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일시: 2012.07.08

■ 산행장소: 강원도 춘천 춘클릿지

■ 등반자 : 리딩: 포그니, 세이지,코알라,성룡,좋은하루,명철, 사진봉사 및 등반: 스파이더 /

카페에서 퍼온사진 재편집해서 올렸습니다.

 

SAMSUNG | SHV-E110S | Aperture priority

마우스 왼쪽을 떠블 클릭하면,전체화면으로 보실수 있으며, 다시 떠블 클릭하면, 복구 됩니다!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ONY | HDR-CX12 | Normal program

 

SAMSUNG | SHV-E110S | Aperture priority

 

SAMSUNG | SHV-E110S | Aperture priority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언덕길이다.

한 발짝 한 발짝,

숨결을 고르면 천천히 달린다.

한달음에 정상에 오르고자 하는 마음은 굴뚝 같지만

다리의 근력이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씩 오를수록

의지는 강해진다. 어찌 되었든 언젠가는 꼭대기에

다다르게 마련이다. 그런 믿음이 있는 한

속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쿠르트 호크<나이 들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중에서-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성공이 2012.07.13 22:03 신고

    와우~~~~~
    참 멋지십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2.07.14 01:1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14 08:04 신고

      살을 빼려고 운동을 하는데요, 살을 미리빼고 운동을 하면 의미가 없죠 ㅎㅎㅎ
      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요
      그건 걱정 하지 마시고 학교 아이들 운동장에 철봉에서 오래매달리기 연습을 해보세요.. 한손으로 잡고 철망으로 된 사각형 오르기 있자나요 그곳에서 한손으로 잡고 한쪽팔 내려 뜨리고 오래매달리기 그게 젤 좋아요..
      클라이머 자세처럼 하면서 팔을 번갈아 가며 하면서 매달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도 그거 가끔 남편이 시켜서 해요, 손가락 힘이 없으면 오를때 겁부터 나거든요.. 오늘은 아이와 학교 운동장에서 놀아 보세요 저녁시간에 말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빵 2012.07.14 21:21

    와우 너무 멋져요~~~
    두발로 가는 것만 봤는데요 이런 산행도 있나요?
    정말 환상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영준 2012.07.23 10:43

    가고싶었던곳!!

 ■ 산행일시: 2011.11.15

■ 산행장소: 마니산 [정수사-마니산-참성단-고개-상방리-매표소]

매일산오름친구들 3040 ☜12명

 

마니산(摩尼山)  469.4 m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이 있고, 지금도 개천절에 제를 올리고, 전국체전의 성화를 이곳에서 채화한다. '77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마니산은 500m도 안되지만, 해발 0m에서 시작되므로 그렇게 만만치가 않다. 그러나 교통이 편리하고 주위에 유적지가 많아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정상의 참성단(塹星檀, 468m)까지의 등산로가 계단길로 포장된 이후에는 노약자나 초심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계단길은 오르기가 만만치 않다. 오른쪽 능선따라 계단이 없는 단군로(길)가 있다. 이 등산로는 비교적 완만하다. 중간 정도와 참성단 바로 아래 다소 가파른 구간이 2군데 정도 있을 뿐이다.

 

단풍은 다지고 오르는 산길속에는 햇빛만이 눈이 부셨다.

그리고 계속이어지는 암릉구간 바위가 무셔워서 워킹산행을 갔는데, 오늘도 예외는 없었다.

초보산행이라고 해서 따라 나섰던 마니산은 암릉구간들로 이어져 있었고, 바위를 전전 하며 가는데 스릴이 있었다.

무서운 바위를 전전 하다 알게된 동갑내기 친구,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를 만나서 등산이 즐거웠다. 

SONY | DSC-M2 | Normal program

 곱게 물들었던 단풍은 온데 간데 없고, 앙상한 가지만 있는 나무들로 가득했다.

 내리쬐는 햇볕에 눈은 부시고, 바스락 소리를 들으며 산을 오르는데 길은 모두 암릉구간으로 이어져 있다.

