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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리에게는 마음을 터놓고 솔직하게이야기 하는 분이 계십니다.

몇분중에 일단 세분을 공개합니다.

초록언니를 통해 알게된 쑥부쟁이언니, 직장으로 인해 이곳으로 이사를 온지도 7개월이 다가가네요, 동네가 조용하고 살기가 좋고 일단은 출퇴근이 쉬워서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일을 마치고 올때면 언니가 저에게 전화를 주세요? 오늘 모하누? 솔찍히 매일 바쁜 남편의 얼굴을 보기란 대통령님 얼굴 보기 보다 힘들어요..

그런 제게 이웃은 참 커다란 행복입니다.

오늘 소개할 집은 동네에 있는 횟집이에요.. 저와 언니가 자주 가는 집이구요, 어떤데는 손님이 많고 어떤때는 없지만, 일단은 스끼다시가 많고 회도 신선하고 맛있는 집이라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이동네에는 이런 집이 있어요 ~~

이집은 깨끗한 수족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스끼다시

 5만원 하는 대자 우럭이를 주문하고 나면 나오는 스끼다시 입니다.

보통 횟집가면 옥수수 콘샐러드 기타등등을 주는 것 보다 깔끔하고 먹거리가 많은 스끼다시죠..

 

차림표는 요정도구요

가게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스끼다시로 참치회도 나와요 ~~^^

 

도톰하게 썰어져 나온 우럭이..

大  50,000원

이것으로 남자 둘 여자둘 푸짐하게 먹었지요..

 

이웃에 언니와 남편과 암벽팀 후배님과 한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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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끼다시에 실한 메뉴들이에요..

옥수수 콘샐러드 삶은 새우보다 실하지요~~

전 개인적으로 우럭이 껍질로 요리한 새콤달콤쫀득거리는 음식이 맛갈스러웠습니다.

몇접시를 먹어도 질리지 않은 칼큼한 맛이더라구요 ^^

 

우럭이 회 한점 잡사 보세요 ^^

하누리는 쌈장에 청량고추 듬뿍, 마늘다진거 듬뿍 양념된 쌈장에 회 먹는 걸 좋아해요..

생선조림속에 무 만큼맛있는 것이 없다죠..

 

광도다리 세꼬시 小

\40,000원

뼈를 통째로 발라 진 회로 씹는 걸 좋아하신다면 세꼬시로도 드셔보세요 ^^

 

저희는 단골이 되어서 써비스를 조금 받았네요 단골이 되시면 이런 행운이 옵니다.

 

 

얼큰 매운탕..

 

이웃과 술한잔 할수 있는 만남이 생긴 하누리였습니다.

좋은이웃 발견하기 함께 알아가심도 좋겠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오후 시간 만들어 가시구요, 이렇게 좋은 분들과도 삶을 함께 만들어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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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중 2012.06.14 12:10

    우와~~
    입맛 당기는 생선회와 쐬주생각이 간절한데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2.06.14 12:1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14 12:43 신고

      저두 책상만 보면 한숨 푹푹 나와요..ㅡㅡ;;
      일이 너무 많아서 머리 뽀사집니다.
      그래도 화이팅 해요~~!!
      아자 뺘샤..^^

  3. addr | edit/del | reply 영준 2012.06.14 14:02

    잘 먹었습니다 (^^)
    근데 우째내 손이 제일 이쁜거 같여~

  4. addr | edit/del | reply 2012.06.14 14:10

    비밀댓글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6.14 14:36

    기본 스키다시 괜찮게 나오네요.
    우럭도 좋고 도다리의 뼈채 썰어먹는 세꼬시 좋지요.
    저도 잎술 한잔에 잘 얻어먹고 갈께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6.14 15:27

    오만원짜리 광어회 시키면 따라 나오는 것들이군요.
    색을 보니 다 맛깔스럽고 회도 어찌나 싱싱해보이는지....
    사실 저녁을 안먹어서 그런지 엄청 고통스럽네요.ㅎㅎ
    오늘 지나 졸업식 끝나고 오후 3~4시에 점심을 먹어서
    저녁을 건너뛰었답니다.
    마을을 터놓을 수 있는 좋은 인연이 있다는 건 분명
    행복한 일이지요. 좋은 인연 오래 이어가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14 19:36 신고

      지나 졸업 축하드려요..
      얼마 좋으실까요~~
      다 큰 느낌도 나구요 감회가 새롭겠어요..
      그 마음은 잘 모르지만.. 한단계 한단계 넘어 갈때 마다 새로운 마음이 들고 나이들어 가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고운 저녁시간 되시구요, 다녀가 주셔서 감사해요 ^^

  7. addr | edit/del | reply 대한모황효순 2012.06.14 15:29

    저 사진을 보면서
    계~~속 맛있겠다.를
    연발 했어요.ㅎㅎ
    좋은분들과 좋은자리~~
    부럽습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6.15 01:0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reamy 2012.06.15 03:41

