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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bing

용암장에서 영준씨 리딩한날.. 오늘도 열심히 으샤으샤 근력운동을~~ 영준씨 리딩한날 ~~!! 용암장 & 고물병풍암 어프로치 쉬워 인기 좋은 암장이다. 용암장은 안양 삼성산에 자리하고 있다. 삼성산에는 이 암장 외에도 BAC암장, 인클암장, 숨은암, 대학암장 등에 많은 루트가 개척되어 있다. 이 암장들은 모두 인기가 있어 휴일이면 등반자가 몰린다. 삼성산의 암장은 주로 안양, 인천, 경기권 클라이머가 이용하며 최근 10여 년 사이에 개척되었다. 특히 숨은암은 겨울에도 따뜻해 1년 내내 등반을 할 수 있어 인기다. 용암장에는 총 23개의 자유등반루트가 있으며 한 피치의 짧은 등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용암장은 병풍 같은 바위로 높이 15m, 넓이 20m정도의 크기다. 화강암 수직벽으로 비교적 돌기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페이스, 오버행,.. 더보기
초복날 과천 관악암장에서.. 관악암장 찾기 쉬운방법 물소리가 잘들리는 곳으로 바위에 새겨진길 민기복 이계곡을 건너면 25분쯤 땀빼고 오르면 암장이다. 초복 전날 남부재래시장에서 줄서서 산 토종닭 두마리 마카구근10개, 통마늘, 산낙지3마리, 인삼두뿌리, 대추, 반통을 넣고, 마카오워터와 물과 함께 한약재 티백을 2개 넣어 끓여 주었다. 오리궁댕이버섯을 넣고 끓인것 처럼 뽀얗게 우러난 담백한 닭국물.. 1년중 반세기가 흐르고 첫 초복 전날 암벽팀과 계곡물놀이도 할겸 관악암장 가자고 계획을잡았다. 산은 늘 오라고 하는데 따라 주지 않는 몸뚱이로 초복음식을 만들어 헥헥헉헉 거리고 산행을 인스타에 올리고 땀빠직 흘리며 암장에 도착했다. 둘이서 하나되어 개념도 신고식, 큰비내리던날, 나뭇잎사이로,쉬운길, 먼훗날, 욕쟁이1,욕쟁이2.오성과 한.. 더보기
인수 b길 암벽등반 참고로, 아미동길은 1973년 4월 12일부터 6월 22일 사이에 이동일 등반대장 주도로 김춘근, 김병호, 권성진과 고 이용민 님에 의해 개척되었고, 아미동이란 아카데미산악회의 '아,미'와 등반대장 이동일의 이름에서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개척당시 장비는 40m 로프 2동을 썼으며, 해머와 하켄 그리고 군용 정글화를 신었다고 하며, '볼트를 많이 박는 것은 수치'라는 말을 개척 발표회 때 언급했을 만큼 당시의 클린 클라이밍 사조도 염두에 두고 만든 길이라고 합니다. 원래 아미동길은 총 7마디로 개척되었지만, 요즘 분위기는 인수B의 2피치 항아리 크랙으로 올라붙어 4피치 5.8크랙, 그리고 5피치 5.10a 슬랩 만을 주로 오르고 있다. 원래의 1피치는 대슬랩 하단 좌측으로 50여미터 동떨어져있는 누운 크.. 더보기
평일 낮에 가보는 광명시 인공암벽장& 전국노래자랑 예심을 봤습니다. 더보기
겨울내내 묵었던 암벽장비를 꺼내들고 3월 24일 BAC암장에서 근력운동을 했어요 ~ 산행일시: 2013. 03. 24 산행장소: 삼성산 BAC 암장 진지여인(5.10d),바라기(5.12b,5월의 어느날(5.10b),VIP(5.13b)악길(5.10a)AC.Alpne club,일어나(5.11b),배려(5.8) 등 반 자: 대장: 천화대 범석, 황비홍, 태정, 영준, 호길, 현숙,정란/사진봉사: 하누리(알흠이) http://cafe.daum.net/seoulmtsclub 3050 서울산악회 암벽팀 겨울내내 묵었던 장비를 꺼냈다. 남편과 둘이 앉아 꼬인 실타래를 풀고 하나 하나 끊어진곳은 없는지 살피고, 커다란 배낭가방에 장비를 챙겨넣고 가방을 톡톡 쳐주는 저녁시간 내일이 오기를 기다렸다 출발한 삼성산 BAC 암장에는 많은 Roc climbing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개념도 출처: 다음.. 더보기
20120621 베가 스마트폰으로 담아보는 보라매 인공암장 클라이밍 근력운동 남편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나 오늘 운동갈껀데 같이 갈래? 대번에 내 대답은 그랬다. 카메라 안가져 왔는데~~ 괜시리 무지 아쉬운 느낌이 들었지만, 스마트폰이 있으니깐 요 마음으로 보라매공원으로 향했다. 푸르름이 숲향기가 나야 하는데, 공원 쓰레기장에선 냄새가 고약하게 났고, 자전거 타는 사람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사람, 윷놀이 하는 사람, 암벽타는 사람들로 보라매 공원은 북쩍거렸다. 오랜만에 함께 걷는 보라매공원 풍경이다. 걷다가 이쁜 강아지 발견.. 이쁘게 옷을 입고 공원 나들이 온 모모양.. 벌써 인공암장에 운동 하는 분들이 하나둘 있었다. 제작년 78세의 고령의 할아버지를 이곳에서 봤는데, 오늘 또 보는 행운이 주어졌다. 그러나 오늘은 운동은 않하시고, 체험자 빌레이만 봐주셨다. 2012/.. 더보기
스포츠 클라이밍 센터 강북 청소년 수련관 서울 강북구 419길 224 02-900-6650 15*15 실외암장 2 노량진 클라이밍 서울 동작구 노량진2동 240-25 02-821-5824 100㎡ 6면 실내암장 3 노스페이스 문화센터 서울 강북구 번동 418-25 02-940-3373 707㎡12.5m 실내암장 4 노원 클라이밍 센터 서울 노원구 상계동 349-28 3층 02-935-0515 5 당고개 인공암벽장 서울 노원구 상계4동 산 152-30 02-950-3586 15*15 실외암장 6 대치유수지 암벽장 서울 강남구 대치동 74 02-2051-2285 4 ~10 m 실외암장 7 더 탑 서울 송파구 송파동50-9 인영빌딩 02-423-8848 실내암장 8 매드짐 서울 금천구 독산동 331-44 3층 02-809-5014.. 더보기
바위에서 보낸 7시간 원효봉, 염초봉 2011.03.27(일) 흐림 오전8시30분 연신내역3번출구 모임-버스로 이동-북한산입구부터(9시30분)릿지로등반-원효염초-염초직벽-염초봉-책바위-말바위-백운대하산 인원 총 6명: 남편리딩, 동영상및 사진촬영은 인성선배(경진선배,상일씨,나,정란선배) 총산행시간: 7시간(점심식사20분포함) 산행준비물: 자일:15m / 후렌드, 퀵도르, 하강기, (헬멧, 하네스는 필수) 강한바람이 불어서 많이 추웠다. 일반릿지를 하는 등산객이 많아서 구간 구간 정체로 추웠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수 있었던날이다. 남편과 암벽팀선배님들과의 산행 이방향으로 가다가 계곡아래로 좌회전 나뭇가지 위에 보이는 바위로 계속 전진 바위를 걷는 느낌.. 신발에 뽄드를 발라놓은 거 모냥 착착 달라붙는대 조금은 겁이나서 네발로 기어가기도 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