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나 오늘 운동갈껀데 같이 갈래? 대번에 내 대답은 그랬다. 카메라 안가져 왔는데~~

 괜시리 무지 아쉬운 느낌이 들었지만, 스마트폰이 있으니깐 요 마음으로 보라매공원으로 향했다.

 푸르름이 숲향기가 나야 하는데, 공원 쓰레기장에선 냄새가 고약하게 났고, 자전거 타는 사람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사람, 윷놀이 하는 사람, 암벽타는 사람들로 보라매 공원은 북쩍거렸다.

오랜만에 함께 걷는 보라매공원 풍경이다. 

 

PANTECH | IM-A78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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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다가 이쁜 강아지 발견..

이쁘게 옷을 입고 공원 나들이 온 모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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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인공암장에 운동 하는 분들이 하나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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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년 78세의 고령의 할아버지를 이곳에서 봤는데, 오늘 또 보는 행운이 주어졌다.

 그러나 오늘은 운동은 않하시고, 체험자 빌레이만 봐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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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자 선생님 손자 정훈이 요녀석이 나보다 못했었는데, 지금은 나보다 더 잘한다.

올해 4살.. 

2012/06/01 - 이모라고 따르는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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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하는 남편과 영준씨, 명희언니를 담아 놓는다.

언니 다음엔 카메라로 멋지게 담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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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보라매인공암장에는 운동하는 분들이 많았고, 낸 눈은 즐거웠다.

이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도 솔솔..

명희언니처럼 멋지게 클라이밍 운동을 하고파라~~~~

언니의 멋진 모습에 살짜기 반하는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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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13 21:3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3 21:44 신고

      맞아요..
      남편이랑 관악구에 살았을때는 매일 운동을 했는데요
      직장이 멀어지는 바람에 이사를 해서 요즘은 잘 못하고 동네 학교운동장을 돌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날에는 인천 송도 클라이밍장을 이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