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덥고 집으로 가기에 이른시간이어서 파주 봉일천 자전거 도로를 지나던중 파주 하나로 마트에 들러 장을 보았다.

막걸리도 사고, 음식도 주문하고 야외 숲에서 텐트를 치고 숲향기 맡으며 보내는 잠시 잠깐의 시간 함께 함이 좋다.

 

 

파주 하나로 마트에는 음식점및 싱싱한 야채들이 하나가득

즉석식품으로 순대와 족발등을 팔고 있기 때문에 간단히 숲에서 보내기 좋다.

주변으로 자전거 도로및 봄에 쑥향기가 진동을 해서 쑥뜯기에도 좋다.

 

 

마트에서 사가지온 음식들을 펼치고,

박스에 하나 하나 담은 분리수거용 쓰레기를 담고 각자 좋아하는 취향으로 하루의 몇시간을 즐겨본다.

 

 

 

평상시에는 자주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이 펼쳐진다.

순대, 족발 김밥 등..

 

 

톰소여의 모험 The Adventures of Tom Sawer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의 장편소설로 1876년 간행되었다. 널리 애독되고 있는 악동(惡童)이야기의 고전이다.

공상적이고 활발한 악동 톰은 담에 페인트칠을 하는 싫증나는 일을 재미나는 듯이 해보여서 다른 아이의 사과를 얻어내는 것을 비롯하여, 여름 태양이 내리쬐이는 대자연의 강과 숲을 배경으로 허크와 해적놀이를 하고 살인사건에 개입하여 범인을 체포하기도 하며, 동굴의 보물찾기에 나서는 등 소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낯선시간 낯선공간으로 떠나는 짜릿한 여행 !

마크 트웨인은 문학에서 링컨 미국의 세계 스피어 미국 근대 문학의 아버지라고도 불릴 정도로 미국 문학사에서 차지 하는 비중이 실제로 대단하다. 왕자와 거지,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린 핀의 모험으로 유명한 그의 작품들은 많은 사람들이 애장 도서로 간직할 만큼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톰소여는 학교 가는 건 끔찍히 싫어하고, 장난치며 노는 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말썽구러기 소년이다.

어느 날 밤, 톰소여는 떠돌이 친구 허클베리핀과 함께 공동묘지에 갔다가 우연히 살인 현장을 목격한다.

살인범 인디언 조는 머프포터 영감에게 누명을 씌우나, 톰과 허클베리는 인디언 조의 보복이 두려워 둘만의 비밀로 간직하기로 맹세한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톰과 허클베리는 친구 조 하퍼와 함께 집을 나와 해적이 되기로 결심한다.

개구쟁이 소년들은 자신들만의 해적 놀이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다.

마을로 돌아온 톰은 머프 영감의 재판에서 인디언 조의 범행을 밝히고, 살인범 조는 동굴 안에서 비참한 죽음을 맞는다.

톰소여와 허클베리핀은 조가 숨겨둔 보물상자를 찾아 부자가 된다.

 

숲속에서 손녀딸이 보고 있는 책을 옛 어린시절로 돌아가 보게되는 추억들이 스친다.

우리내가 거니는 길을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젊은날의 시간들..

 

나무에 해먹을 설치하고 흔들 흔들 거리는 시간을 보낸다.

 

 

수다를 떨고 있으면 나무위에서 하나 둘씩 떨어지는 잘 익은 살구

생수에 싯어 입안 가득히 달콤함을 보드라움을 느낀다.

살구나무의 열매, 살은 먹고 씨의 알맹이는 한약재로 쓰인다.

 

살구의 효능6가지 


①기관지염, 기관지천식, 기관지확장 증, 변비 개선작용이 있다.

②진통작용-50% 알코올 추출물은 urokinase의 활성을 촉진, Selitto법으로 aminopyrine의 1/2정도의 진통효과가 있고, contton pellet법으로는 소담(消談)효과가 있다.

③기미 제거작용-얼굴의 기미에는 행인을 껍질만을 벗기고 갈아서 달걀 흰자위에 개어 밤에 잘 때에  바르고 아침에 따뜻한 술로 얼굴을 씻으면 효가가 있다.

항암 작용 효과

⑤피로회복에 좋고, 살구의 신맛은 사과산이나 구연산등의 유기산으로 피로회복에 효력이 있다.

 

⑥몸속의 수분 조절을 하여 갈증, 변비, 설사, 붓기를 해소시켜준다.

