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스쳐지나가는 날들 중 이곳 저곳을 돌다 보면 같은 곳이 겹치는 것도 있다. 그럴땐 추억이 떠올라 사진을 찾게 된다.

남이 간것에 내것을 떠올려보는 추억의 한페이지

나이들어 갈 수 없을때 본다면 그 것 또한 새로운 느낌이 들리라..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Normal program

 

OLYMPUS IMAGING CORP. | u-miniD,Stylus V | Normal program

 

OLYMPUS IMAGING CORP. | u-miniD,Stylus V | Normal program

 

OLYMPUS IMAGING CORP. | u-miniD,Stylus V | Normal program

 

Normal program

 

OLYMPUS IMAGING CORP. | u-miniD,Stylus V | Normal program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OLYMPUS IMAGING CORP. | FE230/X790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Vigorhood | DV320 | Aperture priority

 

Vigorhood | DV320 | Aperture pri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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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6.04 09:2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6.04 10:12 신고

      넵.. 너무 컴터를 들여다 보는 일을 하다 보니 목이 자라목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좀 줄이려고 생각중이랍니다. ㅎㅎㅋ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6.04 10:15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주리니 2013.06.04 14:26

    겨울산을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의미가 컸겠지만...
    저는 엄두도 못 낼 일입니다. 여름산도 못 올라 헥헥 거리거든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6.05 09:50 신고

      아주 천천히 느리게 느리게 산을 걷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심폐기능이 좋아지는 걸 느낍니다.
      그때 조금씩 산의 높이를 높여주면 정상에 도달을 때가 있어요
      한번 지금부터 시도해 보시구, 가족들과도 산행을 즐겨보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6.04 18:35 신고

    해발 1900M에서 느껴지는 아우라가 엄청나네요 ㅎㅎ
    날 더울때 이 사진들을 보니 왠지 좀 시원해 지는 기분도 나는군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꾸벅^^

  5. addr | edit/del | reply 2013.06.10 23:4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6.11 09:20 신고

      죽을 똥을 싸고 올라갔다고 해야할까요~~
      힘들어요, 내 사전에 1900고지를 ..
      1400고지만 가도 헥헥거리는데, 요즘은 몸이 말을 안들어요
      다닐 수 있을때 가야지 싶습니다.
      더 나이들면 하고 싶어도 못한다는 요..
      관심주셔서 감사해요 고운하루 보내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쑥부쟁이 2014.01.12 12:41

    해발 1900!꿈의 한라산등반 박수~~
    그때 난 ..우,생각만해도 참 끔직하네요.
    새해엔 나도 열심히,틈틈이,생각나는대로
    행동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하며..함께 할거지?
    늘 고맙고 삐침도 잘하는 천상뇨자,그대 하누리!^^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09.27 14:34 신고

      일요일 둘레길 가자니까 답도 없으시고~~
      자전거 타러 갈래요 여의도로~~^^


 

 

 

           [개념도 출처: 다음검색 지식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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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의

우정길

2002년 8월 산빛산악회에서 설악산 노적봉 남동벽에 개척한 고급릿지.

토왕골 Y계곡에서 노적봉 정상에 이르는 코스로,  출발지점에서 세 마디를 오른 후 수풀지대를 20분쯤 헤쳐나가 노적봉남벽 오른쪽의 남동벽 하단에 도착하여 두 마디를 더 오르면 노적봉 정상에 이르는 총 5마디의 코스

접근로

비룡폭포에서 토왕골을 30분 정도 올라 토왕골 Y계곡 초입에 도착한 후 우측으로 계곡을 건너 노적봉 정상을 향해 5분정도 오른다. 빨간 리본이 출발점에 매어져 있다.

등반방식

첫 마디: 쉽게 오를 수 있다.

둘째 마디: 약간 오버행이 있다. 오버행 좌측 상단 크랙에 프렌드를 설치하고 오른다. 오버행을 넘는 바위사이에 나무뿌리가있으나 믿을 수 없다. 손을 머리위로 길게 뻗으면 홀드가 확실하게 잡힌다.둘째 마디 종료지점에서 셋째 마디 시작지점까지는 수풀을 헤쳐나가는 구간.(왼쪽 바윗길로 조심해 올라도 되고 오른쪽 나무계곡사이로 올라도 된다.)

셋째 마디: 종료지점까지 오르는 구간에 특별히 어려운 곳은 없고 홀드와 발디딤은 좋으나 흔들거리는 바위가 많아 낙석에유의해야 한다.험한 수풀과 바위지대를 약 25분 정도 헤치고 나가면 남벽 우측의 남동벽 릿지상 넷째 마디 시작지점에  도착한다.수풀과 바위지대로 가는 길은 곳곳에 빨간 리본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바위를 계속 넘어가거나 우회하여 넷째마디
시작지점에 이를 수 있다.

넷째 마디: 수직으로 선 벽에 오버행이 있다. 왼쪽 크랙을 잡고 넘어서 오르는 오버행 구간은 이 릿지의 가장 어려운 부분. 크랙은 양호하고 아주 어렵지는 않으나 고도감이 상당하다.

다섯째 마디: 어렵지 않은 슬랩구간으로 살살 걸어 오르면 된다. 약간 턱이져 선등자와 후등자의 모습이 서로 보이지 않고 마디가 길어 바람이 조금 불어도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다섯째 마디 종료지점에서 약 10분정도 걸어가면 노적봉 정상이다.하산은 노적봉 정상에서 '한편시를위한길'의 하산 루트와 같이 소토왕골로 한다. 

등반정보

4인의 우정길’은 고급 리지다. 처음 계획은 이 루트를 등반하고 ‘한편의 시를 위한 길’을 역으로 하산하려 했지만 정상에 너무 늦게 올랐기에 불가능했다. 계획대로 등반하려면 2인 1조로 나서야만 여유있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4인1조인 경우에는 노적봉 정상에서 소토왕골이나 ‘그들과 함께라면’을 하강포인트로 잡고 토왕골로 하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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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7 동지길

개념도 다음검색 지식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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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0 영길암벽등반

 

 [영김 개념도 다음지식인 검색 펌]↑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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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도 및 내용출처: 다음검색 지식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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