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 샌드위치데이였다.

 집안에 가장인 큰오빠의 생신을 하고 하룻밤을 엄마내서 묵고, 목욕재게하고 있는데 점심먹게 나오라는 형부의 전화한통

 우리가 자주 가는 옥할머니 보신탕(동태찌게)를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문이 닫혀서 그 주변에 생선구이집을 가게 되었다.

 사실 엄마가 생선구이를 좋아하셔서 간 것이기도 하지만, 탁월한 선택이었다 싶을 만큼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하고 우선은 솥에 만들어져 나온 밥이 환상이 이었다.

쌀이 좋은것인지 윤기가 좌르르르....

밥하나만 맛있어도 반찬 걱정없는데 정말 맛있는 집 발견이다.

 

 

평일에는 줄서서 먹는 집인데, 샌드위치데이라 다들 멀리 나갔는가 한가한 편이었다.

 

 

요즘은 왠만한 음식점들은 TV에 안나오는 곳이 없이 다 왔다 한다.

MBC우리 결혼했어요와 KBS한식탐험대에 출현한 생선구이집

 

 

회사에서 나오는 식대는 5천원이다.

요즘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5천원을 주시냐고요 마음은 이런데,

 안주는 것 보다 낳기때문에 군소리를 할 수가 없다.

가격은 적당선이다.

일단 맛있기 때문에

 

 

 

휴일이어서 조금 한산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의자에 앉으면 따끈한 누룽지 슝늉이 나온다.

리필됨

 

 

다섯명이 가면 다섯개의 음식을 주문해야 하는 것이 좀 단점이긴 하다.

그러나 맛은 최고다.

 

 

 

 된장박이 아삭이 고추

 

 

 

 무말랭이

달달하고 말랑 말랑 쫀득거리는 무말랭이를 좋아해서 많이 먹었다.

 

 

 

 대구탕

\8,000

생선구이가 맛있어서 솔직히 조금 남겼는데, 그리 나쁘지 않다.

 

 

 

 대구머리 지리탕

\8,000원

깔끔하고 단백한 맛

 

 

고등어 구이

\8,000원

윤기가 좔좔흐르는 고등어구이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보드랍게

아주 딱 맞는 간으로 맛나게 구워져 나왔는데

크기가 커서 만족스러웠다.

윤기나는 밥에 개눔감추듯이 먹어 없애는 생선구이

 

 

 

 

가마솥밥은 2인이상 주문가능하면 천원씩 추가됩니다.

쌀이 좋은지 밥이 윤기가 좌르르르...

 

 

솥에 눌려 나온 누룽지가 환상이었다.

 

 

 

 갈치구이

\ 9,000원

 

 

생선구이집을 가면 옷에 생선냄새가 베어나와 싫었던 적이 있는데

냄새걱정없이 잘 구워져 나온 생선구이를 맛볼 수 있어 좋습니다.

  도톰한 갈치한입이 입안에서 맛있다고 탄성을 지르게 합니다.

어릴때는 엄마가 밥수저에 생선을 놓아 준것을 넙죽 넙죽 받아 먹고 자랐는데,

나이들어 가시는 부모님 밥수저에 생선을 올리며 지난날을 회상할 수도 있네요

 

 

 

누룽지에 물을 부으라고 했지만, 바삭 바삭한 누룽지를 먹고자 접시에 담아 두었어요.

후식으로 짱입니다.~~

 

 

 

잘 구어진 고등어구이에 하얗고 윤기나는 쌀밥 한수저뜸이 맛갈납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오시면 좋을만한 집입니다.

 

 

솔직히 4명가면 3인분 주문하면 적당할 것 같은데, 4인분을 주문해야 해서 음식이 남더라구요..

요것은 조금 개선하면 음식이 남지 않고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흠잡을 것이 없는 맛있는 집

 때로는 집에서 생선냄새 풍기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부모님을 모시고

생선발라서 수저에 올려드리는 추억도 만드시고 다녀가심이 좋은 그런 집이네요~~

활짝 웃는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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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 어랑생선구이 설문직영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722-4 TEL: 031-977-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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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4.05 09:0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05 12:08 신고

      대구탕인데요 ㅎㅋ
      아휴 요즘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무지 바뻐요~~
      수고 하시고 맛점하세요 ^^

암벽팀모임이 있어 사당맛집을 찾던중 다음에서 베스트가 된 연안본가 ◀맛집을 보게 되었다. 차림상을 보니 정말 사진상으로도 너무 좋아 보여서 적극추천 연안본가 낙찰 고고씽 하게 되었다.

