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젊은이들 말로 점심을 폭풍흡입했다.

몇일전서부터 눈에 아른아른 거렸던 튜율립을 담아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나온 아침 마음은 뭔지 모르게 짓눌르고 힘들었지만, 점심시간 나를 반겨준 꽃들이 있어 잠시나마 행복했다.

일하고 맞는 풍요로운 휴식시간 1시간이 주는 안구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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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여행을 들어서서 한참을 서성이고 코로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숲향기 아래서 두팔벌려 들이킨 숨을 복식호흡법으로 들이마시고 내뱉고를 반복하며..

짧은 길 따라 여행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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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숲이주는 환상적인 자연의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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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졸 흐르는 냇물옆에는 독버섯이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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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마을 단지에 사는 아낙네들 아이 손 붙잡고 봄 바람 맞으러 나왔네

그 옆에 있던 찍사 좋아 죽고 이분들이 내 모델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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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사이로 보이는 붉은 행렬

접사라는 이름으로 너를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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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 너를 담아본다.

이게 좋을까 저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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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쁘나 내가 이쁘나 한번만 뽐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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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떤것이 좋은지 모르지만

이모곁에 있다 엄마를 향해 달려가는 아이의 뒷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러웠다.

엄마라는 든든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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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꽂꽂히 서서 참 많은 것을 보는 너

너의 삶은 어떠냐고 내가 궁금해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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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이랑 노랑이가 춤을 추는 튜율립밭에서

20분간 새로장만한 렌즈로 실갱이를 벌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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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율립[Tuilp]

백합과(百合科 Liliaceae) 튤립속(ㅡ屬 Tulipa)에 속하며 비늘줄기를 가지는 풀.

잎은 두껍고 푸르스름한 녹색이며 2장 또는 3장이 식물체 아래쪽에서 뭉쳐난다. 종(鐘) 모양의 꽃은 1송이씩 피는데, 꽃잎 3장과 꽃받침잎 3장으로 되어 있다. 수술은 6개로 서로 떨어져 있으며, 3개의 방으로 된 씨방의 끝에는 암술대가 없는 3갈래로 갈라진 암술머리가 있다. 다수의 원예용 튤립은 비늘줄기로만 번식한다. 꽃은 푸른색을 제외한 다양한 색을 띠는데, 순백색에서 노란색과 붉은색 계통의 모든 색깔, 그리고 갈색과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자주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약 4,000가지의 원예품종이 만들어졌는데 이들은 꽃피는 시기, 꽃의 유형, 식물체의 크기 등에 따라 서로 다른 몇몇 계통으로 분류된다. 조생종에는 홑꽃종과 겹꽃종이 있으며, 중생종으로는 멘델 튤립과 다윈 튤립이 있다. 만생종이 가장 큰 무리로 생장습성과 꽃색이 매우 다양한데 다윈 튤립, 잡종형 튤립, 코티지 튤립, 백합형 튤립, 겹꽃 만생종, 패롯 튤립 등이 있다. 보통 색이 고른 튤립은 '단일색종'(self-colored), 줄무늬가 있는 튤립은 '줄무늬종'(broken)이라 부른다. 무해한 어떤 바이러스에 의해 튤립이 감염되면 색깔을 띤 줄무늬가 생기는데, 이때 환상(環狀)의 형태로 단일색이 사라지고 흰색 또는 노란색 바탕에 불규칙한 모양의 줄무늬가 생긴다.

모든 비옥한 토양에서 번성하지만 물이 잘 빠지는 기름진 토양에서 가장 잘 자란다. 보통 가을에 비늘줄기를 퇴비가 풍부한 땅속에 10~20㎝ 깊이로 심는다. 꽃은 수년 동안 계속해서 해마다 핀다. 재배할 경우, 꽃이 더이상 피지 않고 잎도 노란색으로 변하면, 비늘줄기를 꺼내어 다음해 가을에 다시 심을 때까지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저장한다. 일반적으로 튤립은 다른 식물과는 달리 별로 해충의 피해를 입지 않는다. 한국에는 1912~26년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그뒤에도 많은 품종들이 들어와 정원에 심거나 꽃꽂이 또는 꽃다발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내용출처: 브르테니커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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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식물] 물푸레나뭇과 속한 작은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5미터 안팎이며 마주나, 늦봄 담자색, 적색, 청색, 백색 , 갈래 작은 대롱 모양 5월에 핀다. 개량 품종 따라 엷은 자줏빛, 붉은빛, 흰빛, 푸른빛 등이 있으며 향기 좋아 관상용으로 많이 가꾼다. 우리나라에서는 흰빛 대부분이다. 원산지 카프카즈 아프가니스탄이다. 학명 Syringa vulgaris이다.

