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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데이트코스] 강남마사지 강남스파 요즘은 데이트로 커플마사지샵도 꽤 괜찮다는 얘길 들었어요. 최근 저도 강남마사지 강남스파 할 만한 곳이 궁금했답니다. 요즘 한창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 조카가 추천한 곳으로 근사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곳이 강남에 있다고 해서 가보았네요~~ 강남역 데이트코스를 잘 아는 저희 조카에게 추천받은 곳이예요. 카페같이 은은한 분위기에 아기자기함이 가득! 고객카드 작성 후 가게 되는 좌훈카페는 한약재를 다린 증기로 몸안의 혈이 잘 돌게 해주고 손발이 차신 분들에게도 효과가 있는 곳이라고 강남스파를 일부러 찾아다니는 분들께도 인정받고 있답니다. 지루하지 않게 미니게임도 준비해 두어 게임을 하며 스파를 하기 좋아요 저두 손과 발이 차고 아랫배가 차서 고민이었는데 이기회에 체험을 해봅니다. 커플스파룸에서는 따뜻한 버블로.. 더보기
[전북전주여행]무형문화재 10호 선자장(합죽선) 부채 박물관 전주시 풍남동과 교동 일대에 걸쳐700여채의 한옥으로 이루어진 전주 한옥마을은 1977년 한옥마을 보존 지구로 지정되어우리 전통의 가옥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전주향교를 찾아 가던길에 물이 흐르는 우측으로 걷던중 부채 박물관을 만났다. 부채도 박물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주에 와서 알게되네요, 다양한 전시와 부채의 역사를 볼수 있는 곳이에요, 화려하기도 하고 기품있는 여러종류의 부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성찰이 강한 성리학을 치국(治國)의 이념으로 삼았다는 조선시대 선비는 눈에띄는 사치보다는 작은 부분을 꾸미는 은근한 사치를 부렸다고 한다. 갓끈, 안경, 광다회(廣多繪)로 만든 허리띠인 술띠등 부분적인 장신구로 치장을 하였다. 합죽선은 여름한철 바람을 일으켜 더위를 식히는 생활 용.. 더보기
[남양주 펜션]잣나무 숲이 우거진 축령산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두달여만에 보게된 방화대교, 방화대교를 우측으로 하고 달려본다. 축령산자연휴양림에 가서 하룻밤 묵으려고 나왔는데 달리는 차안에서 외곽순환로를 타기위해 송추방향을 달리던중 북한산이 눈에 들어왔다. 좌로 인수봉, 두번째바위는 백운대,가운데는 만경대 우측으로 노적봉이 낡이 맑아 시원스럽게 보였다. 인수봉 백운대 만경대 노적봉 2012/02/18 - 20111023 인수봉 취나드 A길 등반 2012/02/18 - 20101018 백운대 신동엽길 암벽등반 2012/03/22 - 20090517 만경대 2012/02/15 - 20111012 노적봉 경원대길 암벽등반 2012/06/14 - 북한산 인수봉 취나드 B길 2012/02/09 - 북한산 염초릿지-약수릿지-백운대정상찍고-산성입구로하산 2012/02/14 - .. 더보기
.1991년도 무궁화호 열차타고 떠난 춘천 소양강 다목적댐 ♡ 1991년 5월 20일 내나이 21살 친구들과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떠난 | 춘천여행길에 소양강다목적댐을 둘러 보았다. 여의도에서 근무했던 나를 포함 4명의 친구들과 떠난 여행길 그때는 청량리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갔었는데, 23년이 흐른 요즘은 청춘열차를 타고 여행길에 오르니 세상이 참 많이 변화된것 같다. 나이들어 꺼내본 친구들의 모습은 여전히 젊다. 사진은 추억이다. 몇일전 페이스북에서 조카벌 되는 소설을 쓰는 동천군이 내 블로거를 와서 보고 카메라를 발명한 사람의 이야기를 내게 남겨 주고 갔다. 남들이 뭐라던 열심히 하는 내 모습이 젊은이 눈에는 좋아 보였던 게다. 니세로르 니엡스가 8시간의 노출을 줘서 찍었다는 사진이다. 니세로프 니엡스가 사진의 최초 발명가이다. 궁금해서 그의 발명 스토.. 더보기
