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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4 타이탄산악회 가입후 첫 산행

 

 ●산행일시 : 2011.02.26(토)맑음

 산행코스 : 지축역 77번타고 이동 사기막골역 하차

 ●사기막골출발-숨은벽능선-밤골계곡,(중식)-호랑이굴 안부-백운산장능선-하루재-도선사주차장-도보로-버스종점

    (16시10)

● 산행참석자: 타이탄산악회/ 콩준님,홍자일님,콩준님선배,나 [하누리]

 

비가 내린다는 소리에 내심 걱정을 했지만 날씨는 몹시도 좋았다.

토요산행이 하고싶어 새로 가입한 카페에서의 첫 산행

모르는 사람과 만나 살방살방 산행을 한다.

산악회카페여서 많은 분들과 산행하는 줄 알았던 내게 젊은 남동생둘과 산행을 하였다.

 

 

 근거리로 토요산행을 하고 싶었던 나는 새로운 카페를 가입하게 되었다.

블로그에서 알게된 암벽블로거님을 통해 새로운 산행을 해보았다.

 

 

 

  

홍자일님[암벽블로거]을 블러그에서 만 보다 처음 보게 되었다.

서울 내가 고딩시절때 살았던 동내에 살고 계시는 분 만나서 방가웠세요 ^^

 

 

카메라 들고 계신 포스가 예사롭지 않았다.

나처럼 사진찍는걸 좋아라 하는듯 했다.

  

항상 뒤태만 보여주시는 분..

콩준님[암벽블로거]..리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곳 정말 즐겁게 등산 잘했습니다. ^^&

 

 

 즉석미팅..

산에서 만난 언니들과 기념샷도 찍어본다.ㅎㅎ

안산, 즐산 하세요 ^^

 

  

말로만 듣던 숨은벽 그곳에 내가 왔다.

가을에 와야 멋지다던대 올 가을에 꼭 와야지 ^^

 

 

 

 

 

내인생을 바꿔준 산..

 

 

 

군대 군대 눈이 녹지 않은 구간에서 발을 헛디어 스틱하나 해먹었다.

스틱이 덕에 다치지는 않았지만 휘어버린 길다란 스틱이 아까워 번져..ㅜ,ㅜ

 

 

 

 산행에 리딩을 해주신 콩준님과

좌로 홍자일님, 가운데 콩준님 우측에 이선배님과 개성이 독특한 세분

 

 

  

북한산 둘레길을 걸어 워킹을 하다 릿지산행도 겸해서 왔다.

바위를 걷는 느낌  워킹보다 편하고 재미도 있다.

 

 

 

 

 

  

한참 아래에 있었던 콩준님을 줌으로 확대해서 찍어본다.

칼이쑤마, 도마있쑤마..

 

 

산에서 만난 등산객 어르신..

혼자 핸펀으로 셀카를 하고 계셨다. 으흐흐 도촬했다.

콩준님을 찍는 척하며 덩달아 찍혀 버린 콩준님.. 

 

 

 

 

  

날씨가 좋아서 암벽하시는 분들이 곳곳에 눈에 들어 왔다.

슬랩구간 맞나?

 

 

  

가다가 멈춰서신 두분..

바위(암벽)을 하시는 분들 답게 관심을 가지고 바위를 보며 토론을 한다.

 

 

  

그 누구의 도움도 없기에 잘 내려가야만 하는곳.

조금 위험한곳이었다.

 

 

  

다시 올라가야 하는곳..막바지 백운대를 향해...

완전 깔딱이.. 바위라서 재미있게 올라 왔다.

 

 

 

  

안경쓰고 계시니 가수 윤수일씨가 생각났는대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었다.ㅎㅎ

가수 윤수일씨가 부르던 아파트 한곡조 부탁해요.. 맨뚜를 날리고팠는대 ㅋㅋ

   

 

 

  

잠수함 바위 그곳으로 하산한 등산객을 보았다.

바위가 무서운지 배로 기어서 가는 모습에 웃음이 나와 웃었다.

이곳에 앉아서..

 

 

  

잠시 두다리쭉 뻗고 바위에 앉아서..

 

 

 

 개구쟁이 셋.. 같은 표정으로 ~~

 

  

인수봉을 뒤로 한채 하산을 한다.

도선사로 내려와 부처님께 향을 꼽고 오늘 하루도 마음속으로 소원하나 빌어 본다.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콩준님 리딩에 수고 많으셨어요 즐겁게 산행 잘 했습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새로운 한주 멋지게 스타트 하시길 바래요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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