 

길을 걷다 마주한 라일락

라일락 향기에 취할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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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CH | IM-A760S

 

비가 내리는 날 다시 담은 튜율립

2013/05/10 - 비(Rein)가 내리는 날 이 여자의 아침

PANTECH | IM-A760S

화려한 나의 점심시간은 가고 내 자신에게 토닥 토닥 궁디팍팍 날려 주는 오후시간

힘내자 나의 하루여~~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기분좋은 하루 4월의 마지막날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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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4.30 15:3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30 15:37 신고

      아.. 그래요..짜고치는 고스돕 이것은 명절때 가족들과 해야 하는데
      ㅎㅎ 넵 고맙습니다.
      바쁘신데 왕립해 주셔서 감사해요
      렌즈를 중고로 새로 바꿨는데 영 실력이 안나와서요 ㅡㅡ^

  2. addr | edit/del | reply 2013.04.30 15:4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30 15:49 신고

      저희 사무실센터내 튜율립 또는 자유소재에요..
      사실 저희 회사 공모전이거든요

    • addr | edit/del 2013.04.30 15:5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30 15:56 신고

      고렉요..
      상금이 걸려있어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되면 반띵..
      안되도 제가 그곳으로 가게 되면 쏠게요..
      처음 해보는 거라..으히히히

    • addr | edit/del 2013.04.30 16:0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30 16:13 신고

      ㅎㅎ 되지도 않고 꿈만 연신 꿔요~~

  3. addr | edit/del | reply 2013.04.30 15:5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30 15:58 신고

      보러갔는데, 그 액자는 그렇게 크게 넣으려면 몇 size로 해야되요?
      갔다가 좋아요만 눌러드리고 왔어요..
      초면이라 에흉 말 주변 없어가지고

    • addr | edit/del 2013.04.30 16:0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30 16:06 신고

      네.. 바쁘신데 고마워요..
      다시 가봐야 겠습니다.
      링크걸어두면 자주 갈 수 있어서 좋은데 바보같이 그냥 왔네요
      수고 하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3.04.30 16:13 신고

    화사한 튤립의 향연 멋집니다
    저도 이런곳 한번 찾아보아야겠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30 16:16 신고

      정말 멋진데 잘 못담아서 아픔이..
      실력이 향상이 안되어요~~
      워크뷰님 유명블로거 되셨네요,
      가서 볼때마다 깜놀하고 오네요 ㅎㅋ
      4월 한달 마무리 잘 하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2013.04.30 16:3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30 16:56 신고

      이 사진이라는 것이 글도 잘 써야지만
      액자틀도 무시 못하겠네요..
      참 멋있어서 홀딱 반하고 왔어요
      이곳은 회사라 아이들이 없는게 단점입니다.
      5월 10일까지니깐 점심시간 이용 매일 나가볼꺼에요..
      혹시 걸리면 이케 담아볼께요..ㄳㄳ..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4.30 19:00 신고

    튤립들이 너무너무 이쁜거 같애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4.30 20:33 신고

    꽃을 보니 기분이 좋아져요^^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3.04.30 22:56 신고

    튤립이 한창 예쁘게 피었군요.
    아름답고 멋진사진 즐감 했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2 09:05 신고

      어제는 가족들과 산행을 했어요
      하는 일 없이 바쁩니다.
      5월의 둘쨋날 활기차게 보내세요 ^^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5.01 13:21 신고

    꽃들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는.ㅎ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5.01 16:32 신고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5.02 08:28 신고

    꽃을 보면 절로 휴식이 되죠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3.05.02 11:01 신고

    와...점심시간에 이런곳을 둘러볼 수 있다니..
    부러운걸요.ㅎㅎ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5.02 13:09 신고

    정말 힘을 얻어갈 수 있는 곳이네요~ ^^
    좋은곳 잘 보고 갑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5.02 18:37 신고

    오늘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15. addr | edit/del | reply 2013.05.03 01:40

    비밀댓글입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5.03 07:54 신고

    회사주변에 이런곳이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5.03 16:59

    라일락향이 참 진하더라구요.
    튤륩이 다 피진 않았어도 이쁘게 핀 데가 많아 사진 찍겠다고 멈춘 적도 있는데..
    참 아름다운 주변입니다. 마실 나올만 해요. ㅋㅋ

  18. addr | edit/del | reply 2013.05.04 00:1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5 09:28 신고

      내년이면 11월정도면 공사가 끝이나서 다른곳으로 갈 것 같아요
      요기서는 요런 추억만 안고 가야죠..
      멋진곳이다는.. 감사합니다.^^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5.04 14:49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5.04 16:21 신고

    즐겁고 의미있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밤새 눈이 또 내린건지 집앞마당에 눈이 소복히 쌓인것을 보았다.

출근길 모든 도로는 빙판길이다.

할아버지 한분이 지팡이를 짚고 가시는 모습이 아슬 아슬해서 부축을 하고 횡당보도를 건너 갔다.

이른 아침부터 어디를 가시는 것일까?

하루의 시작일 내눈에 보이는 사물을 찍어 페이스북친구님께 아침인사를 하는 하루..

한명이던 두명이던 나에게 인사를 해주는 이가 있어 좋은아침이다.

 

PANTECH | IM-A760S

 

 

절구통에 찧어진 떡 만큼 짖이겨진 눈의 자태

이사람 저사람이 모양을 내주고 지나간 자리에는 가지각색의 눈이 그려져 있다.