퇴근후 사당의 밤거리는 시끌벅쩍, 술 애주가들이 가득 모이는 곳 사당역 밤문화가 시작된다.

사당역 5번 출구 방향에 위치한 연안본가 30년 경력의 어머니의 손맛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기와지붕에 연안본가라고 빨간상호가 눈에 들어왔다.

 

 

2층 계단을 올라와 들어가보니 손님들이 곧곧에 가득차 있었다.

물밀듯이 퇴근시간이 훌쩍 지나고 나서는 앉을 자리가 없이 시끌버쩍 웅성웅성

암벽팀 할 이야기가 있어 모였는데 목청높이 소리를 질러야 우리의 이야기가 들렸다.

궂이 내가 소개를 하지 않아도 손님이 많은 집이다.

 

 

 

 

천정에 매달린 등이 참 멋지게 다가왔다.

등도 디자인시대

 

 

 

사각 칸막이 사이로 된 곧곧에는 살짝이 들어올린 스마트폰 사이로 손님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http://blog.daum.net/sook-love/8916362 ☜뽕잎의 효능이 자세히 들어 있습니다.

 

 

3개의 테이블에는 암벽팀 자리 하시고 3가지의 연안본가 보쌈맛을 보게되었다.

그중에서 "뽕잎낙지 모듬보쌈"이 인기가 좋았다.

 

 

 

1차로 유황오리 모듬보쌈을 주문했다.

훈제오리, 삼겹보쌈 종류로 나오는 메뉴로

오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오리와 돼지고기를 야채와 무김치 무쌈과 함께 곁들여 먹는다.

부추김치가 한켠에 놓여져 있어 느낌함을 잡아주었다.

조금 질긴거 빼고는 요것도 가격대비 양이 푸짐한 편이다.

 

 

 

유화오리 모듬보쌈 大

43,000원

오리와 돼지를 야채와 곁들여 먹는 메뉴다.

 

 

 

모든 메뉴에는 뽕잎가루가 뿌려져있다.

몸에 좋다니께 먹어본다.

갠적으로 훈제오리를 별로 안좋아해서 한입만 맛보았다.

 

 

 

따뜻한 우거지 된장국이 써비스로 나오는데, 금새 식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맛은 최고다.

 

 

 

뽕잎낙지 모듬 보쌈 中

\33,000원

기다리고 기다리던 뽕잎낙지 모듬 보쌈 대령이다!

연안본가의 맛김치와 담백한 돼지고기를 낙지의 매콤한 맛과 함께 맛을 음미하는 메뉴다.

 

 

 

 

 

첫맛은 부드럽고, 다음은 매콤함과 쫀득거림이 입안에서 춤을 춘다.

기름기쫙빠진 보쌈에 낙지볶음과의 만남

환상궁합인가? 맛은 좋다.

 

 

 

뽕잎 연안 굴맛보쌈

\32,000

항상 약속을 하면 늦는 사람이 있다.

늦게 온 테이블에서 굴보쌈 주문했다.

야들야들한 돼지고기와 맛갈스러운 신선한 생굴과의 만남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분에게 강추

 

 

 

중자인데 이렇게 푸짐하다.

3명왔을때 중자 주문해도 푸짐하게 한상 이슬이 거뜬히 2-3병은 마실 수 있다.

 

 

 

국물 구수한 된장찌게도 한몫한다.

 

 

우리 암벽팀이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봄 산행을 한다고 하네요~~

저는 사진찍는 것이 좋은 하누리입니다.

암벽팀의 멋진 모습을 담고자 저녁마다 남편한테 트레이닝을 받고 있습니다.

일하고 집으로 가면 밥을 먹고 운동을 하죠

하루가 참 빨리 지나가네요~~

 

 

이집은 음식을 먹고 난 후에 디저트로 수정과를 따뜻하게 준비해 놓고 계십니다.

직접 따라서 마시면 되구요, 커피도 준비되어 있어요..

베스트 하신 님의 글을 보고 가서 맛을 보았는데요 최고입니다.

푸짐하고, 맛도 좋고, 손님이 많아서 친절은 보통입니다.