병원옥상에서 맞이한 2013년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페부기에서 알게된 윤교장선생님이 병원을 방문해 주셨다. 멀리 강원도에서 따님과 아드님을 만나러 오시며, 내게 잠시 들려 주신 시간에 점심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 연륜이 있으셔서 그런지 편하고 좋았던 느낌! 제가 뭐라고 서울까지 와주셨는지 정말 감사합니다. 인터넷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좋은분들과 소통하며 하루 하루를 보냄이 재미있네요, 페부기를 하며 음악을 듣고, 블로거에 느낌을 기록하고, 하루에 과연 몇가지를 하는 것일까? 많은 생각과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하루가 무척 짧게 느껴진다. 남편이 가져다준 카메라, 오늘 여의도에서 불꽃 축제 한다고 카메라를 가져다 주었다. 정말 옥상에서 보일까? 내심 걱정했는데, 펑펑 터지는 소리와 함께 밤하늘이 무척 아름다웠다. 혼자가 아닌 남편을 대신해.. 더보기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9월 30일 안녕이라꼬.. 물리치료를 일등 받고 올라온 옥상에는 바람소리 차소리, 경적소리 요란 스런 한주를 알린다. 작디 작은 물방울 사이로 비추는 도심속 저 물방울에 도시를 담을 수 없을까? 이리 저리 베가레이서 760S양을 움직여 봐도 안되는 실력 오늘도 어느 곳 어느 하늘 아래에서 서로 높이 오르려는 경쟁이 치열할텐대 오늘은 니들중 누가 먼저 하늘 향해 갈래 저요, 저요 저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물방울 속에 비친 내 얼굴에서 지루해 죽겠어 라는 표정이 엮력하다 한달 동안은 참 좋았는데, 점점 날이갈 수록 좀이 쑤시는 아흑 몸안에서 용솟움치는 이 움직임을 우얄꺼나~ 비가 내린 후의 옥상은 참 싱그럽다. 어찌 되었건 누구에게나 오는 하루는 흘러간다. 어떻게 흘러가느냐가 중요한데 오늘 스타는 좋은걸~~ "개미취라"는 이름을.. 더보기
이천십삼년 구월 이십팔일 토요일 열여섯시 사십일분 병원옥상에서 책보다, 페부기하다, 게임하다, 지루해서 다 던져 버리고 올라간 옥상에서 만난 살아있는 느낌~! 옥상 건물뒤에서 뭔가 쓱싹 쓱싹 가는 소리가 났는데 빗방울은 떨어지고, 소리와 함께 음산하게 들렸다. 보라색꽃 사진을 담고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슬그머니 갔다가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는데 난 괜찮았는데 아저씨가 놀라 셨는지 움찔 거렸다. 뭐하시냐고 물어 보고 싶었는데 그냥 눈으로 봐도 뭐 하는지 보였다. 까스렌지 박스안에 까스렌지를 받치고 있는 좁은 귀퉁이 들을 칼로 갈고 계셨다. 과연 이녀석의 용도는 무엇일까? 저 안에 무엇을 담으시려고 환자복 입으시고 옥상에서 쓱싹 소리를 내며 계시는 지.. 어느 환자분의 몇분이 재미지다. 보라색 고운 꽃 도라지꽃 아기별이 잠시 내려와 나비와 친구 되어 뿌리내린 예쁜 도라지.. 더보기
