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제시장은 웃음, 감동, 슬픔이 골고루 버무려진 영화다.
65년 현대사를 사실에 가깝게 재현하여 잃어버렸던 역사의 진실을 일깨워 주었다.

http://sanejoa70.tistory.com/1131




흥남부두에서 가장인 아버지를 잃어 버린후 한가족의 고난과 아버지 없는 가정의 장남이었던 주인공 "덕수"의 파란만장한 삶을 웃음과 눈물을 섞어
만든 국제시장엔 실향민의 피와 땀, 눈물이 잘 표현되었다.




흥남 철수 과정에서 잃어버린 딸을 찾기 위해 배를 떠나며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제 부터 너는 가장이다."라고 한말을 지키기 위해 덕수는
서울대에 합격한 동생의 입학금을 마련하기 위해 독일 광부로 취업후 탄광붕괴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막내여동생 결혼자금을 위해 월남
으로 갔다가 장애인으로 돌아온다.



영화속 주인공 덕수가 배를 타며 놓쳐버린 여동생 막순이를 KBS이산가족 찾기에서 찾는 장면으로 이런 아픔을 겪어본적이 없는 난데 눈물이 봇물 터지듯 흘렀다.

 

 

 

벽에 걸린 아버지의 사진을 보며 "아버지 내 약속 잘 지켰지예" 이만하면 잘 살았지예, 라고 독백하며 영화가 끝이나는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장남이라는 이유로 가장이 되었던 큰오빠가 계셨기에 더 공감이 갔던 영화였다.

1928년 여든일곱이 되신 엄마는 나 어릴때는 저런거 모르셨다고 전라도 남평은 평화로웠고 피난민들이 남평으로 왔다고 기억을 더듬으셨다.


그래도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시는건 장남인 아들이 고생 많았다는거 오빠한태 잘하라고 당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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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여름 성수기보다는 오히려
               이맘쯤의 여행이 더욱 로맨틱해서 좋다                     
그래서
가장 근거리에 있는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나 보았어요  
분위기 좋은 남이섬펜션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제가 소개하려고 하는 펜션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이예요.
고즈넉하고 한산하면서도 시원스러운...
정말 힐링되는 듯한 느낌의 호수와 숲을 펜션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숲속의 호수라는 남이섬펜션인데요, 스파펜션으로도 유명한 곳이예요.
펜션안 객실에서 스파를 할수 있는 시설이 되어있거든요.
다녀가신 분들 모두 멋진 풍경을 보며 스파했던 얘길 하시더라고요~

 

 

특히나 아침고요수목원펜션으로 힐링을 주 목적으로 갈 만한
펜션을 알아보던 중 이곳을 발결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풍경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펜션이네요~


 

 

 저녁엔 이렇게  조명이 들어가니 또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네요~
뭔가 므흣한 느낌이...ㅋㅋㅋㅋ

 


 

바베큐파티도 개별적으로 할수 있게되어 있어서 좋아요

신청만 하면 되고 생각보다 저렴하게 사용이 가능하니까
저녁식사 대신 즐겁고 풍성한 바베큐파티 즐겨보시는 건 어때요?
홈페이지 공지를 보니까, 고기 리필 서비스도! 뚜둥~

 

 

 

 객실 내부는 이런 느낌인데요, 편안한 분위기와
깔끔함을 느낄 수 있는 통나무집 스타일이 매력적이랍니다.
통나무로 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아늑한 느낌

 


 

 이 곳의 자랑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건데요.
특히 이 곳의 제트스파가 근래 나온 기계 중 가장 좋은 거라는데,
객실마다 준비되어 있는 거 치고 일반 펜션과 가격면에서도
크게 차이가 안나기 때문에 경제적이기까지~

 

 

 

스파를 하면서 밖으로 보이는 호수가 더 좋은데요
여기에다 와인한잔도 곁들이면 완전 영화배우 같은 느낌!
구름을 삼킨 스파
일상탈출 일탈을 꿈꾸는 힐링

 

 

아무래도 남이섬펜션 아침고요수목원펜션 찾으신 분들 대부분이
커플이라 그런지 오붓하고 분위기있는 여행에 아주 딱이더라구요

멋진곳에서 멋진추억을 만들수 있을거 같은 아름다운 호숫가 펜션~
호수를 내려다 보며 분위기도 잡고, 수목원으로 산책도 가고,
정말 좋겠죠?