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

 계양역에서 만나 차로 이동을 하면서 다 친해진 언니와, 동갑내기 친구, 그리고 동생두명

 나와 공감대가 형성되는 친구가 한명 생겼다.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 블로그도 한단다. 어찌나 좋던지 둘이 찰싹 달라 붙어 다녔다.

 

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

 

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

 

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

 

SONY | DSC-M2 | Normal program 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

 계속 이어지는 길은 이렇게 바위로 연결되어 있다. 무릎안좋으신 분들은 무릎보호대및 스틱을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SONY | DSC-M2 | Normal program

  동갑내기 금방 친해진 친구..

오르는 내내 서로 카메라를 들고 이리찍고 저리찍고 하다가 친해졌다.

살며시 물어 보았다. 친구야 혹시 블로그 하니?

응.. 나 블로그 해.. 이 말이 어찌나 방갑던지~~~

오랜지기 친구들이 있지만 그 친구들은 블로그를 하지 않아서 날 이해를 못했던 터라

산에서 만난 이 친구가 나와 취미가 같아서 산행내내 입이 귀에 걸려 있었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아주 조금 올라 와서 보는  강화도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우리가 걸어온 바윗길 마니산은 단풍이 다지고 오르는 내내 바다를 보며 바윗길을 걷는 느낌에 스릴이 더해진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앞으로 더 가야할 길 맞으편에 계셨던 분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산에서 만난 나와 취미가 같은 친구 우린 묻지도 따지지도 마..

그냥 사진찍는 것이 좋을뿐이야~~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요구간은 뒤로 내려와야 해서 조금 무서웠다.

수우가 내려오는 모습 두 아저씨가 나와 수우를 이렇게 내려 주셨다. ㅎㅎ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평일산행 마니산정상에서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참성단까지 900m남았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안개가 자욱해서 섬이 흐릿하게 보였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마니계단 계단이 많아서 마니계단이라고 우수게 소리를하며 올라 보았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이곳이 제를 지내는 참성단이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참성단을 코앞에 두고 기념사진도 찍어 보았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다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산을 좋아하고 취미가 같은 사람들과의 모임은 인생이 즐겁다.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의 접촉으로 활동성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왔던길로 되돌아 오던 하산길에서 바위에 누워 자유로움을 표현해 보았다.

바로 밑은 낭떠러지 나 ~~이런 사람이야..

내어깨에 달린 날개에 이세상 부러울것이 없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이상 마니산에 다녀온 배워봐(하누리)였습니다.

이세상 부러울 것이 있을까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즐길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좋은하루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 마니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2.06.28 00:25 신고

    관심사가 같으시니 더욱 반가웠을것 같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8 09:21 신고

      아고 월말이 다가와서 오늘은 쪼매 바쁠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감기뚝 하신건가요?
      고추가루 소주에 타서 원샷..!!
      고운하루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7.02 15:1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2012.07.02 22:47

    비밀댓글입니다


 

산행장소: 대둔산 새천년길릿지산행(아침 9시 등반시작-오후 6시 하산)

-뒤풀이[금산읍 원조삼계탕]TEL: 041-751-2/2678

 

  장    비 : 자일 8동중 6동 2명은 등강기로 이동을 했습니다.

                  프렌드, 기본 안정장비 필수

 

산행일시: 2011년 5월 29일(일) 맑음 영상 31.2도 정상에선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바람소리, 세가지의 새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산행자: 대장: 천화대 / 교관:세이지,포그니,코알라,동해태정,선비님

             / 암벽4기생: 상일, 알흠, 청용님

   

 

 

         고속도로 정보

 

 

 

 

.... .호남 고속도로

 

....1. 논산 I.C-양촌-운주-대둔산.... (전주)(익산)(삼례) I.C-봉동-고산-운주-대둔산

 .. 2. 서대전 I.C → 대전시내 방향 7㎞→유등교 → 두 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 (2.4㎞) → .오른쪽 635번 지방도로 → (18㎞ 남하 ) → 곡남리 삼거리 → 오른쪽 17번 국도(9㎞)→.대둔산 입구

 

  

.... . 경부 고속도로

 