 

 

PANTECH | IM-A760S

 

항공모함 발, 누군가의 발자국이 선명하게 찍혀진 아침

 

 

PANTECH | IM-A760S

 

고냥이 발자국에 내발자국 (+)프러스

 

 

PANTECH | IM-A760S

 

 

곧 얼음도 녹고 눈도 녹아 출항을 앞둔 놀이 배 한척 나가신다.

꼬맹이들의 재잘거림이 들리는 듯 한 풍경이 그려지고

 

 

PANTECH | IM-A760S

 

 

건물사이로 보이는 자전거 만이 운치있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PANTECH | IM-A760S

 

 

손놓고 이러고 있으면 어떻게해..

얼렁 얼렁 지나갈 자리를 만들어 주라 말야, 오늘 나 만난거 행운으로 알아라

내 블로거에 니 모습 올라 갈꺼니께..안녕 BY..★

 

 

PANTECH | IM-A760S

 

 

 2013/01/24 - 점심시간 베가레이서양과 둘레길간 그녀 

2013/01/23 - 비내리는 수요일 점심시간 우중촬영 

2013/01/22 - 점심시간에 만난 행복감

같은 점심시간인데, 눈이 쌓여서 다른 풍경이 펼쳐지니 너무도 아름답소이다.

 

 

PANTECH | IM-A760S

 

 

눈이 만들어낸 둘레길에 또 다른 세상

겨울의 마술은 평범했던 숲을 동화 속 눈꽃나라로 만들어 놓았다.

 

 

PANTECH | IM-A760S

 

순백의 눈꽃은 산속의 즐거움이자 내마음의 힐링이다.

 

 

PANTECH | IM-A760S

 

스마트폰 특수촬영 기능에 로모모드

밖같은 어둡게 안으로 밝은 이미지가 선명하다.

 

PANTECH | IM-A760S

 

 

켜켜이 쌓인 나무 숲길을 걸어 미지의 공간으로 다가선다.

나왔어, 나왔다고..방가 방가..

 

 

 

PANTECH | IM-A760S

 

 

적막한 눈꽃 세상에 들어서면 가장 아름다운 겨울 풍광이 눈에 들어온다.

흐르는 물소리가 빨리 봄이 왔으면 싶은것이 마음이 요동을 친다.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점심시간에 맞는 오로지 눈 세상

내 영문이름을 넣고, 눈밭에서 빙구르르 도는 낮 시간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눈사람이 나를 반겨주는 사모정자 앞에 딱 서서 두팔을 벌리고 바람을 음미했다.

 

 

PANTECH | IM-A760S

 

 

짧은 둘레길에는 사람들의 겨울 추억이 차곡 차곡 쌓여간다.

누군가 만들어 놓은 눈싸람에 내 추억을 보태보고, 눈꽃세상이 전해주는 겨울산의 낭만에 쉼치해본다.

 

 

PANTECH | IM-A760S

 

 

고단한 하루를 나와 마주치는 내 두다리에 감사하며, 집으로 돌아갈때까지 힘내자 토닥 토닥

 

 

PANTECH | IM-A760S

 

겨울산에서 무럭 무럭 자라나는 나무들이 사모정자를 보일듯 말듯 가려주고 있다.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정자의 자태 눈밭경치와 아름답다.

 

PANTECH | IM-A760S

등산 상식

겨울산에서 불을 피워야 하는 상황에 처했을때 눈이나 얼음 위헤서 불은 어떻게 피우나요?

우선 바람을 막기 위해 큰 바위뒤나 움푹파인 지형을 확보합니다.

눈에 젖은 나무는 좀처럼 불이 붙지 않습니다.

이때는 칼이나 피켈의 블레이드로 거스러미를 많이 만들고 가늘게 자르면 불붙이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불씨로 쓸 땔감은 송진을 깍아 모으거나 신문지에 말은 양초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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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2.07 08:30 신고

    겨울산은 뭔가 색다른 맛이 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2013.02.07 08:5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14 14:06 신고

      오늘도 올라가서 으샤 으샤 운동하고 내려왔네요..
      근거리에 산이 있어 좋아요~~
      정말 힐링이 제대로 됩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2.07 09:24 신고

    설경이 참 멋집니다^^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닷..!!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3.02.07 11:12 신고

    사진들이 너무 좋아요~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염경선 2013.02.07 14:37

    일상의 정겨움이 묻어나네요. 사진인지 그림인지 참 멋스럽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2.07 16:28 신고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즐건 오후 되시길 바래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2.07 17:31 신고

    멋지다는 말만 나오는.ㅎ
    잘보고 갑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3.02.07 22:30 신고

    너무 아름다운 사진 잘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10. addr | edit/del | reply 2013.02.09 15:00

    비밀댓글입니다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2.12 12:20 신고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ongnjee 2013.02.12 23:03

    사진으로 본 눈 온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풍경도 좋지만 사진에 담아내는 하누리님의 기술이 퍽 좋으신듯!