 

 

 자가용이 없는 분들, 그리고 펜션에서 구할 수 없는 먹거리 등을 사러
나가고 싶을때도 펜션이용객들에게는 무료픽업서비스를 해주니까
편리하게 이용하면 될거같아요~

http://www.forestlake.co.kr 가평 숲속의 호수

 

 

 연인과,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쉬다갈수 있는 숲속의 호수~
남이섬이나 아침고요수목원으로 여행오시는 분들께 더없이 좋은 펜션으로
언제 오셔도 힐링되는 느낌으로 자연에 푹 파묻혀 쉬다가 기분 좋게 갑니다.

좋은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변으로 근거리에 북한강변을 타고 구불 구불 나무터널숲을 돌아가는 드라이브 코스로 시작해서 호명산이 있고
2012/02/11 - 20100418 의정부에 위치한 호명산 깔따구 산이었다. 무지 심드렀던 산행 ~~


경춘가도(46번 국도)를 달려 청평을 지나면 청평검문소가 나온다.

이곳을 지나 좀더 가면 우측으로 청평양수 발전소를 달리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가 있고

드라이브길을 지나 복장리 삼거리에 이르면 남이섬으로 이어지고

오른쪽으로 가면 수상레저와 유람선 청평호반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2013/07/30 - [강원도 춘천]비내리는 날 청춘여행 가평시티투어 타고 떠난 당일치기 남이섬 물안개 피어오른 날

2013/06/07 - 남이섬의 위칭청행복원(于康成幸福圓) 한국한자어로는 우강성 행복원

2013/06/08 - 날개가 작아 날지 못하는 자연을 누비는 깡타(타조)의 하루

2013/06/08 - 아홉명이서 청춘열차 입석타고 떠난 남이섬여행 초록숲 물결속으로~~

2013/07/31 - 마음만 우비소녀 셋 쁘띠 프랑스 마을에 가다.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 멋진날 되세요~~^^*

 

지도는 더보기 참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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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 숲속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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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9.27 14:1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27 14:31 신고

      그게 뭐래요? 아구 정말 갈 수록 태산이네
      요기 펜션주소 클릭 해서 가보세요 가격 완전 저렴해요~~
      지금도 그러는지 봐주세요^^

    • addr | edit/del 2013.09.27 14:4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27 14:48 신고

      제글을 복사해가는 분이 많아서
      이상해서 누가 가져가나 싶어가지고
      추적기 달아 놓은게 그랫나봐요
      가져가거나 말거나 해야겠네요 ㅎㅎ

    • addr | edit/del 2013.09.27 14:5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27 14:54 신고

      네.. 은행이체할 것도 있고 해서
      이거 저거 하다가 병원밥을 못 먹어서
      지금 먹고 있어요, 있다가 놀러갈께요~~
      항상 고맙습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2013.09.27 15:3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27 17:49 신고

      어떻게 보면 쉬는 거라 생각 하니 편한데
      아파서 죽겠는 거죠~
      밤마다 눈물 찔끔거리는 거 빼고는
      좋아요 쉬면서 사진도 보고 책도 보고
      원없이 잡지책도 보구요~
      관심 주심에 감사해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아이필 2013.09.27 21:48 신고

    하누리님 몸은 다 나으셨나요?
    남이섬 펜션 멋진곳이네요
    저도 함 가봐야겠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27 23:11 신고

      시간이 필요해요,
      이제 두달째 3-4개월
      정도 되야 한다더라구요
      아퍼서 죽겠어요
      흐얼... ㅠㅠ

  4. addr | edit/del | reply 푸른하늘여행 2013.09.28 01:14

    힐링이 따로없는 곳이군요!!
    넘 좋은데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3.09.28 02:32 신고

    우와~ 너무 아름다워요~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제대로 힐링할수 있을듯!
    저두 남이섬 여행 다녀와야겠어요~ 펜션은 숲속의호수! 메모해둬야겠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예또보 2013.09.28 10:49 신고

