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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좋아/숨은암장

2016년8월 삼성산 숨은암장 특급열차코스 경인교대에 하차하여 보더블럭길을 따라 걷다 보면 삼막로 초입 아스팔트길을 따라 조금 걷다가 좌측 계곡길 따라 산행을 하다 보면 숲길이 이어지는데 길이 다른 산에 비해 평지길이라 초보자도 쉽게 산행을 할 수 있다. 초입에서 만나 스포츠 실내 클라이밍팀들과 라이더들의 행진은 옷 색상에서 부터 화려함을 과시했다. 뒷태 한컷 모델해주셔서 담았는데 의상 뒤에 주머니속에 시원한 카스한병이 인상적이었다. 도착하자 마자 땀범벅된 팔뚝에 모기한마리 내 또 다른 손에 맞아서 내 피 빨아 먹은것이 퍽하고 터졌다. 고녀석 짧은사이 마이도 묵었네, 웃음이 나왔다. 완전 더운데 등산을 가제서 스텐락 도시락통에 메뉴를 담아 등산을 왔습니다. 08시 30분 2호선 신림역 도착 3번출구 버스정류장으로 나와 152번버스 탑승 출발하여 .. 더보기
숨은암장 5기 2주차 교육 2012/02/17 - 삼성산 숨은암장 연습바위 2012/02/14 - 20110306 삼성산 숨은암장/내손으로 찍은 암벽팀과 함께한 이씨내 패밀리 2012/03/22 - 블로그에서 배운실력으로 편집한 숨은암장6번째이야기 2012/03/22 - 토요일 내가 본 렌즈속 세상 그곳 숨은암장 2012/02/14 - 숨은암 2012/03/22 - 20100711 숨은암장 산울림산악회에서 암벽 5기교육을 2주째 하고 있다. 남편은 교육관으로 참석중이다. 남편의 멋진 모습을 제편집한다. 시등제 암벽교육을 받는 분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산제사 가지도 않은 나(나는 4기다)를 선배님이 요기에 넣어 주셨다. 선배님 제가 보고 싶은 거죠 ㅎㅎ 이번주에는 시간이 있어요 갈께요~~ 더보기
20111119 VEGA(베가)스마트폰으로 찍어보는 BAC암장 ■ 산행일시 : 2011.11.19 ■ 산행장소 : BAC암장[악길,5월의 어느날,바라기,진지여인,귀거래사,호랑나비] ■ 등 반 자 : 대장 천화대,포그니,영준,혜경/사진봉사: 알흠이,스파이더 오랜만에 가보는 BAC암장 솔숲길을 걸어 올라가는데 숲향기가 무지 좋았다. 산에 가기 싫다고 짜증을 낸 아침 이었는데, 또 숲속길을 걸으니 짜증내었던 마음은 온대 간대 없고, 헥헥 헉헉 대는 아침이다. 자일을 들고 와야 해서 카메라 가방을 놓고 온것이 못내 아쉽다. 아쉬운데로 베가폰으로 오늘의 아름다움을 담아본다. 디카 못지 않게 잘나오는 베가스마트폰이다. 솔숲을 지나기가 무섭게 단풍이 곱게 물들은 나무들이 빽빽히 서있고, 솔잎이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걷는데 폭신거린다. 내가 좋아하는 터널이 보인고 차들이 쉴새 없.. 더보기
토요일 내가 본 렌즈속 세상 그곳 숨은암장 ■ 산행일시 : 2011.10.15 ■ 산행장소 : 숨은암장 ■ 등 반 자 : 리딩: 포그니, 세이지,영준,인재/사진봉사:스파이더,알흠이 가을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주었구요, 바람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샤악 샤악.. 일기예보상에 오늘은 비가 내린다고 했는데요 설마 하면서 가잡니다. 남편은 항상 제게 집에 혼자 있으면 뭐해 가자.. 오늘은 암장에서 삼겹살 구워 먹을껀대 라고 유혹을 합니다. 운동은 싫은대요, 맛있는 삼겹살을 좋아해서 따라 나섰습니다. ^^ 비가와도 오후에 올것이다라는 추측하에 혹시 몰라서 우비 및 우산,비박용텐트까지 챙겨 갔더랬습니다. 숨은암 개념도 1번나들이 10a/ 2번소보랑10b/ 6번외줄타기 10c/ 7번낙동강 오리알 10b 에서 운동을 했습니다. 오전7시 출발을 해서 산에 왔어요~.. 더보기
20090517 만경대 산행일시: 2009. 05. 17 산행장소: 북한산 만경대 릿지등반 등 반 자 : 3050 산울림 암벽팀 횐님들..  더보기
20110308 삼성산-숨은암벽등반[ 암벽팀과 함께한 이씨내패밀리..] 2011.03.06(일) 흐림 신림역3번출구 경인교대방향버스 승차(?)종점하차-경인교대-삼성산숨은암장 대장: 대장님은 출타중 리딩: 포그니 교관: 스파이더, 세이지 참석자: 영순,란이,영표, 야간비행, 알흠/언니, 오빠 (총 10명) 등산시간은 짧았다. 산행코스는 둘레길에 조금 깔닥이가 있는 정도 초보가 산행하기 좋은 코스 주변에 절이 있다. ↑(고글 퍼니포토 프로그램 업로드)↓ 친정언니와 오빠가 동행을 해주었다. 암벽체험을 해보기 위해서,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함이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 우린 자매 언니랑은 처음 해보는 셀카다. 자연암 체험 하러 온 이씨내 올해 이대나온 조카를 수석으로 임용과학선생님으로 합격 시킨 우리 언니는 참 멋진 여자다. 언니가 만들어온 부대찌게를 코펠에 부어끓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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