    그런데 이렇게 눈이 많이 오면 실생활에는 많이 불편하겠죠?
    낭만은 저만큼 멀어지고 이제는 현실만 먼저 눈에 들어 옵니다.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겠지요 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13 13:39 신고

      인사를 갈 수가 없어요?
      누구실까 궁금모드 ㅎㅋ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2.14 11:46 신고

    오늘도 ㅎ애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2.14 13:56 신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5. addr | edit/del | reply 2013.02.14 21:47

    비밀댓글입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2.16 10:21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17. addr | edit/del | reply 2013.02.17 17:5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19 08:55 신고

      한결 수월하시고, 하고 싶은것도 많으시겠어요..
      요 몇일 엄마도 편찮으시고 마음이 심난해서 모든걸 올수돕했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담이 2013.02.17 22:09

    어디계신데 저렇게 풍경이 멋있대요?
    점심은 잘 드셨구요? ^^
    오랜만에 뵙습니다.
    글쓰기가 편해져서 좋네요. ^^
    항상 건강하시구요, 이제 자주 뵐께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19 08:56 신고

      서울 하늘아래 안주하고 있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고운 하루 보내세요 ^^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2.18 10:02 신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크리미 2013.02.19 01:48

    사무실이 저런 좋은 곳에 있다니 남들이 다 부러워하겠어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19 08:56 신고

      저희 하는 일이 공사관련이라, 주변에 산 바다 등등이 안주하죠..
      그런 면에서는 좋은 거 같아요..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3.02.22 08:58 신고

    지난 겨울엔 눈구경도 많이 했지요.
    곧 아련하게 담길것 같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22 10:25 신고

      오늘도 눈이 내렸답니다.
      별석님 잘 계시죠, 은수가 참 많이 큰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힘나게 보내세요 ^^

출근길 차에서 내리는데 하늘에서 조미료가 떨어졌다. 일명 앙증맞고 귀여운 싸리눈이 펑펑

날씨의 변화가 심하다 삼일내내 날이 궂어서 그런지 우산을 들고 계속 출근을 하려니 귀찮은 마음이 들어갔다.

하루의 시작 기분좋은 아침 !!

 

PANTECH | IM-A760S


 

눈위에 세기는 목요일 눈이닷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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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 비내리는 수요일 점심시간 우중촬영 

2013/01/23 - 자물쇠통에 필이 꽂힌 비내리는 수요일 

2013/01/22 - 점심시간에 만난 행복감 

2013/01/22 - 오도방정 

2013/01/21 - 고인물에 비친 나무야 쑥쑥 자라거라~ 

2012/07/17 - [전북 순창여행] 여친에게 점수 따기 좋은 드라이브길, 이국적인 풍경의 메타 세콰이아 가로수길


점심시간 어제 패슈시킨 둘레길 메타세콰이아 길을 둘러 보기 위에 점심을 급히 먹고 산행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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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얼어 있던 눈이 녹아 졸졸 흐르는 소리도 듣기 좋았으며, 새소리가 이쁘게 들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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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로 들어 섰는데, 정자가 있다.

그냥 쉼터이겠지 싶은것이 빨리 가보고 싶어 안달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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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궂이 하느라 3일 내내 같은 신발에 같은 자켓을 걸치고..
영차 영차 둘레길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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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젖은 숲속에 꽃잎 단풍잎이 어지러히 촉촉히 젖어 가고 있다.

숲냄새가 코를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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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의 앞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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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의 뒤태를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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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서 베가레이서 양이 내려다 보는 스마트한 세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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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에 블러스타일이 있어 클릭 담았더니 흑백사진으로 담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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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모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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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레이서 모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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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레이서 특수촬영에 큰바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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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는 은근슬쩍 봄이 오고 있다.

눈이 녹아 고인물에는 메타세콰이아 나무가 반영으로 비춰주고..

살얼음이 녹아 수면위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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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기대어 아저씨를 주시하고 센터를 맞추고 가장 이쁘게 움직여진 자세를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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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 동그란 웅덩이에 비취는 반영이 멋스럽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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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쭉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턴(T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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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기다려 지는 1월 24일 목요일

날은 궂지만, 내일이 있어 좋은 오늘이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산행을 했어요, 산속 풍경이 멋지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정신적 우아함


우리들은 우아할 수 있는가.
우리 인류 역사상 자신의 정신을 깨끗하게
유지한 자만이 지도자의 역할을 다할 수 있었다.
이는 정신적 우아함이 인간을 지탱해주는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아함으로 치장하려
너무 힘들이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깨끗한 자는 우아함으로
치장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김유정의《나에 대하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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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1.24 14:54 신고

    사진이 참 예뻐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1.24 15:38 신고

    덕분에 이쁜 사진들 잘 보고 가네요~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우동선생 2013.01.24 16:52 신고

    하늘에서 조미료라..음 어찌 그런생각을 ;;
    봄을 기다리게 하는 사진인거 같아요..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3.01.25 00:0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25 16:56 신고