 

 

오리가 춤을 추며 웃고있네요, 기분좋은 하루 만들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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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 연안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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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3.07 23:2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08 10:33 신고

      남편말에 복종하며, 함께 함이 행복입니다.
      남편이 함께 아니었다면, 이런 경험도 못 해봤겠죠
      벌써 한주를 마무리 하는 불금이네요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3.08 08:55 신고

    보쌈이 정말 맛깔나게 나오네요
    잘보고갑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3.08 09:52 신고

    크헛.. 너무 맛있어보이는걸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3.03.08 11:44 신고

    맛있겠습니다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3.08 11:53

    작정을 하신 것 같아요. 이렇게나 푸짐하게 싸서 먹다니...
    보는 것만으로 고문입니다. 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08 12:44 신고

      이집 저렴하고 좋은데, 손님이 너무 많아서 시끄러워 가지고 대화가 안되요~~ 음식만 드시고 술한잔 하고나오긴 좋은집.. 목소리 높여 소리 질러야 됩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artiste curieuse 2013.03.12 00:25 신고

    ㅎㅎ 정말 맛있어 보였는데, 전라도 어머니의 솜씨라니 더 끄덕여지게 됩니당.
    여기서 느낄 수 있었던 건 돼지고기는 다양한 음식들과 조합이 잘 된다는 것! 배가고파집니당 :-)

코스모스 축제 한창인 우천면에 들러 먹은 횡성 한우 역시나 본고장에서 먹는 한우 맛은 남다른 것 같아요..

횡성한우는 국내에서 명품으로 인증한 한우로 해마다 횡성에서는 한우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한우를 드시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여행길에 드시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답니다.

꽃등심과 등심 두가지로 먹어 보았습니다.

그럼 이집 식당의 분위기와 상차림을 엿보실까요~~

 

 

꽃등심과 등심 두가지를 먹어 보았구요

등심 160kg 30,000원 꽃등심 160kg  38,000원 입니다.

 

 

횡성에서 한우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2.10.17-2012.10.21 이번주 일요일 까지 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 주세요 ^^

 

 

우리나라의 가축 중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은 한우다.

한우는 우리나라 역사상 우리민족과 더불어 호흡을 함께 해 온 귀중한 가축이다. 그것은 농업에서 논과 밭갈이에 큰 몫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한우 분뇨는 농사를 짓는데 지력증진과 비료의 역활을 맡아왔다. 따라서 한우의 위치와 존재는 사육경제성을 따지지 않는 농가의 한 가족으로서 중요한 존재이면서도 농가 재산 목록 1호 였다.

한우의 역사

문헌기록: 100년 김해지역의 패총(貝塚)에서 소의 유골(遺骨)이 발견된 것이 가장 처음이다.

              300년 에는 한우를 이용하여 우차로 쓰기 시작하였고,

             430년 신라시대에는 눌지왕(訥祗王)이 우차 쓰는 것을 권장한 기록이 있다.

             498년 지증왕(智證王)때부터 한우를 이용하여 땅을 갈고 써리는 농사일을 농민에게 권장하였다.

            삼한시대 한우를 농용우(農用牛)로서 보급하면서 승용(乘用),식용(食用)으로 쓰이게 되었다.

            560년 고구려: 평원왕(平原王)이전에는 조정에 유우소(乳牛所)를 설치하여 왕실에 필요한 우유를 공급하면서 한우의 젖을 이용하기 시작 하였다.(벽에 걸린 액자에는 한우에 대한 역사를 기록해 놓으셔서 저도 옮겨 담아 놓습니다.)

 

History of Korean Cow

Wnitten Record in History:

The first one discovered for the remains of a cow was from the clam file in the Gimhae area approximately 100 years ago.

In 300, Korean cow was used as a carniage and in 430, there is a record that King Nulji of Silla Dynasty recommended to use the cow carniage. In 498, King Jijeung recommended to farmers that the Korean cow shall be used to cultivate and fanning the land. With the supply of Korean cow for agricultural purposes in the Three-Kingdom Era, it was beginning to be used for transportation and for food as well.

In 560, theere was an office of milk supply in the royal court before King Pyeongwon of Goguryeo and the office supplied the necesstury milk to the royal family that the milk from the Korean cow was began to use the milk.

 

 

순번을 정하고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는 맛있는 집입니다.

 

 

벽에 걸린 빽빽한 싸인과 인증마크들은 이집의 자랑임이 분명하네요..