    숲속의 공원 너무 멋지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씩씩맘 2013.09.28 15:42 신고

    예쁘네요.
    가서 쉬다 오고 싶어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9.28 15:51 신고

    참 좋은 곳이로군요^^
    힐링이 되는 듯 합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9.28 17:15 신고

    분위기 있는 펜션이네요 ㅎㅎ
    가보고 싶어집니다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3.09.28 18:24 신고

    이런 곳에서 하루 묵으면 힐링이 되겠어요
    분위기가 짱입니다.
    주말을 잘 보내세요~

  11. addr | edit/del | reply 2013.09.28 21:0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28 22:54 신고

      지도 마음속으로 마구 달려요
      상쾌하셨겠네요, 남자도 관절이 온데요
      건강 조심하시고, 적당한 운동하세요 ^^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바른이치과 2013.09.30 10:57 신고

    오늘도 좋은정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_^*

  13. addr | edit/del | reply 2013.09.30 11:0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30 12:50 신고

      그냥 가만히 있으며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 나는데
      그 마음 알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보고 싶다는 표현을 핸드폰에 사진 보고 있으면 돼지 뭐
      이것은 보고 싶으니께 오라는 소리로 들린다죠~
      태어나서 왜 부모곁을 떠나는지 안떠 나고 살면 힘들지도 않고 그저
      이것이 삶이려니 하고 살아갈텐대, 조물주는 왜 이성이 만나서 사랑을 하게 만들어 놓았는지 에흉..

      아침 글에서 눈물 나와 살짜기 눈을 적셨습니다.
      제마음도 글에서 그런데 아프실것 같아요..
      기운내시고, 식사 잘 챙겨 드세요..^^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3.09.30 11:51 신고

    좋은 펜션이네요^^ 저도 힐링 타임 갖고싶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30 12:51 신고

      반가운 별이님
      이곳은 정말 강추...
      평일 시간 되면 저렴한 가격으로 즐겨 보심도 좋을 듯 싶습니다.
      한주도 활기차게 아자 파이팅 하세요 ^^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AS 2013.10.03 21:20 신고

    처음엔 그냥 그렇구나 하는 느낌이었는데 창밖을 바라보며 즐기는 제트스파 이거 좋군요. ^^
    공기좋고 물맑은 곳일텐데, 저녁에 저기 들어가면 심신이 편안해질것 같은 느낌입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3.10.07 11:28 신고

    분위기 좋은데요~~ㅎㅎ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쑥부쟁이 2013.10.08 21:44

    너무 근사하다.
    눈이 뜨이고 있는중인지
    정보와확실한 소개가 멋진 사진과 함께
    확 눈에 들어 오네.가고 싶어지게~~즐겨찾기 했어요.
    길을 자주 잃어버려서..ㅋ^^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관령꽁지 2013.10.09 12:26 신고

    월풀에 몸 담그고 신선놀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ar care 2013.11.23 08:30 신고

    안구 정화 잘가고 갑니다. 백조가 넘 이쁘네요^^
    오늘도 가족과 함께하는 토욜 되세요

하누리가 지난주 10월 9일 한글날이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 한글날 결혼을 하면 평생 휴일이다. 이래서 했는데 말이죠, 한글날을 없애신분 원상 복구 시켜주세요..^^ 페친님들이 많이 축하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는데요, 저희 남편은 암벽을 합니다. 저도 같이 했드랬지요, 요즘은 여행과 사진이 좋아서 열심히 사진을 배우러 다니고 있습니다.

참치를 처음 먹느냐, 그것은 아닙니다. 항상 무엇을 먹을때면, 산악회 회원님이나, 아니면 아는 동생, 누구 누구 항상 옆에 누군가가 있어서 싫었어요, 단둘이 할 이야기도 있고, 그런데 말이죠, 눈치 코치 없는 남편이 항상 누구를 달고 다닙니다.

가끔은 때로는 둘이 있고 싶을때도 있자나요, 그렇지 않나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ㅎㅋ

기념일에 35,000원을 투자해서 푸짐하게 배불리 담백질을 흡입했습니다.

 

 

단체손님이 올때는 이렇게 한꺼번에 셋팅을 해서 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먹어도 35,000원

 

 

 목동점 독도참치입니다.