[남이섬펜션] 아름다운 호숫가의 아침고요수목원펜션 숲속의 호수 가을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여름 성수기보다는 오히려 이맘쯤의 여행이 더욱 로맨틱해서 좋다 그래서 가장 근거리에 있는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나 보았어요 분위기 좋은 남이섬펜션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제가 소개하려고 하는 펜션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이예요. 고즈넉하고 한산하면서도 시원스러운... 정말 힐링되는 듯한 느낌의 호수와 숲을 펜션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숲속의 호수라는 남이섬펜션인데요, 스파펜션으로도 유명한 곳이예요. 펜션안 객실에서 스파를 할수 있는 시설이 되어있거든요. 다녀가신 분들 모두 멋진 풍경을 보며 스파했던 얘길 하시더라고요~ 특히나 아침고요수목원펜션으로 힐링을 주 목적으로 갈 만한 펜션을 알아보던 중 이곳을 발결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풍경도 좋고 분.. 더보기
코스모스 피는 가을날 오래된 단골집 "봉평막국수집"에 들러 시원한 막국수 한사발 여전히 그 맛이야~ 2013/09/22 - 추석연휴에 25년지기 친구와 슬로우 퀵퀵으로 걸어보는 벽초지 문화 수목원 벽초지 수목원을 들러 파주쪽으로 경유를 해서 온 오래된 단골집이라고 친구에게 맛보여 주려고 들렸다. 여전히 우리가족들은 이곳을 다녀간다. 이곳주변으로는 임진강포포어장과 허브농원, 임진강 참게매운탕 두지리매운탕 한우마을,감악산,등이 근거리에 있다. 막국수를 주문하고 나면 메밀로 부쳐진 전과 열무김치가 두접시 셋팅이 된다. 7:3 의 비율로 만들어진 탱글거리는 매밀면국수와 변한없는 물김치맛 그리고 육수의 환상조합 시원하고 맛이 좋다. 가끔 이것이 먹고 싶은 날에는 이곳을 들려 간다. 여름의 별미 초계탕 맛도 잊을 수 없다. 칼큼하게 먹을 때는 다데기를 넣고 먹는데 오늘은 나는 다데기를 빼고 깔끔한 맛으로 먹었다... 더보기
벽초지 문화수목원에 Gallery 이성근 미술관 벽초지(碧草池)수목원은 능수버들과 수양버들이 시원하게 늘어선 연못, 교목으로 둘러쌓인 시원하고 넓은 잔디광장이 인상적인 마치 유럽의 정원에 온듯한 느낌의 정원으로 코스모스가 만발하여 가을의 느낌을 물씬 풍겨 내고 있었다. 주말 공휴일 가격으로 4명이서 3만2천원을 내고 들어간 정원은 살방 살방 걷기에 아름아운 유럽풍의 정원이었다. 처음스타트로 미술관을 관람했다. 벽을 활용한 창틀 화단에는 이름모를 꽃이 피어있는데 작디 작은 백색꽃이 이쁘게 다가왔다. 이것은 크게 확대한 사진이다. 제 1주차장으로 들어가서 정면으로 보이는 Gellery 이성근 미술관으로 발길을 옮겼다. 주변으로 피어있는 꽃들이 눈에 들어왔다. www.bcj.co.kr/벽초지 수목원 홈페이지 먼발치에서 본 이성근 미술관 입구전경 이곳 1층으.. 더보기
추석연휴에 25년지기 친구와 슬로우 퀵퀵으로 걸어보는 벽초지 문화 수목원 벽초지문화 수목원은 1995년부터 10년에 걸쳐 약 120,000㎡의 공간에 한국적인 정원과 유럽스타일의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유일한 수목원이다. 연초 크로커스를 시작으로 튤립에서 다달리아까지 알뿌리식물과 야생화들로 가득하며 조각품 등을 이용한 조경으로 바쁜 일상을 탈피 일탈을 꿈꾸기에 멋진곳이다.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옥탑방왕세자, CF스킨푸드 아카펠라(성유리/하지원)촬영지로도 유명하며, CF 이가탄 더페이스샵 권상우 외 40여편의 드라마와 광고촬영을 했던 곳이다. The Garden BCJ features a unique combination of Korean traditional and European style gardens. If took us 10 years (from 1995.. 더보기