 

 

■살구냉차

입맛이 살아나고, 더위 먹은 데에도 효과가 좋다.

살구는 비타민과 섬유질뿐 아니라 인과 칼륨,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 심지실이라 불릴 정도로 심장병에 좋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살구로 만들어 먹는 시원한 여름차는 갈증 해소는 물론이고, 식중독이나 급체에도 좋다. 특유의 상큼함으로 잃었던 여름 입맛을 돋우고, 피로 회복과 더위 먹은 증상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전화로 주문한 호식이 두마리치킨

어른도 좋아, 아이도 좋아 손가락 쪽쪽 빨고 먹어대는 바삭 바삭 입안이 즐겁다.

 

 

봉일천점 호식이 두마리 치킨

 

 

하나로마트내 횟집에서 포장 주문한 멍게 한접시

 

 

대박막걸리 한사발 흡입

 

쫀득 쫀득 맛있는 족발

 

 

칼국수한사라..

 

 

파주 하나로 마트 옆 공원

꽃이 만발하고 숲향기 진하다.

 

 

초록물결 나무위로 반짝 반짝 빛나는 햇살

 

 

 

 

 

지상낙원에서 즐기는 휴일

 

 

파주 하나로 마트표 팥빙수 먹으며 세자매 여름나는 방법

이야기가 있고, 즐거움이 가득한 곳

파주 하나로 마트 옆 공원 숲속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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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욜심히 일하고 주말만 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저렴한 여행을 선택해 본다.

시원한 지하철 여행 지하철타고 흘러가는 시간 의자에 앉아 이야기도 하고, 두발로 열심히 걸어도 보고 눈으로 귀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날 하루에 기본 5섯 가지는 볼 수 있기를 바라며..

Story 여행의 시작중 첫번째 코스에서 먹거리 힐링을 해봤다.

여행지에 주변에 있는 식당의 맛은 어떨까 뭐 먹을까메라를 하려다 근처에 발 닿는 곳으로 가본다.

비오는날 빗소리 들으며 막걸리 한사발 함이 좋았다.

 

 

그리운 이에게

손을 내밀어 전화를 걸어보지만

1시간 남짓 거리에 사는 언니를 보기위해 수원으로 여행지를 정했는데 뺀지 맞고 둘이서 즐기는 시간

그래도 둘이여서 좋았다.

혼자보다는 둘이 좋다.

인연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 주는 인연보다
감싸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 주는 인연보다
기쁨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

좋은 글 중에서

 

비가 내려서 시원함과 동시에 안구정화까지 되는 그런 날 나리꽃이 활짝 반겨준다.

 

 

입맛도, 성격도 취미도 같은 같은 동네에 살고 계신 좋은 언니를 알게되어 함께한 여행길

이렇게 삼박자가 맞기는 어려운데, 내겐 인덕이라는 것이 있나보다.

비가 내리는 날 언니 막걸리 한사발 할까요?

라는 말에 흔쾌히 좋치라는 답이 나왔을때 심정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좋다.

바로 고다..

 

 

밑반찬이 깔리고 나면 대박막걸리 등장 하신다.

잘 흔들어 뚜껑을 따주고 서로의 잔에 한사발씩 따르는 시간.

 

 

 

돌밥은 천원 추가

 

 

 

비내리는 소리도 좋고

운치있는 식당에서 막걸리 한사발 함이 좋으다.

 

 

 

갈치조림 /11,000원

고등어 구이/9,000

갈치조림보다는 구이가 더 낳은거 같다.

 

 

 

생선냄새 옷에 베이지 않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막걸리 한사발 꿀꺽

 

 

 

생선구이에 천원을 내면 돌솥밥이 나온다.

1인분 주문을 했다.

 

 

 

누룽지에 물을 붓는것 보다 박박 긁어 밥위에 올려 놓으임 식감자극한다.

아삭 아삭 소리가 귀를 울리고 정말 솥밥만큼 좋은 밥이 있을까?

이집은 밥과 밑반찬이 참 맛있었다.

막 붙여 주신 호박전이 비내리는 날과 잘 어울렸다.

 

 

 

 

방충망이 쳐진 비가 조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 시원함을 맛본다.

후식으로 시원한 살얼음 동동식혜가 준비되어 있다.

 

 

 

 

 

 

정원의 뜰이 아기자기 주인아주머니의 손길이 묻은 화단에는 꽃이 활짝

촉촉함을 보여줍니다.