...옥천 I.C-마전-복수-진산-대둔산....서대전 I.C-서부터미널-복수-진산-대둔산..대전-마전-복수-진산-대둔산....옥천 I.C → 마전방면 국도 17호 → 복 수 → 진산 → 대둔산 입구

 

 

 .... .현지 교통 

 

....대전서부터미널에서 대둔산행 직행버스 이용 / 11회 운행 / 40분 소요(32㎞)..대전동부터미널에서 대둔산행 직행버스 이용 / 3회 운행 /1시간 소요 .전주 터미널 →대둔산행 직행버스 / 17회 / 60분 소요 / (52㎞)

 

출처 : 다음지식인 검색 ▲

 

새벽2시 주먹밥을 만들고 3시간 가량 잠을 잤지요

그리고 일어나 산행준비 토요일밤 산행준비를 완료 해놓았던 터라 이쁘게 단장만 하고 가면 되었습니다.

늦지 않게 신길역에서 모든 일행과 만나 6시 대둔산으로 고고씽 ~~

운전자만 빼고 모두 잠이들은 차안은 고요함만이 흘렀고, 저는 마냥 좋아서 창문을 열고

경치를 만끽하며 첫번째 옥산 휴계소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7시20분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국수와 떡만두국으로 해결 저는 그림자만 봐도 좋았지요

 (코에 바람 슝슝 넣어 주는 것만으로 도)

그리고 다시 출발을 ....

 

 

 

생소한 이름 추부 처음 들어보는 이름입니다.

정말 오랜동안 남편이 누린 세상이 이런 것이구나 배워가는 요즘의 난..

 

마냥 신기할 뿐이고. 모든 사물이 다 멋지게 보이고

내 카메라에 하나 하나 들어 앉는 그 모든 것들이 다 사랑스럽다.

이곳은 충남과  전라북도로 갈라지는 경계선이랍니다.

 

 

 

이고개만 넘어가면 된다내요~~

나무가 무성하고 바람이 시원하구 정말 좋은 날씨 였습니다.

 

 

 

 저기 보이는 바위를 저기 오를 것입니다.▲

미리 봐주세요 ~

 

대장님의 차로 7명이 탑승 대둔산이 보이는 곳 까지 왔습니다.

두분의 따로 합류를 했지요 ~

 

 

 

 

도로가에 주차를 시키고, 길 하면 빠삭한 경진언니의 리딩하에 산을 오릅니다.

숲이 무성하고 그늘이 져서 좋았는대요 어프로치(산행거리)는 짧은 반면 계속 깔닥이여서 조금 숨이 찹니다.

등짝에 땀이 흥건하게 젖을 만큼으로 더웠지요~

 

 

 

암벽은 장비 자체가 무거워서 먹을 음식을 많이 안담아도 가방이 무겁습니다.

잃어 버리면 돈이 수억 나갑니다.ㅎ,,ㅎ

 

 

 

깔닥이 고개가 계속 이어져요, 돌과 숲으로 된 길에..

숲에서 나는 향기가 아주 좋아욤~~

코알라3기 선배님은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저를 위해, 그냥도 가기 힘든대

 계속 저에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이건 둥글레 잎이다, 이건 고사리다, 이건 애기똥풀이다, 이건 이건,,

 그래서 전  잡학다식이 조금씩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둥글레 꽃이라내요 이쁘죠~

활짝 폈으면 더 예뻣을 텐대, 봉우리를 지고 있었세요 ~~

 

 

 

그리고 하시는 말씀 저기 위에 가면 알흠씨 바위로 된 지붕 절이 있어요

바위로 된 지붕본적 있어요?

배봐는  정말 대답하기도 힘이 들었습니다. 선배님 ^^&

 

왜냐구요,, 산이 너무 깔딱이 숨이 턱에 차고 덥고, 흐미.. 완전 미치는 줄 알았지요..

그런대 계속 이거 찍어라 저거 찍어라 하는 통에 좋은 걸 건졌습니다.

덕분에 여러블 친구님들께도 보여 드릴수 있내요 즐감하세요 ^^

 

 

                                                                                       요기서 잠시 "쿡"

추천을 해주시면 더 많은 분이 보실수 있습니다.