    맘이 통하는 이웃이 집 근처에 계신것도 복이고
    쓰기다시 많은 곳에 사시는 것도 복이에요 ㅎㅎ

    여긴 김치 쪼가리 리필도 돈 내라고 해요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6.15 06:57 신고

    뷰 추천박스가 보이지 않네요 ㅎ ㅎ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무더위 잘 견디세요~

  11. addr | edit/del | reply 구연마녀 2012.06.15 08:52

    스끼에 참치회라~ 요기 괜찮은걸요

    거기다 껍데기 무침까졍 아고야~ 보기만해도 침고여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쑥부쟁이 2012.06.20 00: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등산을 하고 암벽팀 모임을 가졌습니다.

 넓은 장소를 찾다가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데요, 발빠른 암벽팀 언니가 언제 이곳을 다녀 가셨는데 고기가 질이 좋다고 하시는 군요 

그래서 오게 되었어요,  초록색 간판이 눈에 확 들어 오고 간판에 음식이 진열되어 있어서 미리 고르고 들어가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우리나라 고기가 아니구 수입이었던 점 그런데 고기 맛은 좋더라구요

 

1층에 이렇게 정육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2층에서 내려다 본 모습

 

 시간은 조금 이른 시간이지요 저녁식사겸 먹으러 왔어요

한번 먹어보고 소개 하긴 첨인데요, 고기 보들 거리고 음, 써비스가 좋습니다.

이집에서 나오는 동치미가 끝내줘요~~

 

  

동치미 세 항아리 먹어 주었습니다.

살얼음 동동 아삭 아삭 씹히는 무 맛이 좋아요 ^^

 

 

  

 

 

 

 항정살 올라가시구요, 지글작 보글작 소리가 들립니다.

항정살 1인분 기준 

\9,500원

 

 우삼겹살 1인분 기준

\16,000원

 

 눈으로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구요, 맛도 좋은 우삼겹살입니다.

굽는 과정은 먹느라 정신팔려서 깜박했어요..

제가 요즘 쏘맥을 배웠습니다.

쏘맥이 뭐냐구요? 소주잔으로 소주한잔 + 맥주를 컵에 붓는 겁니다.

일명 짬봉이지요..

목넘김이 좋고, 후끈 달아오르는 것이 좋아요 ^^

 육회

\20,000원

참 맛있었는데요, 단점이 있어요 잘아서 젓가락으로 집기가 어렸웠어요..

 

수저로 떠 먹는 육회 맛을 아실까요?

정말 맛있는데 요래 먹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항정살 불판에서 지글 지글 익어 갑니다.

 

 항정살 한입에 육회를 조금 올리고 이것도 색다른 맛이여요~~

 

 양파와 파무침에도 한입

 

 

 이렇게 겉절이 김치에도 한입 드시구요

 

 

정말 맛있어요..

3050 산울 림 암벽팀 ☜ 에서 5기생을 모집 합니다.

일단 카페를 한번 가입해 보세요

저희와 함께 하실 분 계시면 요따가 댓글로 남겨주세요 ^^

 2층 모습

 2층에서 바라본 1층 모습

 

시간이 흘러도 흘러가지 않는 것,

깨끗함은 그런것..

이상 신림동에 위한 우리축산 정육점 식당에 다녀온 배워봐 였습니다.

찬바람이 시원한 계절 봄이네요, 수요일 화사한 하루 보내시구요 좋은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항상 더치페이로 즐깁니다. 만원의 행복 //

 

길찾기 더보기 클릭

PS: 배워봐가 여행블로그 기자단에 들어 갔습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해볼께요~~

항상 살짜기 다녀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수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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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 우리축산정육점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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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8 11:0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8 15:12 신고

      감사합니다.
      사진찍는 것이 좋아가지고, 남편도 허락해줘서 하게 되엇어요..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적성에도 맞구요,, ㅎ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수고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꽃집아가씨 2012.03.28 11:09

    항정살 완전 사랑하는데 한입 먹어보고 싶군요.
    이렇게..신림동에 있다니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8 15:13 신고

      꽃씨님이 한번 가줘보세요..
      괜찮은거 같아요.. ^^
      바쁘신데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향기 2012.03.28 12:24

    살얼음동동인 동치미와 항정살에 군침이 돕니다
    에~~고...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왜이케 맛있어 보이는지~~~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관령꽁지 2012.03.28 12:36 신고

    항정살 너무나 맛나게 보여요..ㅎㅎ
    많이 드셔야 암벽등반을 하시지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3.28 13:17 신고

    항정살이 입에 들어가면 바로 녹는다는 그 항정살인가요?ㅎ
    1만원으로 실속도 챙기시고, 사람도 사귀시고,,,,
    너무 부럽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8 15:11 신고

      운동후 먹는 음식은 뭐든 다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고기가 입에서 녹더라구요..
      일단은 새로생긴 집이라 그런지 청결하고요, 친절도 하시구요..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2012.03.28 13:56

    비밀댓글입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2012.03.28 17:4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8 17:54 신고

      오늘 가서 말해 봐야지요..ㅎ
      퇴근 안하세요?
      아효 일이 많아가지고 머리 쥐나네요..
      그래도 퇴근 칼..퇴근..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석이 2012.03.28 18:13

    역시 봄이 되었군요...산악회에서도 신입회원들을 뽑습니다...