 

 

해우재를 관람후 맛나게 점심식사도 하고 걸어서 나오는 길에

모퉁이 농가주택단지에는 야채들이 골고루 심어져

전원의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었죠

2013/07/15 - [수원여행] 화장실 문화의 세계로 탐험 해우재 화장실 문화공원

2013/07/15 - 좁은 골목길에 숨어있는 3.1독립운동 성지(聖地)대각사

2013/07/16 - 비내리는 7월 14일 운현궁의 이로당[二老堂], 노안당[老安堂], 노락당[老樂堂]의 모습

2013/07/18 - 3호선 지하철 여행중 2번째로 보게된 떡카페& 떡 박물관

 

 

빗물에 고인물에 전봇대 비추고

 

비가내려 쉬고 있는 호미두개

서리하려는 그녀 둘

입가에는 음융한 미소가 흐르고

 

 

땅에 떨어진 토마토를 줍고 좋았는데

언니 열심이 농작물을 따서 먹습니다.

언니 이런데 CCTV 설치되어 있어 라는 말에 괜찮아 내가 책임질께라는 말에

간이 콩알만해진 누리는 언니처럼 한개 두개 달달한 토마토를 따서 먹었다.

와.. 정말 달다.

한개먹으니 두개 먹개 되고 두개 먹으니 세개가 손에 간다.

이런 이런..

주인님 왜케 맛있게 심어 놓으신 거에요~

 

 

보랏빛 싱그러운 가지가 탐스럽게 열려있고

 

 

 

방울토마토에 맺힌 물방울의 촉촉함에 나도 모르게 손이가져 한개 따서 맛을 보았다.

누가 보면 어떡하지 조바심 속에서~~

역시 서리는해서 먹는 과일맛 굿이다.

 

 

 

높이 높이 올라간 호박넝쿨위로 흐릿한 하늘이 다가온다.

 

 

어느 싱그러운 여름날 수원이라는 낯선 동네에 와서

해우재라는 변소이야기를 보고

남이 열심히 가꾸어 놓은 야채에 슬그머니 손을 되고 동심으로 돌아가 서리로 맛본

2개의 방울토마토 맛이 꿀맛이었다.

 

 

2012/09/08 - 가짓과에 속한 한해살이 채소 토마토의 싱그러운 모습

 

 

 

 

언니가 서리한 농작물을 올려 놓고 웃어본다.

이런 철부지 아줌마 둘..

사진이 좋은 우리의 비내리는날 장화신고 첨벙첨벙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본다.

 

 

 

인생에 벗이 그리워 지는 계절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해 내 놓을께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으세요
나도 누군가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음에 행복해 하겠습니다

인생의 여로에 가끔 걷는 길이
험난하고 걸어 온 길이 너무 멀어만 보일 때
그대여 그대의 등위에 짊어진

짐을 다 덜어 줄 수는 없지만
같이 그 길을 동행하며 말 벗이라도
되어 줄 수 있게 그대 뒤를 총총거리며
걷는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무엇 하나 온전히 그대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서로 마주 보며 웃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 하나 나눈다면
그대여 그것 만으로도 참 좋은 벗이지 않습니까?


그냥 지나치며 서로 비켜가는
인연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왠지 서로가
낯이 익기도 하고, 낯이 설기도 합니다



사람같이 살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더 남았겠습니까?



해는 중천을 지나
서쪽으로 더 많이 기울고 있는데
무엇을 욕심내며,무엇을 탓하겠습니까?


그냥 주어진 인연 만들어진
삶의 테두리에서 가끔 밤하늘의 별을 보며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마음 하나
간직하면 족한 삶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바람처럼 허허로운 것이
우리네 삶이고 그렇게 물처럼 유유히 흐르며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서로의 가슴에 생채기를 내며
서로 등지고 살일이 무에 있습니까
바람처럼 살다 가야지요
구름처럼 떠돌다 가야지요.

- 좋은생각 중에서-
- 좋은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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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 아궁이생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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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라 이름있고 좋은 곳은 예약이 끝난상태 가족들과 캠핑을 떠나본다.

 근거리에 있는 포천 로얄캠핑장 전화상으로는 최고 좋은 자리라고 해서 들뜬 마음으로 출발 그리고 도착

 허허벌판에 자갈돌이 깔려 있고 햇볕이 쨍쨍 도저히 텐트를 치고 이곳에 있기 힘들어 나들이용 식탁을 들고 흐르는 물을 찾아 낮시간을   시원하게 즐겨본다.