      오늘은 좀 바빠가지고 인자 시간이 났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다 가려고 합니다.
      덕분에 사진에 푹 빠진 삼일이었네요
      오늘은 바빠서 산행도 못가고..
      흠냐..시댁에 일이 생겨 내려가야 하는 신세 흑흑
      주말은 황입니다요~~
      기차타고 코에 바람넣고 시댁가는 길 걍 신바람나게 마음비우고 뎅겨올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1.25 08:14 신고

    이런곳이 있다니...
    저도 가보고 싶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캔사이다 2013.01.25 09:16 신고

    ^^하늘 조미료 참 예쁘네요..
    쭉쭉 뻗은 팔방미인 메타세콰이어 나무도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ㅎ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1.25 10:51 신고

    참 멋진곳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선함! 2013.01.25 11:07 신고

    분위기 너무 좋아요 ㅎㅎ
    덕분에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선함! 2013.01.25 11:07 신고

    분위기 너무 좋아요 ㅎㅎ
    덕분에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1.25 13:08 신고

    덕분에 이쁜 사진들 잘 보고 가네요^^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3.01.26 10:07 신고

    표현력이 참 좋으십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진율 2013.01.26 11:10 신고

    오 사진 느낌이 너무 좋네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VD 2013.01.26 15:24 신고

    ^^ 정말 분위기 좋은 곳 같네요 ~~ 저도 한번 가봐야 겠네요 ~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3.01.26 19:06 신고

    멋진 곳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닷..!!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1.27 19:56 신고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1.28 08:59 신고

    싸리눈을 조미료로 재미있는 표현하시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오랜만에 점심식사로 비빔밥이 나왔다.

요즘 젊은이들 말로 폭풍흡입을 하고 우산쓰고 걸어보는 한적한 공원길 비가 와서 그런지 아무도 없다.

오늘도 내 세상인양 나는 구석 구석을 걸어 내 발도장을 찍는다. 마음속으로 나왔어 나왔다고 좀 반겨 주랏 혼잣말을 해본다.

그렇게 어렵니 나 왔다고 지지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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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친구를 해주는 수요일 오후 낮 1시 20분

까악 까악 소리를 내며 날아 오른다.

잠깐 잠깐만 좀 담아보자구 이런 덴장 날아가면 안돼

내 말을 알아 들은 것일까 높이 날아 올라 가만히 앉아 있었다.

덴장 소리에 놀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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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 가는 강아지풀의 하얀 속내를 들여다 보니 물방울 방울방울 맺혀 있다.

베가레이서가 잡아준 아웃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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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흙길이 아닌 널판지와 보도블럭을 걸어 빗길을 비사이로 막 가본다.

우쿠쿠..흙길이 축축해 발이 폭폭 빠져 땡땡이 레인부츠가 더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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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판지와 보더블럭만 밟을껄이라는 후회!!

조성모의 노래 후회를 흥얼 흥얼 부르며 유유히 사라지는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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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없고, 오로지 나홀로 살방 걷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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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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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생략하고 돌아서서 걷다가 통나무 길에 반영으로 보이는 새한마리..

어찌나 신기하던지 살금 살금 걸어가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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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풀 우산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속에..

물속에 비친 새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내 발은 춤을 춘다.

빙구르르 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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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길위에 비친 반영이 오늘도 날 설레게 하는 점심시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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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하면 떠오른 이미지 "답답함"

활력이 넘치는 다채로운 모습에 공원을 걸어보는 점심시간이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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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점심시간을 끝을 낸다.

사진에 심취에 있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달리고 달리고 달려..

오후 시간을 향해..

 

한 시간 명상이 10 시간의 잠과 같다


호흡은
근심도 기쁨으로 바꿀 수 있다.
마음을 비우고 호흡하면 매일 평화와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의식적인 호흡은 위험에 처해 있을 때
강하게 마음을 챙길 수 있는 힘을 내게 해줄 뿐 아니라
진정 평화로운 상태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마음의 휴식인 한 시간의 깊은 명상은
육체의 휴식인 수면 10시간의
가치가 있다.


- 바지라메디의《아프지 않은 마음이 어디 있으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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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1.23 16:51 신고

    비내리는 느낌이 참 좋아요^^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23 17:02 신고

      제 사진을 좋다고 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아고야..
      기분이 하늘을 날읍니다.
      요롱이님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36.5°c 몽상가 2013.01.23 19:03 신고

    추운데 비마저 내리니 더욱 쌀쌀한 기분이었습니다. 날씨가 점점 포근해져야할텐데요. ^^

  3. addr | edit/del | reply 2013.01.24 09:2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24 09:59 신고

      오늘은 점심 후딱 먹고 메타세콰이아길을 걸을 거에요..
      20분정도 걷고 들어 오려구요..
      완죤 신나는 하루~~
      수고 하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2013.01.24 11:4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24 12:59 신고

      포토웍스 있어요, 그걸로 하셨구나..
      그냥 가져가거나 말거나 그냥 이데로도 좋은거 같아요..
      다음에 정말 멋진 사진이 담겨지면 써먹을께요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모닝뷰 2013.02.01 16:53

    멋지게 사시는데요.
    저도 비빔밥은 언제나 폭풍흡입 가능합니다.
    참, 자장면두요.ㅎㅎ
    비 내리는 서울 멋지네요.^^

점심식사 후 양치하고 나면 바로 의자에 앉아 버리는 내가 오늘은 유난히 포근한 날씨에 봄맞이 하러 공원을 나섰다.