檀記 4346年 9月 19일 추석 한가위에 집앞 마당에서 본 보름달 다들 보름달님을 담아서 올리시는데 가만히 있자니 뭔가 허전하다. 카메라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대문앞을 나가보았다. 달이 어디서 뜨지? 두리번 두리번 야.. 나와봐 나도 한컷담아서 이야기 하고 싶어 그러는 순간 내 눈에 보이는 달님 3층 높이의 단독주택 뒤로 달님이 방긋 방긋 거리고 있다. 가로등 불빛이 없다. 달님만 보이고 추석인 오늘은 전국 어디에서나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오늘은 금성과 토성 우주쇼까지 펼쳐진다고 하는데 못봐서 아쉽다. 강서구 우리집앞에서 본 달님 8시 35분 촬코닥 명절인 추석을 맞아 19일 서울 하늘아래 우리집 앞마당에서 둥근 보름달이 환하게 비추고 있다. 한가위 보름달 뜨는 시각: 서울 18:13, 강릉 18:05 대전 18:11, 전주 18:12, 부산 1.. 더보기
명절날 땅콩과 나 덩그러니 혼자 남겨진 집에 있는 나를 위해 어제 아는 언니들이 집으로 위문공연차 오면서 송편을 사다 주셨다. 간편화된 문화, 요즘은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송편및 전류를 사다가 차례 지내는 일들이 많은 거 같다. 덕분에 아침은 토마토쥬스 한잔과 송편으로 간편하게 해결했다. 요즘의 조상귀신이야기 명절 때 쫄쫄 굶은 조상 귀신님들이 모여 서로 신세를 한탄했다. 씩씩거리며 한 조상귀신이 말했다. "추석 명절에 음식 먹으러 후손집에 가보니, 아,글쎄 이 녀석들이 교통체증 때문에 처갓집에 갈 때 차 막힌다고 새벽에 벌써 지들끼리 편한 시간에 차례를 지내버렸지 뭔가? 가보니 설거지도 끝나고 다 가 버리고 없었어" 두번째 분통터진 조상귀신은... "자넨 그래도 나은 편이여, 나는 후손 집에 가보니 집이 텅 비었더라구. .. 더보기
2013년 8월 여름 나폴리아 Cafe 팬션 낮과 밤 ▲6평 7만원 팬션에서 숙박시 사진이다. 2010년에는 취사가 되지 않았었다. 첫날밤 현재는 6평이 5만원이다. 2010년 방문했던 나폴리아 팬션이라고 해서 식사가 되는 줄 알고 아이스박스에 음식만들어 먹을 재료를 담아 갔었는데 취사가 안되는데 주인 사장님의 배려로 해먹을 수 있었다. 처음 이곳에 여행와서 달의 길을 보고 무지개를 보고 반했다. 2012/02/10 - 속초 동루골(막국수& 닭백숙) 2012/03/20 - 케이블카타고, 권금성등반 901m 등반/ 동루골 닭백숙 2010년 나폴리아 첫 방문 6평 팬션이 70,000원 1박 2일을 머물렀다. 바다가 보이고 아침과 낮과 밤의 풍경이 환상적이다. 이른 아침 닭이 알을 낳아줘서 한개 맛을 보는 행운을...짧게 연결된 산책로에는 허브와 꽃이 있고 Am.. 더보기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영령들을 경건한 마음으로 보게된 용산 전쟁기념관 녹사평역에서 걸어 내려온길에 만난용산 전쟁기념관 날도 더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조금 보였다. 민족의 아픔을 안고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공원화 되어 오며가며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시원하게 분수대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저멀리 남산타워도 눈에 들어온다. 전쟁기념관은 실내전시와 실외전시로 구분되어 있으며 총 전시자료는 9000여 점으로 실내 전시실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5전쟁실, 해와파병실 평화의 시계탑 등을 볼 수 있고, 기념관 양측 회랑에는 6.5전쟁과 월남전등에서 전사한 국군 장병과 UN군 전사자를 기리는 명비가 있습니다. 야외전시장에는 6.25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비행기와 탱크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조형물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대형무기 광개토대왕릉비 평화의 시계탑 형제의 상.. 더보기