 

 

들어가는 입구에는 식사를 하기위한 손을 깨끗이 씼을 수 있는 세면대도 준비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기다리며 칼라한지종이에 소원을 적고 매달아 놓아 보아요

1층과 2층으로 된 식당에는 1층은 꽉 차고 저희는 2층으로 배정을 받았네요.

 

 

 

요런 제품들은 저렴하게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2012/10/17 - [강원 횡성여행]거세한 소들을 키운다는 축협 생축장에 들러 현장학습을 했어요..

2012/02/09 - [충청남도 맛집]소 다섯마리를 잡으면 2틀이면 다 팔리는 집 비슷한 먹거리

 

 

 청결한 위생상태

 

 

넓은 홀에는 손님들로 가득 매운 홀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본 상차림입니다.

다른곳에선  고기를 사가지고 가면 야채셋팅비가 들어가는데요, 이곳은 별도의 야채셋팅비가 없습니다.

 

 

등심 160kg 30,000원 꽃등심 160kg  38,000원 입니다.

상이차려 졌습니다. 불판에서 고기가 지글 지글 익어가구요..

 

 

 

오랜만에 여행길에서 만난 친구님들과 소주잔을 기울여 보아요~~

살아감에 있어 이것이 행복이지 싶습니다.

 

 

축협한우프라자 마블링은 육즙이 살아 있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쫄깃한 탄력이 느껴지는데다 고소함이 더합니다.

축산전문  농장 직영으로 운영해 고품질 한우를 정직하게 공급하는 숯불로 구워지는 등심

 

 

잘 구워진 고기를 하나 싸서 먹어 봅니다.

 

 

저는 갠적으로 상추에 싸먹는 것 보다, 소금에 살짝 찍어 먹는 걸 좋아하는데요..

야채에 싸먹어도 좋으네요..

 

 

이집은 토마토를 장아찌를 만들었는데요, 식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저도 따라서 만들어 보고 싶어 지더라구요, 별미중에 별미입니다.

(사진이 약간 흔들렸네요)

 

 

이곳에 된장찌개는 고기를 다 구워 먹은후 공기밥을 시키면 주시는데요,

집된장이라 그런지 찌게가 담백하고 맛이 좋아서 다른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된장국이 2,000원, 공기밥은 하나 나옵니다. 한개 더 주문시 천원의 돈이 들어갑니다. ^^

 

 

 

디저트로 복분자와 과일이 나오는데, 또 다른 걸 드시고 싶으실때는 앞에 비취된 원두커피나 다방커피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디저트로 준비된 원두커피 바로 바로 내려 먹으니 맛이 좋은거 같아요.

 

 

다 먹고 나오는데도 줄을 서고 계시더라구요, 정성스레  차려주는 반찬과 고기의 질 그리고 써비스의 삼박자가  손님을 끄는 이유인가 봅니다.

고기를 사가실수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가시더라구요,

 

 

 

 

깔끔하고 손님이 인정하는 집 여행길에 가본 횡성한우 축협프라자 였습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머리 복잡한 일이 자꾸 블러거에서 생겨서 고민입니다.

시간 나는 데로 찾아 뵐께요,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

 

횡성한우축제가 내일 21일 까지네요, 성황리에 끝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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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 횡성축협한우프라자 우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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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성공이 2012.10.20 08:48 신고

    와우~~~~~`
    순번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니 맛이 더 궁금해집니다..
    어떤 맛일까?? 꼭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무슨일이지 모르겠지만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누리님 그래도 주말은 즐겁게 보내시길 ..
    그럼 이만 총총~~~~~~~~~^0^

  2. addr | edit/del | reply 2012.10.20 09:54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행복끼니 2012.10.20 10:48

    횡성한우~~고기참 좋습니다~~
    잘보고갑니다~^^ 해결잘되시길~~^^
    행복한 주말되세요~~^^

  4. addr | edit/del | reply 2012.10.20 11:2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22 10:25 신고

      주말내내 술쩔되었네요..ㅎㅎ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을때 참 좋은 친구에요 그죠..
      고운한주 보내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모닝뷰 2012.10.20 16:02

    기다리는 손님들을 보니 정말 맛있는 한우집이 맞나 봅니다.
    저는 저정도는 아니라도 좋으니 맛있는 한식 진짜 한식을
    먹어보는게 소원이랍니다.
    소금에 찍어 드시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고기의 참맛을 느끼실 수 있지요.
    지나아빠도 고기 구우면 그냥 먹던데요. 소금도 안치고....
    고기의 참맛을 느낄려면 그렇게 먹어야 된다네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10.22 10:22 신고