내눈에 들어온 새싹
정말 봄이 오려나봐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떠들었다.
아무도 없었으니 망정이지 주책박아지 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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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오메 이쁜것 말투가 85세 엄마를 닮아간다. 나 엄마 딸 맞는갑네..
엄마의 늦둥이 무자식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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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뭘까 구기자? 구기자 같이 생긴 넌 무엇이더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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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레이서양이 아웃포커스를 잘 잡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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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푠표 땡땡이 레인부츠가 물속에서 첨벙거려도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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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 첨벙 소리와 함께 주변으로 거품이 일었다.

그대로 얼었던 살얼음은 동동 떠다니고, 정말 봄이오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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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려고 뿌리야 위로 올라온 거래뉘~~??

너는 땅속에 있어야 하는데, 파서 넣어 줄 수도 없고 아흑..

이럴땐 말이야 그냥 봐주고 가주는 센슈..바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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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을 주먹을 쥐고 눈위에 퍽퍽 세대 때려줬다.

속이 후련..

흥치 흥치..

너무 세게 때렸나 눈 옆으로 피가 흐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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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가 알려 주었던 반영..

참 아름다웠는데 물 속에 비치는 니 모습..거기에 내보습도 넣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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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내모습도 가지속에 가두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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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잔돌 그리고 그대로 얼어 버린 나뭇잎과 열매

봄이라도 온것인지 살짝 녹은 너의 자태가 참으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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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2일 아침과 점심의 분위기가 다르다.

이 포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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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공간 나무 벤치 옆으로 하얀눈이 살얼음 되어 살짜기 녹아 있었다.

마치 스깨뜨장이 떠오르고 난 그 위에 손가락으로 글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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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하트에 흔하디 흔한 내이름을 넣고 발도장 콩콩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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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행복 뺏지마..

난 무지 행복해

좋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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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이 내것인냥..완전 내 발자국으로 도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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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만들어낸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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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 숲에 고인 물에 나무 한그루 멋지게 표현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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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흑속으로 들어 간거야 바보야..

테니스장에 있어야지..

아흑..

진흑속으로 들어 가지말고 말이쥐

밝은 세상에서 니 방식대로 빛을 발해봐..

화사하고 밝고 이쁜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찌지리 궁상은 그만 떨자..

더 넓은 세계, 더 좋은거, 남들이 않하는 거 찾아서 살자..

인생 뭐 있다고

굳세어라

세져라..

단단해져라

강해져라

힘은 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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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성공이 2013.01.22 18:33 신고

    오늘 날씨가 정말 포근했지요..
    정말 봄같았다는~~
    소풍이라고 가고픈 날이었어요..
    눈위에 행복해라는 글귀를 보니..
    괜히 덩달아 저에게까지 행복바이러스가 전해지는듯 해서 참 좋은데요^^
    누리님 덕택에 행복바이러스 잘 받아 갑니다~~
    그럼 전 이만 총총~~~~~~~^0^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28 14:24 신고

      고마운 성공이님..
      이번주는 정말 따수워요
      잊지 않고 찾아 주신님 고마워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36.5°c 몽상가 2013.01.22 19:57 신고

    요즘 영상의 날씨가 계속되어서인지 비교적 포근하게 느껴지더군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3.12 11:27 신고

    부츠 디자인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입추 말복입니다. 점심식사는 맛있게 드셨나요? 점심에 못 드신 분들은 저녁도 기대 하시던데요~~

이곳은 직장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복날이라고 평상시에도 손님이 많은 곳인데, 오늘은 어마 어마 하더라구요~

점심시간을 당겨 일찍 갔는데도 어찌나 많던지요, 복날의 위력을 느끼고 왔습니다.

식당이 깔끔하고 직장인이 좋아라 하는 곳이기도 하여 소개 하려고 합니다. 저희는 직원들과 가끔 가는 곳으로 깔끔한 집이에요

몸에 좋은 10여가지의 잡곡을 넣어 정성들여 만든 건강보양식으로 잡곡의 씹히는 맛이 고소하고 국물이 짜지 않고 담백합니다.

발산역 6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구요.. (발산이란: 밥그릇을 닮은 산이라고 하여 발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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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거리는 정말이지 걷지도 못하게 더운데요, 가게 안에는 엄청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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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되기 30분전에 왔는데요, 저희 보다 늦게 오시는 분들이 줄줄 사탕 마냥 줄을 이어요~~

번호표 받고 밖에서 기다리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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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서 기다리시는 분 포장손님 이렇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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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예외 일수는 없죠..줄서서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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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육수를 한방으로 하거나, 월계수 잎을 넣어 닭냄새를 나지 않게 해물같은 것도 넣으시지나요..