 

 

참치를 주문 하고 나면 죽을 먼저 주십니다.

맛있게 얌얌얌 드시면 되구요

 

 

참치를 먹기 위한 앞접시.

 

 

유부초밥과 롤 김밥을 주시네요, 둘이 사이좋게 하나씩

 

 

누두김밥 맛이 납니다.

 

http://cafe.daum.net/kor-phil  참치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

뱃살

쇠고기 맛이 나는 참치 아가미살

 

맨살

뽈때기살

 

목살

입안에서 살살 녹는 보드라운 맛

 

 

눈썹살

굉장히 보드랍고 고소해요, 저 야만인인가봐요, 이것을 맛있다고 먹었네요..

 

메로구이

참치의 이름은 다 알지 못하지만 둘이서 맛나게 먹었네요

 

새우를 껍질을 까서 간장게장 만들어 마지막에 주셨는데요, 송이주와 함께 정말 맛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만들었습니다.

요리사님 응용요리로 좋을까요, 이미 알고 계셨다구요 ㅎㅎ

 

사장님이 주신 눈물주, 백년초주, 송이주는 삶의 의미 있는 술 같습니다.

초년에는 눈물 콧물 다 빼고 중년에는 백련해로 하자며 약속을 하고,

 남은 생은 송이주 마시며 행복하게 살으라는 깊은 뜻이 들어 있는 것 같이 느껴 졌습니다.

음식이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맛도 좋고, 사장님의 친절함에 정감가는 집이었습니다.

때로는 푸짐하게 둘이서 분위기 잡고 싶을때 참치집은 어떨까요?

 

이상 목동점 독도참지 집에 다녀온 하누리였습니다.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로 바뀌어 너무 좋아요~

내년에는 쉴 수 있겠죠, 쉬면 뭐하지 상상의 나래를 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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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을 꿈꾸며 나선 일요일 오후..

신도림점 테크노마트 12층 CGV에서 요즘 1위를 달리는 범죄와의 전쟁 영화를 한편 봤습니다.

http://lushiwha.tistory.com/176 류시화의 리뷰 스토리 범죄와의 전쟁

http://blog.daum.net/csn6110/8729664 한복연구가님이 이야기 하는 범죄와의 전쟁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다가 멋진 건물 발견  베네치아 가든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주로 결혼식및 피로연 공연같은것을 하는 가 봅니다.

행사때나 안으로 들어 갈수 있는거 같아요 출입금지를 해놨더라구요, 건물이 멋져서 담아 왔어요~~

 

  

 

늙수구래 둘이서 일탈을 꿈꾸며 피자집에 발을 디뎌 보았습니다.

입구에는 메뉴가 이렇게 서 있어요.. 

 

스파게띠아 클라시코 신도림점입니다.

피자와 파스타 종류의 요리가 있습니다.

 

입구 유리창문에 보이는 피자 반죽 밀대로 미는 모습 오픈된 주방이 믿을 만 하겠죠~

 

 저희는 음식이 입에 맞아서 쿠폰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제시카키친처럼 혜택이 많더라구요~

한달에 한번 이곳에서 일탈을 꿈꾸워 봅니다.

 

벽마다 와인이 멋스럽게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가게안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이른시간인데 반이상은 찼더라구요, 젊은이들 틈바구니에 있으니깐 괜시리 젊어 지는 기분도 들어요~~  

젊은이들과 함께 어울러 지시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오시면 됩니다.

창가에 보이는 건물이 운치 있을 만큼 멋스럽습니다.

  

 

 

메뉴는 이렇구요

가장 씸플하면서 이쁜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해봤습니다.

 

 

Marghenita Pizza 마르게리타 피자/15,000

(허브)바질잎이 올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먹는 방법은 돌돌말아서 먹는 답니다.

마는 재미가 있어요 담백하고 입안에서 척척 당기는 맛이 있네요 그리고 생각을 하지요

집에가서 또띠아로 만들어 먹어보자라는 과연 이맛이 날지는 모르지만 피자가 참 이쁩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 맛도 좋답니다.