      모닝뷰님 잘 지내시지요?
      속상한 일이 하도 많아서 블로그에 맘이 잘 안가져요..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한주 보내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에이글 2012.10.22 09:44

    맛있는 고기를 반가운 친구들과 먹으면 훨씬 맛있을 것 같아요ㅎㅎ 저렇게 깔끔하고 맛있게 나오니 손님이 끊이질 않는가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쑥부쟁이 2012.10.24 12:41

    인증된 축협마크에 횡성한우! 말이 필요없을듯하네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언제나 가보나..아주 오감만족하신
    기행과체험의 시간이었을듯..부러워,부러워~~^^

서울하늘아래에도 번호표를 뽑고 줄을 서서 먹는 집이 있어서 소개 하려고 합니다.

정말 괜찮은 집이구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살얼음 동동 육수에 무청김치와 백김치가 나오고 메밀면을 직접 뽑아서 만들어 주시는 메밀동치미막국수집입니다.

강서구 방화3동에 위치하고 있구요, 저희 번호표는 9번 한 3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들어와서 자리에 앉아서도 조금 더 기다렸는데요, 저희 대빵님이 추천하는 맛집입니다.  

 

 아직 음식이 안나온 곳이 많아요, 그래서 저희도 안에 들어와서 기다렸습니다.

 

번호표 받고 기다리시는 분 안에서 음식 나오길 기다리시는 분들로 가득합니다.

 

※ 매월 15일은 정기휴일 입니다.

 

 

 

박정희대통령님이 서거하시기전까지 드셨다는 배다리 막걸리를 이곳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주문을 하고 20분을 더 기려서 저희 한태로 온 살얼음동동 동치미육수 커다란 양푼이에 국자 띄워져 나옵니다.

 

제가 딴청을 하고 있는 사이에 무청김치가 동났네요, 질길것 같아 보이는데요, 아삭 거리고 맛있었던 김치랍니다.

 

반찬은 필요치 않았요, 무청김치와 백김치 하나 만으로도 맛이 납니다.

 

 

 

 

국자로 동치미육수 부어서 말아 먹는 것이구요..

 

살얼음이 동동 떠있지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깔끔한 맛..

 

 

 

시원하고 깔끔한 고성막국수를 강서구 방화동에서도 맛볼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간단하게 드시고 싶을때 시원한 고성막국수 드시러 와보세요 ^^

 

월요일이다 했는데 화요일이네요,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구요, 기분좋은 화요일 만들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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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3동 | 고성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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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중 2012.05.15 07:03

    사진을보니 갑자기 외계인인 듯 ㅎㅎㅎ

    막국수가 급 당기는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5 11:03 신고

      사진에 외계인이 보엿을까요?
      ㅎㅎ 바쁘신데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끼니 2012.05.15 07:12

    날이꾸리꾸리하니 막국수생각나네요~~
    잘봤습니다~~감사^^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꽃집아가씨* 2012.05.15 08:09 신고

    가격이 참으로 저렴한거 같아요.
    그리고 맛도 있어서 그런지 줄서서 먹는거겠지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5 09:50 신고

      매번 가도 줄을 서계시더랍니다.
      꽃씨님이 방문하시면 더 대박이야요..
      저는 설명을 잘 못해서리..ㅎ
      좋은정보가 되길 바래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은이엽이아빠 2012.05.15 09:30 신고

    제목 잘못보고 살얼음 동동 고성막걸리로....ㅋㅋㅋㅋ
    비오는날 막걸리가 확 땡기네 ~ 하면서 봤는데 ㅋㅋㅋ 막국수네요 ㅎㅎㅎㅎ
    혼자 뻘쭘해집니다.. ^^;;
    동치미 육수가 시원해 보입니다 멀지만 않으면 한번 맛보고 싶은데...ㅜㅜ 너무 멀어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5 09:49 신고

      정말 깔끔한 맛..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에요..ㅎ
      막걸리 안주로는 집에서 부쳐먹는 쑥빈데떡 요즘 너무 좋아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5.15 09:54 신고

    좋은 맛집 잘 보구 갑니다..!!
    5월 시작이 어제인 것 같은데 어느덧 반틈이 훌쩍~이네요..
    시간 정말 너무 잘 가는 것 같다능..ㅜㅜ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5.15 11:15 신고