발살삼계탕은 일반 한방으로 만든 삼계탕 육수가 아닌 최상급의 국내산 잡곡만을 사용하여 만든 육수를 사용한답니다.

10여가지의 진한 잡곡으로 만든 육수의 맛을 느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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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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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의 반찬이 나오고 항아리에 담겨진 김치는 셀프로 덜어 드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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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건이 가지런히 정돈되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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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글 보글 끓었는데 사진에 표현이 안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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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한방이 아닌 담백한 곡물로 만든 육수의 삼계탕은 어떠 실까요~~

느끼함이 없고 담백한 맛이랍니다.

맨날 드셨던 거만 드시지 마시고 요러한 것도 있으니 지나가는 길이나 색다른것이 드시고

싶을때 한번쯤 발걸음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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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깍두기 고추된장박이 반찬이 참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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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입가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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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도장도 찍어 주시네요~~

번거로운 시간을 피하셔서 새로운 삼계탕 맛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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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은 어렵구요, 포장판매만 가능합니다.

오늘부로 더위가 한풀 꺽였으면 좋겠는데요, 여름내내 고생하셨구요  건강 조심하시고..

입추라고 하니 이젠 좀 시원해 지려나요~~

땀 흘리고 열심히 일하시는 이웃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남은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동 | 발산삼계탕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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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비너스 2012.08.07 15:58

    느끼함 없이 시원한맛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역시 복날엔 삼계탕인가보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07 17:52 신고

      입추래요.. 이젠 더위가 한풀 꺾이겠죠..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브 2012.08.07 16:51

    이더운날 번호표를 받으면서까지 기다리는군요 오늘 저도 집에가서 삼계탕 먹어야겠네요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에이글 2012.08.07 17:43

    시원한맛이 더위를 날려줄것같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8.07 18:37 신고

    와우.. 인기가 엄청나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2012.08.07 19:21

    비밀댓글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해바라기 2012.08.07 19:51

    오늘 복날 문전성시 이루는 집이네요.
    맛있는 보양식 닭죽 잘 보고 갑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2012.08.07 21:5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07 22:45 신고

      어쩜 좋아요..
      다음에 다음에 산에서 만나면 삼계탕 거리 준비해서 가보도록 할께요. 코펠 버너 가지고 오세요~~
      먹는 거 잘 먹여 줘야 좋은 회사인데요..아픔이..
      오늘은 1차 2차 3차 하고 왔습니다.
      기분이 띵오와~~~에요 ㅎㅎㅎ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2.08.07 22:22

    여긴 저도 압니다. ㅋㅋ
    맛나게 보양식 챙겨 드셨죠?

    저는 용문산 휴양림안에 있어요. 여긴 에어컨도 선풍기도 틀지 않았는데 선선하니 좋습니다.
    매미소리가 너무 요란스러워 탈이지만요. 오랜만에 시원하게 있으니 이게 더 좋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07 22:43 신고

      용문산은 남편이 데이또 할때 열심히 가던 산인데요..
      아고야 좋으시겠어요~~~
      선풍기도 필요없고 시원한 바람 쐬이시고요, 저는 이번주 금요일 부터랍니다.. 남들 다 다녀오면 약올리면 가야죠 ㅎㅎㅎ 남편이랑 노래방에서 으샤 으샤 하다가 왔어요~~
      몇년만인지 정말 너무 좋은거 같아요..ㅎㅎ
      지눈에 안경이라꼬.. 암튼 좋아요 ^^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2.08.08 00:07 신고

    복날 하면 뭐니뭐니 해도 삼계탕이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0. addr | edit/del | reply 행복끼니 2012.08.08 08:13

    잘보고갑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08 09:56 신고

      행복을 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6^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8.08 09:28

    저도 한번 들려보고 싶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시원한날 되세요. ^^

  12. addr | edit/del | reply 개코냐옹이 2012.08.08 15:0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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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푸른하늘(여행) 2012.04.18 14:06

    올해는 유난히도 목련꽃이 화려하고
    예쁜것 같아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8 14:09 신고

      그렇지요..
      점심먹고 자전거 타고 달리다가..
      너무 맘에 드는 나무에 딱 멈춰서 이리 저리 찍어 보았답니다. ㅎㅎ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을까요?
      남은 오후 시간도 힘나게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영심이~* 2012.04.18 17:43 신고

    저희 아파트에 목련이 피기 시작했어요...
    아까 잠시 나갔다 들어 오면서 흘깃 보고 왔는데 탐스럽고 넘 예뻐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9 10:05 신고

      아파트 단지앞에도 이쁜 꽃들이 만발 했더라구요..
      집앞에서 보는 것도 무지 좋아요..
      영심이님 고운 하루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2012.04.18 20:5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9 10:06 신고

      뭔말인가 했어요..
      괜시리 기분이 좋으네요..
      저는 트래백을 요리나, 맛집, 그런거만 하는 건줄 알았다는 요.. 하나 배웠습니다.
      상콤한 아침 보내세요 ^^

 점심시간

나를 위해 30분씩 운동을 해주는 곳

 점심식사를 하고 나면 내게 생기는 40분이라는 시간 어제는 날씨가 포근 하다 못해 눈이 부셨다.

