

깨닫지도, 느끼지도, 알지도 못합니다.

 

제 영혼 깊숙히 필요한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당신만이 필요해요

제 마음을 따듯이 감싸는 그대의 손길이 없어요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말아요

당신을 기다린 저의 사랑을 두고 떠나지 마세요

 

수 천일 밤낮동안

깨닫지도 느끼지도 알지도 못 합니다.

 

제 영혼 깊숙히 필요한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당신만이 필요해요

제 마음을 따듯이 감싸는 그대의 손길이 없어요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말아요

당신을 기다린 저의 사랑을 두고 떠나지 마세요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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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3.03.11 18:39

    아름다운 음악에
    잠시 쉬어갑니다.
    맛있는 저녁드세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2 09:46 신고

      요리를 좋아해서 새로운 것들을 보면 마구 하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사실 주말에 가족들과 계획이 있어서 야외 나가서도 해먹을 수 있는 라면피자에 반했어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크리미 2013.03.11 23:16

    왠지 아침보다는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에 들으면 더 깊은 여운이 남을 노래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2 09:44 신고

      요즘은 음악 한곡 틀어 놓고 멍때리는 시간이 늘고 있어요
      머리가 피곤한가봐요~~~^^
      크리미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3.12 08:46 신고

    감미로운 노래 잘듣고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3.03.12 09:5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2 16:44 신고

      네..저도 알고 있습니다.
      참 대단한 사람이 많아요
      주일날 그림이 있는 정원을 갔는데 그곳에도 구필화가 임형재님의 그림이 있더라구요 붓을 물고 그림을 그린.. 근사하더라구요 포스팅해서 보여드릴께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선함! 2013.03.12 12:23 신고

    잘 보구 갈께요 ㅎㅎ
    너무너무 멋지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12 12:33 신고

    잘 듣고 간답니다 ~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3.12 13:13 신고

    감미로운 노래 너무 잘 듣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3.13 11:04

    그런 따스한 열정...
    좋은데요? 부럽습니다... 감미롭게 빠져만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