    와~ 살얼음 동동 시원한 막국수네요~
    당장 달려가 먹고픈 심정이에요ㅎㅎ
    요기 찜!!^^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5 16:37 신고

      우수블로거 님이 가시면 좋을텐대..
      제가 가서 소개가 잘 안되어요 항상..ㅎ
      제꺼는 좋은자료로 취합해서 써주시면 좋을텐대요.ㅎ
      감사합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5.15 13:39

    오늘같이 더운날에 딱이네요.
    근디 배추김치 추가 1천원은 좀 너무 했다~ㅎㅎ
    후한 인심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5 17:51 신고

      그러게요..
      저희는 추가주문을 안해서 몰랏네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향기 2012.05.15 14:02

    살얼음동동 막국수 시원하니 맛있어 보여요~~
    지금 먹으면 더 맛있을시간 이지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5 16:38 신고

      그러게요..
      오늘은 날이 좋아서 더 많은 손님이 잇지 않을까 싶네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하루 보내세요 ^^

  10. addr | edit/del | reply 2012.05.15 15:4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5 16:35 신고

      저는 팥칼국수, 함흥냉면 무진장 좋아하고요..
      초계탕도 좋아라 합니다.
      여름에 뭐니 뭐니 해도 초계탕이나 막국수가 최고져..
      에휴..또 먹고 싶네요 ^^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5.15 16:23 신고

    한그릇 깨끗이 비우셨군요
    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5 16:36 신고

      펜펜님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깨끗이 비울수 밖에 없어요..
      정말 시원하고 맛있거든요..

  12. addr | edit/del | reply 2012.05.15 18:01

    비밀댓글입니다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5.16 06:15 신고

    캬 살얼음이 동동 떠닜네요
    으아 먹고 싶어요^^

  14. addr | edit/del | reply 2012.05.16 09:20

    비밀댓글입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거기 2012.05.16 09:42

    국물 알아서 부어 먹으면 돠는 시스템인데 국물을 남기셨네요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이광수 2012.05.16 10:14

    양이 조금 적은것 갔네요 제가가는 단골 막국수 집에는 양좀만이요 하면 돈은 더안받고 양은 듬뿍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6 11:33 신고

      저희는 적당했는데요..
      그러시구나 그럼 다음에 소개해주신 곳에도 가볼께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7. addr | edit/del | reply 나무바다 2012.05.16 11:5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K 2012.05.16 12:07

    저걸보고 하나도 안맛있어보이는건 나뿐인가..

  19. addr | edit/del | reply 2012.05.16 16:32

    비밀댓글입니다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 황효순 2012.05.16 16:52 신고

    이야~~맛있겠다.
    오늘 처럼 더울때 최고.ㅎㅎ
    먹고 싶어요.

  2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별 2012.05.16 18:29

    내일 꼭 막국수 먹어야할 듯~~~.

http://blog.daum.net/ojoss/15863977  맛집블로거 고추장삼겹살의 승승장고 양지말 화로 숯불구이

http://blog.naver.com/kh750/10118720758 홍천맛집 양지말화로구이

http://blog.naver.com/ohmyjudy/110133058187 ☜ 양지말 화로구이/고추장 삼겹살

http://blog.naver.com/annzly/20151319791 ☜ 고추장삼겹살을 화로구이에 맛있게 구워먹은 홍천맛집 양지말 화로구이

 

빨간날이 낀 다음날 휴가를 내서 가족들과 여행의 첫날이었는데요..

인터넷에 맛집으로 화천비타민님이 소개한  양지말 화로구이를 오늘은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서울에서 홍천 IC 방면으로 오다보면 나옵니다.

이곳에서 25년째 화로구이 하나만을 고집하며 장사를 해오셨다고 하시네요, 약 1년 반 전에 리모델링을 새로 하셔서 고기굽는 냄새를 최소로 적게 나게 공사를 하셨다고 합니다.

입소문이 무섭다는 걸 다시금 늦깁니다.

유명할대로 유명하지만 저희도 가족패밀리와 다녀왔습니다.

이집의 분위기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드시고 나온분, 들어가셔야 할분들로 가득했습니다.

모두다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시는 분들 같아 보였어요 마당에 서있기 딱 좋은 날씨였지요 햇살아래서 수다떨기 좋습니다.