 

요렇게 말아서 두입 먹으니깐 금새 동나요~~

여자는 세입, 남자는 두입에 끝나네요..

 

피클맛이야 거기서 거기구요..피자에 반해보시지 않으실래요~~

 

  

  

커피/3,000원  파인쥬스 /4,500원

 

젊은분들로 구성된 요리사님

 

계산을 하다가 보게된 고르곤졸라피자 이름이 하도 독특해서 외워 왔어요~~

종류별로 있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피자 맛보로 오세요 ~

오픈된주방에서 지나가다 요리하는 모습도 눈여겨 볼수 있답니다.

단 음식값의 VAT가 별도 였습니다.

(땅값이  있으니 이해하고 넘어가셔야 할듯 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아이쇼핑도 즐기시구요 요런 풍경도 사진에 담아 봅니다.

 

 

 

지하철로 연결되는 통로에는 로마의 거리가 있어요, 로마를 갈수가 없어서 로마를 담아 왔습니다.

블친님들 즐감하시구요, 월요일 고생하셨구요

2월 마지막주 잘 마무리 하시고 3월도 알차게 계획하시는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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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5동 | 스파게띠아클라시코 신도림테크노마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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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광개토여왕 2012.02.27 21:57

    음~ 맛있었겠다.느끼하지 않고 배부르지 않을듯 ^^
    둘이사는 재미...부럽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봄비 2012.02.27 22:05

    나두 나두~한입만 줘요~~난 오늘 점심에 냉동실에있던 피자 한쪽으로 점심했는데~
    올봄에 마당에 바질도 심어 볼까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구연마녀 2012.02.27 22:18

    마리게리타는 어떤 맛일까요?

    돌돌 말아먹는 피자라~ ㅎㅎㅎ

    저두 한입만 주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8 08:40 신고

      담백하고 일단은 피자치즈가 둡쑥하게 들어간거이 아니어서...바삭하고 부드럽고 배부르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그런지 한판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2.28 00:26 신고

    돌돌 말아먹는 피자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여기 찜! 조만간 한번 다녀와야겠어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8 08:41 신고

      귀여운걸님은 포스팅을 잘하시니깐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일단은 젊은이들의 세계입니다.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꽃집아가씨* 2012.02.28 08:00 신고

    오 피자를 저리 밀어서 가지고 오네요~ 돌돌돌 말아서 먹기 정말 편할꺼같아요
    피자 한입 먹어보고 싶어요.
    제시카 키친도 혜택이 많은데 이집 적립카드도 혜택이 많은가봐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8 08:42 신고

      안녕하세요 꽃씨님..
      피자를 밀어서 가지고 오는게 아니구요,,반죽시 밀대로 밀어서 한것이구요 ㅎㅎ 피자가 나오면 말아서 먹으라고 가르쳐 주더라구요~~ 그런데 색다른 느낌이 들어요..
      마치 또띠아를 먹는 느낌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2.28 17:56

    피자 도우를 직접 만드는 걸 봐서 그런지
    피자에 더 믿음이 가고 맛있을 것 같아요.
    한국 피자맛에 적응돼서 그런지 처음 미국와선
    피자가 너무 맛없었어요.
    지금 한국 피자는 더 진화가 되었겠지요.
    눈으로 봐도 그렇게 보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9 20:00 신고

      일단 얇아서 맛있구요, 배부르지 않는 맛, 한판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예전엔 피자헛 피자만 맛있는 줄 알았는데요, 요즘은 화덕피자서 부터 여러가지가 나와서 골라 먹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정보 공유로 이곳 저곳에서 맛집이 올라오니깐 더 그러 하겠지요~~
      모닝뷰님 썰렁한 구멍가게에 다녀가 주셔서 감사해요 ^^

  7. addr | edit/del | reply 2012.02.29 09:1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9 09:49 신고

      그냥 들이데세요 잘 생기셨더만요~~
      훈남.. 팍 들이 밀고 하세요 ^^
      용기 팍팍 날려 드릴께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코기맘 2012.02.29 16:53

    마리게리타피자가 너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ㅎㅎㅎ
    맛있는 곳은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행복한 3월되세요 !!배워봐님!!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9 20:01 신고

      완전 썰렁한 블인데요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2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