 

 

천화대 대장님편

 

 

배봐가 잠시 한눈을 판사이에 중간쯤 올라 가셧내요~~아놔 ㅋㅋ

 

 

 

고지가 보입니다.

요기가 1P(피치)구간입니다

밑에 개념도의 설명을 봐주세요 배봐가 느낀점을 기록했습니당.

 

1P치까지 오르고 나서 2P치로 가려면 하강을 해야 합니다.

인원이 많은 관계로 6번째로 올랐던 (알흠이)배봐는 대장님의 하강 사진을 못 찍어 드렸습니다.

아쉬웠지요~

 

 

                   

세이지언니 

 

 

4기 상일 

 

 

 

 

카페지기(선비님)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빠와 아들, 그리고 딸

1P(피치)를 걸어 놓고  오름과 하강을 가르치고 계시더군요..

이쁘지 않나요~!

제눈에는 참 부러웠습니다.

 

3기 동해태정선배님 

 

 

 

알흠(배봐 ㅋ,ㅋ) 

 

 

   

 

 포그니님

 

 

 

 

남편과 기념샷도 찍어 보아요~~

 


 

4기 성용님 

  

  

 

 

  

 


 

3기 코알라 선배님 

 

 

 

하강후 바로 연결되는 2P(피치)구간

난이도가 쎈곳입니다.

파이브 텐(5.10)아직 용어를 잘 모르지만 이렇게들 말하시드라구요 ㅎ

제가 1P치 구간에 올라 있어서 대장님의 뒤태를 열심히 찍어 드렸습니다.

 

 

 

  


1기 경진선배님 

 

 

 

  

 

 


 

선비님    

 

 


 

태정선배님

 

  


  알흠이(배봐 ㅋ,ㅋ)

 

  

 

 


 

 포그니  

 

 

 

 


 

막 2피치구간 오른  4기성용님

 

2피치에서 바라다 본 멋진 산아래 풍경 

 


3피치 

 

 

  

 

저를 3번째 구간으로 올려 보내기 위한 매듭법입니다.

잘 못해 가지고 야단 맞았습니다.  

  

 

제표정이 뭔줄 아세요 ~~ ? 태정선배 가는 거 보구요 ..

저길 어떻게 가나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분이 누군지 이제 외우시죠 3050산울림 미남 동해태정님 입니다.

 

 

키가 큰사람은 유리 하던걸요..

그냥 가데요~~ㅎ,,ㅎ

짧은 사람은 힘들어요 ~

 

시간 지체상 저는 남편이 방뎅이를 받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

보라매에서 더 연습해야 겠다.. 킁//

 

 

3피치구간 직벽 발디딘 밑 구간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레인백자세 우측으로 몸을 기울여발과 손을 움직이며 가는 건대요 

자세도 희안합니다. 전 여기서 날랐습니다.

밧줄에 매달려 데롱 데롱.. 타잔이 된것 같은 기분

그리고 하던말 나 안가면 안되?

가야지만 내려갈수 있답니다.

저는 반칙을 했어요 옆에 나무가 있는대요, 나무한태는 정말 미안 했지요

나무를 밟고 일어서서 올라 갔지요~~

아직 힘이 모자란것 같습니다.

아이엄마들이 하면 잘한다고 그러시내요

기본 체력이 있어서.. ^^

 

 

 

 

같이 연결된 3피치 끝자락에 선비님 뒤태

 여기 까지가 3피치 구간입니다.

 

 

 3피치에서 바라본 풍경

 


 

 

4피치 구간

여기만 오르면 점심 먹는대서 올라 보아요~

 

 

 

대장님이 저를 먼저 올려 보내구 마지막으로  오셨습니다.

 

 

 


 

 

  5피치 마지막 구간    

 마지막 구간 바위

 

   

 

   

 

 

 

 

 

http://cafe.daum.net/3050sanulim

(암벽팀과 함께 해요)


 

하산 

 

 

대장님

  

 

 

 

 

 

 

 

 

 

 

 

 

 

독특한 나무 발견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하여 즐거웠습니다.

사진 많이 기다리셨죠~~

흐미 알흠이(배봐)가 사진을 으찌나 많이 찍었던지 사진분리하는대만 2시간 반..