 

홍천에 위치하고 있구요, 요기도 마찬가지로 손님이 많아서 약 20분에서 30분정도는 기다렸습니다.

저희 번호표는 21번입니다.

조카손이 모델이 되어 하늘높이 ~~

 안으로 들어 왔구요  30분은 족히 기다렸습니다.

화로구이 2인분 먹자고 말입니다  맛있어서 먹다가 더 먹었지만요 ~~

 

 

기본셋팅 찬입니다.

더덕구이를 한접시 주시구요, 배추를 썰어서 담근 물김치와 아삭 아삭 한 양파 고기싸먹는데는 빠지지 않는다죠.

사과가 들어간 샐러드도 있어요..

 

화로구이 1인분 기준

\12,000원 ×2

 

찬거리는 보통 숯불갈비집에 나오는 정도구요..

 

고추장삼겹 불판위에 올라 갔습니다.

 

모락 모락 나는 연기가 보이실까요~~

굽는 향이 끝내주네요..입안에 자동 침이 고여요~~

연기만 날뿐 고기굽는 냄새가 심하게 나지 않아서 옷에 베이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이것 하나 가지고 승부를 거셨다고 하는데요, 가려고 뒤돌아서면 땡기는 무언가가 있어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거다 생각하면서도 색다른 맛이 느껴집니다.

 

 

맛있어서 2인분 추가하여 먹었구요..

 

이집메뉴중에 두번째로 잘나가는 모밀 냉면을 주문해 봤습니다.

모밀냉면

\6,000원

육삼냉면처럼 드시면 되어요~~

저는 조카들이 성인이 되어서 고모를 데리고 여행길에 올라줘서 행복한 아줌씨입니다.

자식없어서 슬퍼 할것 없이 조카들을 잘 베필하면 이런 행운이 옵니다.^^

 

소문 만큼이나 맛이 좋은데요, 번호표 뽑고 한번 기다려 보셨다가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 음식을 다 드시고 이집만의 특별한 후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밀커피 요것도 꼭 한자씩 드시구요..

커피한잔도 사랑을 담아서 좋은일에 후원을 하신다고 합니다.

많이들 찾아 가셔서 맛있는 음식으로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많이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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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양지말화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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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관령꽁지 2012.03.08 15:34

    항시 이곳을 지나면서 느낀것인데
    차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08 16:00 신고

      정말 많고요, 집에서 해먹어도 맛있긴 한데요 먹고 나면 여운이 남는 집인거 같습니다.
      뭔가 더 땡기는 듯한 그 비법을 알면 집에서도 가능할텐대 며느리도 안가르쳐 주는 비법인지라..
      꽁지님 감사합니다. ^^

      아직 티스토리 초보라 무척이나 헤메고 있어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3.08 17:17 신고

    올해는 농사를 풍요롭게 지어서, 홍천 관광을 다녀와야겠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08 17:47 신고

      그러게요, 자식이 없어서 여행은 다 갔네 그랬더니
      조카들이 커서 호강을 시켜주네요~~
      전 정말 복 받았나 봐요~~
      별석님 다녀가 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一業徐서 2012.03.08 17:39

    번호표 까지 뽑아야 먹을수있는곳이 얼마나 맛이있길래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봄비 2012.03.08 21:16

    나도 가보고싶은디~울 서방님 이제 정말 나이 먹엇나벼 여행하는거 자꾸 겁내고 나가는걸 싫어해요~
    오늘도 저녁먹으면서 남해 놀러가자했더니 싫타구~어떻게 가고싶은데 다가냐구...
    전에 잘 다녔는데...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08 23:18 신고

      언니 형부 두고 자식들하고 가요~~
      울언니는 그러는데요 ㅎㅎ
      사위하고 딸하고 다니던데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구연마녀 2012.03.08 22:33

    꼬장겹살에 모밀비냉까지 흐미야~

    꼬장겹살을 모밀 비냉에 감아서 한입 먹음 캬~~~~~~~!!!

    부러울게 없겠는걸요 흐~미 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08 23:20 신고

      ㅎㅎㅎ 마녀님 사투리가 예뻐가지고
      자꾸만 따라 해지기게 되어요~~
      입에 철썩 달라 붙었네요 ㅎㅎㅎ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밤 안녕히 주무셔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황효순 2012.03.09 18:15

    여그가 그리도 유명 한가요.ㅎㅎ
    번호표를 받아서 먹을 정도라니~
    그 맛이 궁금 합니다.ㅎㅎ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테레비소녀 2013.07.24 19:40

    으….군침이…ㅋ 저녁먹으러 고고싱..ㅋ잘보고가요.!

