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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2.18 20100627 인수봉의 거룡길, 여정길 , 연습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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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9.18 11:51

    정말 대단하시네요~
    동영상도 잘 보았습니다. ^^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습니다.
재발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수유역에  왔다.

바우타러 가기 위해 대장님만나려고 기다리는중 ㅋㅋ 

요기서 부터 도선사까지 택시로 이동  5,700소요 대장님이 내주셨당..~~

헥헥 헉헉 바우타기 위해 워킹등산...

처진 나를 기다려 주시는 대장님과 남편 또 쥐송할 뿐이고~~

 

잠시휴식... 한동안 산행을 안하였더니 몸이 무거워 져 있었다. ㅠㅠ

 

남들 하는 것도 봐주시고

대장님 벌어진 입을 우얄꼬 ㅎㅎ

리딩준비하시는 영주대장님과 남편 

멋진 카메라맨 인성대장님  

 

 

시작하기 전 기념사진 꾸욱//

 

 

 

 

탁트인 전망 멋지다... ~~

영주대장님 출발 고고씽~~~~

 

 

 

 

 

 

 

 

 

 

 

 

 

 

 

 

 

 

사진봉사하시는 대장님 감사합니다. ~~^^&

정말 멋지다.. 오늘도 바우의 매력에 빠져본다.. ~~

 

 

 

 

 

 

   

석이 출발 //

 

 

 

 

 

 

 

 

 

 

 

 

 

 

 

 

 

 

 

 

 

 

 

 

 

 

 

 

끝까지 올라가는 내내 조바심이 났다.

고도감이  상당히 높았다.

대장님 있는 곳으로 안전하게 도착하고서야 카메라에서 손을 땠다..

가슴 떨렸던 순간 나름 멋지다..

가방을 지켜야 해서 더이상  사진못찍고 바우에 몸을 기대고 졸았다.. 히히

한참을 기다리고 빗방울이 떨어질쯔음 하강..

요때부터 다시 찍기 시작~~

 

 

 

 

 

 

 

 

 

 

 

 

 

 

 

 

 

 

 

 

 

거룡길 여정길 4피치까지 안전하게 뎅교 오셔서 감사혀요~~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넷이서 점심식사..

풀밖에 없었지만, 산이었기에 맛있었다. 만나게 드셔 주셔서 감사해요 ^^

 

 

 

생전처음본 군용도시락...

군인아찌들은 이런거 먹는구나~~

군이아찌들이 먹는걸 등산객이 가꼬 오셨당.. 맛보라구 준 파운드케이꾸 ~~

 

 

나를 위해 여정길에 줄을 걸어주는 석이 ~~

 

 

 

 

 

 

 

 

 

 

남편덕에 오늘 여정길 올랐다.

아직까진 초보라 포즈가 영 안이뿌다

커다란 방뎅이를 우얄꼬~~

 

 

 

 

 

 

 

 

 

 

 

 

 

 

내가 올라가는 걸 보고 만만하게 보았던 릿지산행객 언니가 체험하고 싶다고 해서 내 장비를 빌려주었다.

만만하게 보믄 클나용~~

지도 우숩게 보았다가 큰코다쳤다요~~

 

 

 

 

텐주느라 힘들어 하는 자그마한 체구에 내 꼬마신랑이다..

 

 

 

 

 

 

 

 

제자가 하는 모습을 오늘도 흐믓하게 보고 계시내요 ~~

 

 

 

 

 

 

 

 

 

 

 

 

 

 

 

 

 

 

날이 가면 갈수록 바우에 매력에 빠져들어가고 있다.

 

 

 

 

 

빡센운동을 끝으로 하산했다.

너무 더워서 아뚜크림 한개씩 입에 물고

 

 

 

 

부처님의 자비로우신 뒤태가 너무도  아름다우셔서~

 

오늘따라 니 팔자가 부럽구나~~

팔자편하게 자는 모습

열심히 비디오촬영해주시고 식당으로 이동중

 

이곳에서 우린 갈비살과 삼겹살로 반주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하산하구 나니 파아란 하늘이 되어 있내요

짖궂은 하늘

그래도   빗방울만 떨어져 안전하게 산행하고 헤어져

남편의 친구분들과 만나

대한민국을 외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져서 안타까웠지만,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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