두다리 11번 버스로 운동삼아 걸어본 대사관로7길에서 녹사평역 버스정류까지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걸어보기로 한날.. 용산구 대사관로 59길에서 출발 Let's go~~ 벽을 뚫고 밖으로 나온 환기구가 요상한 풍경을 그려준다. 초록식물과 잘 어울리는 이것은 무슨 공법일까..? 택시로 왔던 한남2동 지하차로 걷고 싶었다. 근 한달을 누워 있었더니 옆구리 살은 삐져 나오고 다리는 힘이 없다 택시로 이동을 했던 곳을 기억해 두었다가 반대로 걸어가보는 길 대사관로 7길에서 8길로 넘어가는 언덕배기 차로는 짧은 터널을 가는데, 도보로 걷기에는 계단을 올라야 한다. 총 몇개단일까 이상하게 계단을 오르때마다 숫자를 세는 버릇이 생겨났다. 쑈윈도우에 진열된 아저씨의 작품이 눈에 들어온다. 서구적느낌이 나는 옷들이 1층과 2층에 진열되어 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의상 계단을 오르기.. 더보기
마지막 여름를 보내며 떠오르는 해가 멋진 봉수대 오토캠핑장에서.. 늦으막이 휴가를 떠나는 길 트렁크에는 아이스박스와 텐트를 싣고 흘러가는 날 여러개의 터널을 지나며 터널 하나 하나의 이름을 기록하는 재미가 솔솔 하기 까지 했다. 국회의사당을 지나자 한강철교가 나오고 한강대교지나 동작대교 잠실대교 지나 잠실철교 올림픽대교 지나 천호대교 월문터널부터 시작해서 가평휴게소를 뒤로 하고 미사터널을 지나 화양강 휴게소에서 영역표시를 하고 가져간 종이컵에 커피를 담고 정수기 물을 부어 저렴한 돈 안들이는 커피를 마셨다. 경치가 아름다운 휴게소다. 행담도 휴게소 다음으로 화양강 휴게소의 좋은경치를 보았다. 울산바위를 보며 달리고 있다고 페부기 친구들에게 이야기 한날 직접 올라 보았던 바위라 더 애착이 가는 곳이다. 2013/06/20 - 울산바위 아래 또 다른 아름다움 계조암석굴(繼.. 더보기
소소한 즐거움 퀴즈 맞추고 배한박스(2단)28과를 선물로 받았어요~ 김천배 달달하고 맛있는 김천배 육즙이 주르륵 흐르네요~ 병원에서 의사쌤 간호사쌤이랑 맛보았답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이재용님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09822225768371&set=a.350813325002596.83574.100002217955978&type=1&relevant_count=1#!/profile.php?id=100003702578641&fref=pb&hc_location=friends_tab 이재용님 페부기 가보기 소소한 즐거움 페부기 친구님이 퀴즈 문제를 내셨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재미삼아 문제의 정답을 적었는데 다들 답을 틀리게 적는 것이 아닌가~~ ... 남편 회사가 .. 더보기
도지정 문화재 자료 제114호 화암사[禾岩寺] 청간정 청학정을 돌아보고 화암사로 향했다. 주변 근거리에 3가지의 볼거리가 있어 하루에 즐기는 여행이다.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한번 여행을 할때 마다 3-4가지는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데 좋은거 같다. 차로 화암사 방향으로 들어오는 길에 먼발치에서 수바위를 보게되었다. 앞면과 뒷면을 다 본 셈이다. 위로 올라가서 윗모습도 보고 싶었지만 다음을 기약해본다. 수바위 유래 2013/08/25 - 강원도 화엄사 수바위 일주문 화암사 입구에서 부터 아스콘으로 포장된 길을 따라 2.8km들어가면 금강산 화암사(金剛山 禾巖寺)라는 현판이 걸린 일주문이 나온다. 이 일주문은 '금강산 화암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중생과 부처가 하나이고 진(眞)과 속(俗)이 하나이며, 만법이 일심(一心)의 소현임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더보기