점심먹고 가끔 오르는 낮은 막한 산에는 운동기구가 줄을 서고 있나, 얘.. 운동하고 가..라고 하는 듯이..

매번 그냥 지나쳤던 운동기에 발을 올리고 휘이 휘이 저어보았다.

그냥 있어도 땀이 났는데, 운동기구 고거 잠시 10분을 했다고 주르륵 흐른다.

한적한 길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걷는 사람, 강아지 데리고 가는사람, 딸이랑 엄마랑 걷는 사람 한적하기 그지 없다.

 오늘은 꽃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나의 롤모델 해줄래?

 

 나무에는 새순이 삐죽 삐죽 나오고..

같은곳에서 여러 각도로 촬영을 해보았다.

여느 디카 못지 않게 잘 찍히는 스마트폰..

 

 

엄마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걷는 숲속길 얼마나 좋았을까?

강아지가 나를 보고 너무 짖어 대는 통에 개 주인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과연 그것이 사과를 할 이유였나~~

괜찮아요.. 낯선사람을 보면 짖는 건 당연하지 않은가..

 

 

 

 

 

 

 

  

 

무겁지도 않고 작고 가벼운 베가 스맛폰으로 봄을 담아 본다.

나의 여유로운 점심시간 자전거 타고 삼실로 가는길...

햇살이 뜨겁다..

점심식사 맛있게 드시고 힘나는 오후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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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MART_IBK 2012.04.17 16:57 신고

    날이 따땃해서 그런지.. 조금은 졸린 오후네요~ 하 누리님도 즐건 오후 보내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7 20:19 신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혼자 있는 시간은 참 좋은거 같습니다.
      고운저녁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2.04.18 20:4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06 16:57 신고

      잠시 내것에 대한 그리움..
      지나간 추억이 스쳐 지나갈때 이렇게 꺼내보는 것이 좋아요, 아고 머리가 쥐날때는 내가 담은 사진이 위로를..
      휴대폰으로 참 잘 담았지 싶어요..그죠..ㅎㅎ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푹푹찌죠~~

 더위에 몸관리 잘하시구요, 점심식사하러 노란 식권들고 나갔다가  운이 좋아서 맛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등촌동 순흥골에 점심식사 하러 왔습니다.

 가격은 조금 나가는대욤 맛있어서 올려 보아요~

 

 

스테이크형 돼지갈비 전문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메뉴판이 저희가 앉은 반대편에 있어서 못 찍었습니다.

  

 

돌밥정식을 주문했구요

\ 9,000원

 

 

정식을 시키면 나오는 기본상차림 입니다.

 

 

 

간장게장이 맛있습니다.

짜지않아서 간장에 밥을 비벼 먹으면 맛납니다.

 

 

 

 

 

 

 

간장게장은 리필이 안되구요 밑반찬은 리필을 해주십니다.

 

 

 

윤기 흐르는 밥에 된장찌게 하나만으로 밥이 맛있는대요

거기에 간장게장 게껍데기에 밥을 비벼 먹는 맛도 좋으내요~~

                   

 

양념간장이 따로 나오는대요

간장게장의 간장이 맛있어서 게장에다가 밥을 비벼 먹어 줬습니다.

 

 

 

  

 나무 뚜껑을 여는 순간 영양밥이 나와 줍니다.

대접을 주는대요 그곳에다가 덜어 주구요..

주전자에 물을 부어 주면 구수한 누룽지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집은 간장게장에 영양밥이 맛있습니다.

다음엔 갈비를 먹으러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새록 새록 생깁니다.

 

 

 

 

 

 

 

취향에 따라서 드시면 되구요

 

 

 

                                                   대추보고 안먹으면 늙는다기에 아주 깨끗이 먹어 주었습니다.

 

 

 

 

반찬이 대체적으로 깔끔하구 맛갈스럽습니다.

 

 

 

맛나게 먹고 나오면 좌측엔 커피가 우측엔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게 디져트도 즐겨 보세요 ^^

 

 

 

  

 전 이렇게 2단으로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어 주었습니다.

벌써 아이스크림이 시원하게 느껴지는거 보면 여름이 오려나봐요~~

 

   

 

 

 

그리고 걸어서 사무실로 오시면 됩니다.

이쁜꽃들도 봐주시구요~~

 

 

찾아가시는 길 더보기 클릭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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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1동 | 순흥골 등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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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좁을 골목길에 위치한 감나무집..

주로 점심때는 청국장과 돌솥비빔밥 및 육회비빔밥이 잘 나간다.

저녁시간에는 고기가 대세다.

PANTECH | IM-A780L

 

 

 

 

 육회비빔밥

\7,000원

 

 

후식으로 원두커피가 준비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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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3동 | 감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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