모양내느라 또 몇시간이 흐르고 새벽2시까지 하고도 모자라...

5시 기상 마무리 하여 올립니다.

 

[지도:120]

 

 다음에는 대용량 파일 저장함이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각종 양식이나 사진등을 보관 하고 있지요~~

용량이 커서 많은 사진을 보관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사진을 올릴수도 있는 편리한 보관함 입니다.

(PC에서/클라우드에서)

이렇게 사진을 분리하여 올린 것입니다.

 

 

저는  새내기 블로그 아카데미에서 함께 공부한 현호님{예비 PD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뛰는

청년한태  공부하다 막히는 것이 있으면 물어 보았죠. 정말 성심 성의 껏 잘 가르쳐 줍니다  

현호님 열심히 하셔서  파워블로그님을 더불어 멋진 PD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정보 많아요 방문해 보세요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악산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암산이다.

4호선 전철을 이용하여 정부청사역 6번출구로 나왔다.
고급코스 암벽의 산행의 백미, 위험요소가 있는 육봉능선과 팔봉능선을 이어주는 코스를 과천종합청사에서 출발 태정씨, 석이랑,
숙이랑 등산시작이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휴일 열심히 근무중이신 전경아저씨...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야구 오랜만에 본 야구경기 ....

비행기 휴일이어서 좋은날 남편의 친구와 산행을 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육봉릿지 시작...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정상에 오르면 경기도 안양과 의왕 등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탁트인 경관이 펼쳐지며,
관악산은 기암 괴석이 많은 산이다.
육봉능선과 팔봉능선 코스는 인기 코스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아기 코끼리바위에서 기념사진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릿지교육 잠시 자자자... 잘듣고 해봐"
남편과 남편의 친구는 그렇게 바위를 사랑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태정씨가 사줘서 먹은 막걸리 한사발..꿀맛"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데롱 데롱 몸과 마음이 따로 논다..

큰일날뻔했다.

석이 말을 안들은 태정씨 앞으론 말 잘들으세요~~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다친 친구의 손에 임시방편으로 피를 멎게 치료중...

산행에도 규칙이 있는대 말 안들으면 이렇게 된다요~~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8개의 봉우리가 이어지는 팔봉능선에는 왕관바위, 지네바위등 기묘한 형상의 바위들이있다.
팔봉 오르기 힘든 "팔봉 왕관바위" 고난이도에 오늘 도전성공



 

하산중...시원한 계곡물에 손도 싯고 남편이 깍아준 사과도 한입...

몸풀며 힘 자랑질"

힘들어 벌렁 누웠는대 이남자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올까 철봉에 매달려 놀고 있다.

누워서 바라본 하늘이 무척이나 멋지게 보였다.

오늘 하루도

안전한 산행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대로 하산해서 신림동으로 걸어서 보라매공원까지

 

EVER | EV-W270 | Normal program

오랜만에 보는 솜사탕 아이가 있었더라면 한개 사주고 싶었다.ㅠㅠ

보라매공원 인공암벽 우리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이용하는곳이다.

오늘은 오은자선생님이 실습으로 빙벽장비를 들고 암벽을 하고 계셨다.

멋진여자, 멋진아줌마 날씨한 몸매에 자신감 있게 입은 나시티가 섹시하게 잘어울리신다.

오은자샘//나도 오은자샘처럼 되고 싶어 열심히 노력중이다~

배불리 먹고 와서 또 풀빵에 눈이 돌아간다.

2천원어치 태정씨가 사줬다.

풀빵 하니깐 코메디프로에서 나왔던 이슬맞은 풀방개가 불현듯 떠올라서 웃음짓게 하는 ~ ㅎㅎ

그러면서 웃어본다.

많이 파세요

풀빵이 참 맛있내요

육교에서 내려다 본 벗꽃이 탐스럽다.

이각도에서 찍은것도 나름 괜찮다는 쑤기생각

상쾌한 공기 들이마시며

매주 가는 산...

오늘 하루도 안전한 산행으로

한주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왔습니다.

새로운 한주를 기다리며...

안녕"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