2012/02/12 - 충청남도 청양맛집/불쇼를 하는 흙사랑 오리구이&누룽지치즈말이 밥


녕하세요.. 오늘은 배봐가 싸고 맛있는 고깃집을 소개하여 드리려고 합니다.

 

칠갑산을 등산하시고 출렁다리 방면으로 하산을 하시고요 들렀다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산행을 하고 내려와 맛집 탐방을 갔습니다.

이렇게 다 모이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소를 키우시는 분이나 우리같은 서민들 한태는 요런 정육점이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질좋고 값싸고 특수부위 맛있는 부위를 값싸게 온가족이 둘러 앉아 맛나게 먹을수 있습니다.

이보다 싼집이 있을까요~~~ 노마진..

 

하루면 수백명이 왔다가 가는 곳..

그렇다고 맛이 없냐 그것도 아닙니다. 질은 한우 1등급입니다.

외지인들이 90%로 라고 할만큼 많이 알려진 집입니다.

 

 

 

손님이 너무 많은 관계로 예약은 안됩니다.

직접 오셔서 줄서서 드시면 되구요, 일찍오셔야 맛있는 부위를 드실수 있습니다.

조기 품절이 됩니다. 5섯마리 잡으면 이틀이면 다 없어지는 집입니다.

 

앉아서 먹어보니 정말 그럴만 합니다.

메인 한접시에 3만원 5인가족이 충분히 배불리 먹습니다.

스끼다시 써비스가 많이 나와요..

 

음료수 ,소주 어디가나 3천원합니다.

토종한우암소 600g

\30,000원

(5인가족 맛있게 먹을 분량)

 

 

이렇게 기다리시면 됩니다.

 

 

 

꽃모양이 보이는 꽃등심 한접시

30,000원

 

처음 불판에 써비스가 자리를 잡아요~

곱창과 차돌박이 부위처럼 생긴것이 참 부드럽고 입에서 녹습니다.

 

 

고기가 익을동안 써비스 육회한점으로 술잔을 기울입니다.

육회가 기름소금장에 빠지면 고소함이 전해집니다.

 

일단 군에서 막 제대하고 온 따끈따끈 조카와도 한잔..

 

 

고기가 3만원이라고 해서 야채가 부실하냐고요, 것도 아닙니다.

반찬이 깔끔하고 아주 실합니다.

 

이렇게 좋은 안주에 술이 빠지면 안되겠죠..

그래도 가족들이 모인 자리니 만큼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젓가락이 불이납니다.

어디가서 15명의 대가족이 15만원 아래로 푸짐하게 먹을까요..

 

 

막해서 나온밥을 먹는 기회가 저희에게

 

 너무 맛있어서 감동한

 

 

[##__##]

가게안 분위기

 

 

 

소머리국밥

\3,000원

 

           배가 불러서 조금 맛을 보았는데요 국물이 진하고 맛있네요

                       어디가서 소머리국밥을 3천원에 먹겠어요..                

                                                                                 

 

 

이렇게 3상을 먹었는데요 나온 비용은 인원 총 15명

고기만 9만원

음료수 4개 =12,000원

소머리국밥 13개=39,000원

합이 14만 천원 저렴하지요 배는 무진장 부릅니다.

이만큼 맛있습니다.

 

 

 

싱싱한 고기를 사가실수도 있습니다.

 

유구전통시장 옆에 있습니다.

싱싱한 고기를 푸짐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낮은산 청양칠갑산을 등산하시구요..

천장호 출렁다리 방향으로 내려 오셔서

유구정육식당 치시면 약도에 표기가 됩니다.

 

저는 별로 점수를 주라면 5점만점에 5점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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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in사하라 2012.03.22 01:36 신고

    한우 암소 600그램에 3만원이라뇨!!!
    저는 이런 가격 처음 봤습니다~!!!
    한번 꼭 가보고 싶은데 너무 머네요ㅠㅠ 소고기 킬러인데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2 09:50 신고

      정말로 손님이 많은 집이고요,
      고기의 육질이나 뭐나 다 좋은 집입니다.
      일찍 가셔야 좋은 부위 드실수 있어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블에서 하던거 재발행이라 추천뷰가 적지만..
      강추해드릴만한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