해안절벽위에 건립되어 풍광이 아름다운 고성8경 천학정(天鶴亭) 송지호에 캠핑하러 갔다가 관광객이 많아서 봉수대캠핑장에 텐트를 설치하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나왔다가 천학정 이정표를 보았다. 주변에 청간정과 천학정 두개의 볼거리가 근거리에 있어서 둘러 보기로 한다. 2013/09/04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2호 청간정(淸澗亭) 이곳에서 부터는 차를 가지고 갈 수 없게 되어 있다. 그런데 골목으로 차를 가지고 들어가 보았는데 해변길따라 주변이 시골풍경이 펼쳐진다. 해변에서 놀던 아가씨들이 수영복차림으로 걸어 다니는 모습이 보였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모래사장이 보는 것으로 좋치 발이 물에 닿는 것이 싫어 그냥 먼발치에서 사람들의 모습만 보아도 좋았다. 천학정은 교암해변길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백구와 할머니 할머니만 지나가면 꼬리치는 백구 프라스틱 된장통은 백구 .. 더보기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2호 청간정(淸澗亭) 여름의 끝자락에 휴가를 받아 다녀온 관동8경(關東八景)의 하나인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32호 청간정은 설악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의 작은 구름위에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풍경은 일품이다. 아침의 해돋이와 낙조(落照)의 정취는 예로 부터 시인 묵객의 심금을 울렸다고 전해진다. 주차장이 넓어서 좋았다. 주차장 주변으로 꽃들이 만발해서 주변이 이쁘게 다가왔다. 청간정(淸澗亭)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32호 소재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청간리 1560년(명종15)군수 최천이 크게 수리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정자의 창건연대는 그보다 훨씬 이전으로 추정된다. 1881년(고정18)화재로 타버린 것을 1928년 면장 김용집(金容集)의 발의로 지금의 정자를 재건하였으나, 한.. 더보기
강원도 화엄사 수바위 강원도 화엄사 수바위유래 신라36대 해공왕 5년 진표율사가769년에 창건한 화엄사 남쪽300m 지점에 위치한 수바위는 화암사 창건자인 진표율사를 비롯한 이절의 역대 스님들이 수도장으로 사용하여 왔다. 계란모양의 바탕위에 왕관모양의 또다른 바위가 놓여 있는데 윗면에는 길이가1m 둘레5m의 웅덩이가있다. 이 웅덩이에는 물이 항상 고여있어 가뭄을 당하면 웅덩이 물을 떠서 주위에 뿌리고 기우제를 올리면 비가 왔다고 전한다. 이때문에 수바위 이름의 수자를 물수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바위의 생김새가 뛰어나 빼어날 수자로 보는 사람도 많다. 화암사는 민가와 멀리 떨어져있어 스님들은 항상 시주를 구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던 어느날 이절에 사는 두 스님의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수바위에 조그만 구멍이 있으니 .. 더보기