    가고싶지만 도저희 갈수가 없네요...

    산행후 고깃집...대에바아악....완전 좋죠.ㅋㅋ

  9. addr | edit/del | reply 2012.03.28 18:51

    비밀댓글입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읻프 2012.03.29 05:13 신고

    아 고기테러라니요 ㅠㅠㅠㅠㅠ ^^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쥬얼 2013.06.26 04:03

    사진좀 퍼가도 되겠습니까? 벙개를 칠려고 하는데 사진이 없네요 ㅠ


주일 저희집에 온 과메기..
식당에서 많이 사먹긴 했는데, 항상 술에 먹어서 그런지 셋팅이 가물 거립니다.
과메기 맛있게 먹는 방법을 다음 검색란에 쳐 보았습니다.
http://blog.naver.com/godqhrrhvms/60154336321 그래도 이분이 젤 맛나게 올려 놓으셨더라구요 그래서 따라 해봅니다.



 


돌미나리도 사고 배추속은 시골에서 가져 온 것이 있었지요, 신문지에 꽁꽁싸서 항아리에 저장해 두었던 거요..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습니다.

재료는 김에다가만 싸먹어도 됩니다. 자기 맘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이쁘게 셋팅을 합니다.


과메기는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야 맛이 있다네요~~
저희만 먹기 아까워서 가족들 및 기타 아시는 분들께 전화를 드려 보았지만,
시간들이 안나신다고 하셔서 저희 둘의 뱃속으로 들여 보내 주었습니다.
저는 담이 ☜님 한태 주문제작한 다리 달린 요 접시가 맘에 들어요, 요기에 과메기를 담았습니다.




 

과메기의 효능 더보기 클릭



과메기 먹다가 공부도 좀 해보고요, 음.. 좋아.. 우리집에 니가 온거지 우린 먹는 거지~~


늙수구래 둘이서 신바람 났습니다.
왜냐구요, 돈 안들이고 이렇게 맛있는 과메기를 집에서 즐기는 거죠~~


먹다보니 남편이 그럽니다.
숙.. 껍질은 벗긴거야?
아니 그냥 먹기 좋게 자르기만 했는데, 그냥 먹어도 되는데 벗기고 먹으면 더 부드러워 벗기고 함 먹어봐~~

정말 벗기고 먹으니깐 정말 더 보드랍고 쫀득 거립니다.




그래서 입에다가 한입 넣고 오물 거리며 이렇게 껍질을 싸악 발랐습니다.
손에 기름이 장난 아니게 묻네요, 이것이 좋은 기름이랍니다.


 



                       이 고소함을 전해 드릴 수도 없고, 제 주위에 아는 분이 없어 가지고, 동네에 한분만 계셔도 좋겠습니다.

미나리 향이 솔솔..~~


묵은지에 싸먹는 맛도 괜찮습니다.


 


 



 


                      재미진 남편이 맥주 한캔 다 먹은 제게 서도령이 주는 소주라며 한잔 주는데요 저만 보기 아까워서 올려 보아요~~
                      뚜껑에 이도령이 머리를 따고 마시는 술잔입니다.



 

괜시리 요따가 마시니까는 술도 안취하고 참 맛난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늙수구래 둘이서 이렇게 재미지게 살고 있습니다.

 

식당가서 이렇게 먹으면 족히10만원정도는 나올법 한데요 이슬이 포함,
미나리 한단 1,500원, 물미역 1,000원 쪽파한단 2,000원 4천500원의 행복입니다.

http://sanejoa70.tistory.com/entry/갈비를-주문하면-간장게장-한접시가-나오는-집 요기서 간장 게장을 구입했어요, 남은 밥을 비벼 먹으니 맛있네요..
단점, 게가 작은데요 살은 많아요, ㅎㅎ



오늘은 술이 달아요, 둘이서 이만큼 먹고 수다 떨다가 잠들었습니다.


주말 재미지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토요일은 밤이 좋습니다. 좋고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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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푸른하늘여행 2012.02.20 00:03

    배봐님~~티스토리로 바꾸셨군요~~
    멋지게 꾸며 놓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0 10:11 신고

      저.. 정말인줄 알아요..
      방문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블아 만남은 즐거우셨는지요 배봐 끼고 싶었는데 직장에 있어서 못 갔습니다.
      한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