쓰리숙이와 이씨내 장현2리 계곡여행 정원초과로 달리는 계곡여행길 7년전 자주 다니던 계곡을 찾아 떠나는 여행길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가는 만큼은 흥겹고 신이난다. 짐도 많고 예상치 않았던 현숙언니의 여동생 조카들까지 합류해서 떠나게 된 기이한 인연여행 가는 중에 자유로 휴게소에 들러 통나무 의자에 앉아 종이컵으로 마시는 커피가 달달하니 좋았다. 매번 파주로 여행을 갈때마다 들르는 문산역 주변 이마트 이마트에서 장을 보았다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떡갈비도 사고 해물도 사고, 물 부탄깨스 등등 바리 바리 싸들고 출발 Let's go~ 하늘이 참 이뻤던 날 이렇게 푹푹찌는데 집이 있었더라면 정말 더웠겠지 싶다. 여전히 축사를 하고 계시는 임신한 소들이 줄을 있는다, 마치 이곳에 젖을 짜는지 우유차가 있어서 보게 되었다. 서울 우유차 한대가.. 더보기
현대오일뱅크 이벤트 응모 당첨되서 보게된 FC서울: 제주 축구경기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몇년만에 온것일까? 한번 떠나고 나면 다시는 안가지는 곳이 있다. 사는 지역에서 회사 근거리에 있는 곳만 배회를 하다 보니 특별한 날 외에는 갈일이 없는 것 같다. 가끔 여행을 하다 보면 겹치는 곳이 있을때 기쁨은 말할 수 없이 좋다. 항상 다녀갈때마다 여기 또 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그닥 스포츠 마니아가 아니기 때문에 축구는 집에서 주로 응원을 해버릇 해서 관람은 첨이다. 현대오일뱅크에서 하는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이 되어서 열심히 서울팀을 응원해 보았다. 7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경기를 보기위에 상암월드컵 경기장에 왔다. 처음 순서는 선수들의 번호와 이름과 얼굴이 화면에 비추어 준다. 한사람 한사람의 얼굴이 보일때마다 찰칵 찰칵 카.. 더보기
[강원도 춘천]비내리는 날 청춘여행 가평시티투어 타고 떠난 당일치기 남이섬 물안개 피어오른 날 스마트폰에 코레일톡을 다운받고 코레일 회원이 되어 자유롭게 떠나고 싶을때 예약을 할 수 있는 고마운 기능으로 간편하게 누군가 가자고 하면 예약을 해서 떠나는 여행길 이른아침 쓰리숙이가 ITX청춘열차타고 남이섬을 가기 위해 용산역에 모였다. 아침 8시 기차라 새벽부터 설치고 나선길 뱃속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진동을 한다. Facebook 친구들에게 청춘열차타고 가평, 청평일주를 한다꼬 안부를 남겼다. 뭐라도 되는 냥.. 키키키.. 금요일 퇴근길 내 발목을 잡는 한마디 엄마 이모들 지금부터 지금부터 파프리카 3개들이 한봉에 천원썩 ~억 매일 오며 가며 목청높이 부르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오늘따라 흥을 돋군다. 발길을 딱 멈추고 골라 잡아 잡아, 제일 크고 이쁜걸로 4봉지를 샀다. 당근을 쫑쫑썰고 양파를 다지고 .. 더보기
달님도 없는 밤 바야흐로 중복[仲福] 날 밤... 음력 6~7월에 있는 3번의 절기. 초복(初伏)·중복(中伏)·말복(末伏)의 삼복 부족하지만 통하는 만남.. 시원한 맥주한잔 잘 마셨습니다. 외국인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는 밤.. 그래도 내게 영어를 잘 가르쳐 준 고마운 친구인데.. Mr. Rogelio Malangjr 마카티에 거주 비는 많이 내리고 안보이니 궁금했다. Hello.. friend ..How are you and your wife getting along~~^^ Mr. Were fine my friend . my phone is damage that's why long time I didn't open my facebook..and you my friend how are you now? 회신이 왔다. 핸드폰.. 더보기
손녀딸과 함께하는 젠가게임& 블루마블게임 금요일 조카 생일이라 가족들이 모였다. 밤새워 금요일은 밤이좋아를 하고 이른 아침 황태해장국으로 아침을 먹고 좋아하는 커피도 한잔씩 마셨다. 온가족이 큰언니네 집에 모여 시글벌쩍 왁자지껄 떠들고 놀은 밤이 지나고 휴일 아침 손녀딸이 놀아달라고 보챈다. 아이와 한번도 게임이라는 것을 안해본 나로서는 모든 게임이 다 생소하다. 손녀딸이 있어 재미난 게임을 해본다. 휴일아침 미즈리가 되어본다. 가족들에게 커피를 타서 돌리는 아침 좋은 아침 Good morning~~!! 페부기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해본다. 젠가게임 [Jenga Game] 보드게임중의 하나로 아래나무를 하나씩빼서 쓰러뜨리는 사람이 지는겁니다. 이것은 애기할매인 하누리가 이겼습니다. 이렇게 무너지는 순간 지는 거랍니다. 도미노 블루마.. 더보기
[경기도 장흥]장흥유원지 내 럭셔리 팬션 계곡식당 석청골 토종 닭백숙 물놀이 주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흘러가는 시간 의자에 앉아 있다 새로운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 지하철 창문사이로 보이는 새로운 풍경들 열차안에서 보이는 밖같세상 한강이 보이고 다리가 눈에 들어와 자동 클로즈업되는 시선들 속에 스마트한 지지배가 이쁜짓을 해준다. 두다리로 열심히 보는 세상 새로운 세상이닷..! 형부의 차에 픽업되어 흘러가는 시간 가족들과 모여 계곡 패션으로 왔다. 계곡에 가장 시원한 VIP자리에 앉아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 보아요~~ 이곳은 이렇게 야외를 보며 고기를 구워 먹을 나만의 단독 구이 자리도 있고, 물가자리도 있습니다. 홈프러스표 돌고래 튜브 석청골 계곡팬션 물가자리로 놀러 왔습니다. 2012/08/09 - 홈프러스표 7,500원 돌고래 튜브로 세자매 시원하게 여름나는 방.. 더보기
비내리는 여름날 생선구이에 막걸리 마시고 농가주택에서 싱그러움을 맛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욜심히 일하고 주말만 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저렴한 여행을 선택해 본다. 시원한 지하철 여행 지하철타고 흘러가는 시간 의자에 앉아 이야기도 하고, 두발로 열심히 걸어도 보고 눈으로 귀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날 하루에 기본 5섯 가지는 볼 수 있기를 바라며.. Story 여행의 시작중 첫번째 코스에서 먹거리 힐링을 해봤다. 여행지에 주변에 있는 식당의 맛은 어떨까 뭐 먹을까메라를 하려다 근처에 발 닿는 곳으로 가본다. 비오는날 빗소리 들으며 막걸리 한사발 함이 좋았다. 그리운 이에게 손을 내밀어 전화를 걸어보지만 1시간 남짓 거리에 사는 언니를 보기위해 수원으로 여행지를 정했는데 뺀지 맞고 둘이서 즐기는 시간 그래도 둘이여서 좋았다. 혼자보다는 둘이 좋다. 인연 움켜진 인.. 더보기
3호선 지하철 여행중 2번째로 보게된 떡카페& 떡 박물관 지하철 여행중 2번째로 보게된 떡카페& 떡 박물관 떡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은 제작년 하늘공원에 갔다가 전통곡주 축제때 뵙게 되었는데, 운현궁을 찾아 종로를 걷다가 떡박물관을 보게 되었다. 인사동쪽을 오게 되면 들르라고 했었는데, 일을 다니느라 떡 배우고 싶은 것을 내려 놓고 말았다. 발걸음 옮기는 쪽쪽 새로운 좋은 다양한 거리를 보는 행운이 나에게~~ 수원여행을 가서 화장실 문화의 세계로 탐방을 하고 종로로 와서 떡카페에 들러 콩고물 범벅된 떡을 입안가득넣고 오물거려 보았다. 2,500원천원하는 저렴한 떡을 분위기 좋은 떡 카페에 앉아 맛을 보고 쉬어 갈 수 있으며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장 이학박사 식품조리학과 교수,떡박물관장 윤 숙 자선생님이 운영하고 있는 떡 박물관이다. ① 2013/07/15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