이가 없으면 입몸으로 라는 말이 딱 맞다.

장소는 넓고 좋았지만 해를 피할 길이 없는 캠핑촌 두 다리가 고생을 조금 하면 시원하게 다슬기 잡으며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3분설치 3분해체 우리가족은 정말 어려운건 딱 질색, 3분만에 설치 끝내고 뭐먹을 까메라를 하고 있는데 다른 쪽 사람들 땀 삐질 삐질 흘리며 2시간째 텐트치는 모습을 보노라니 답답했다.

누구한태 보여줄것도 아니고 그냥 편한것이 좋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 간다.

보기에는 좋으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는 듯 하다.

 

 

멀리 바라보이는 명성산의수려함과 나지막한 앞산 , 캠핑장내에 흐르는 개울 그리고 잣나무가 어우러져 있는 연못 힘들고 지친 일상을 탈출 일탈을 꿈꾸며 개울물에 발을 담그고 다슬기를 잡았다.

 

 

3분안에 오케이 시킨 우리의 첫날밤 보금자리 번호

 

 

3분이면 설치끝인 텐트를 치고 살얼음 동동 막걸리 한사발 마셔주었다.

캠핑시작이다.!!

 

 

나이들어 가며 자매처럼 좋은것이 또 있을까~~

언니가 있어 좋구 형부가 있어 좋다.

형부는 처재가 있어 좋고, 처재는 형부가 있어 좋다.

 

 

 

송충이도 여름 더위를 즐긴다.

사실 무서워서 물속 수영시켰다.

쏘이면 아프다기에~~미안 Sorry..

 

 

 

 이곳 다리주변으로는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가 듣기 좋고 다리아래로 흐르는 물속에는 다슬기가 서식하고 있다.

산속에서는 새들의 울음소리가 듣기 좋다.

 

 

보리수가 익어가고, 날씨는 한여름 푹푹 찐다.

 피나뭇과 속한 낙엽 교목. 어긋나고 톱니 있다. 6~7월에 엷은 노란색 피고 열매 둥글고 능선 있으며 보리자(@) 하여 염주 만드는 쓴다. 에서 재배하며 중국 원산지이다. ‘보리(@)’ 산스크리트 Bodhi 음역어이.

[불교] 석가 아래에서 불도() 깨달았다는 나무. ‘보리(@)’ 산스크리트 Bodhi 음역어이.

석가 우주 모든 진리 보리수 에서 깨달았다.(백과사전 인용)
 

 

구름다리 건너 수영장으로 가는길

아이손잡고 부모님 노릇하기 힘든 젊은 엄마 아빠

파란 구름을 벗삼고 일상탈출 일탈을 꿈꾸며 ~

이다리는 두개의 달 촐영지로 유명하다.

 

 

 

어른 아이 같이 들어갈 수 있는 큰 수영장에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우렁차다.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쏟을 만큼 날씨가 덥다.

 

 

 

 

졸조롤 흐르는 계곡물에 발을 담고 다슬기를 잡아본다.

사실 양이 너무 적어서 다시 놓아주었다.

 

 

아빠와 함께 고기를 잡는 아이들의 모습이 풀 숲에서 어슴프레 보여지고

호기심 천국은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나 소리나는 곳의 아이들의 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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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온 음식과 즉석 구이로 맛나게 점심시간을 보내본다.

아주 조금씩 새로운 안주를 즉석 요리하며 즐기는 캠핑이 좋고 요리가 좋다.

 

막 형부한태 받은 대박막걸리에 겁없이 잠수한 요녀석 해파리

너 죽을래~~

[동물] 자포동물문의 (). 히드로충류 산호류 중간으로 해파리형 또는 폴립(polyp) 세대 거쳐 발생한다. 갓해파리목, 기폭입해파리목, 모해파리목, 뿌리해파리목, 십자해파리목 다섯 으로 나뉜다. 학명 Scyphozoa이다.(백과사전 펌)

 

 

 

명성산을 바라보며 국순당 대박막걸리 한잔

 

http://ggholic.tistory.com/6181 ☜명성산 억새밭

http://blog.daum.net/ryoojin2/644  ☜명성산 겨울풍경

 

 

 

 

맛나게 만들어 먹고 주변 탐방을 했다.

숲이 있는 곳은 그늘이 져서 좋아보였다.

캠핑용품도 다양, 젊은사람들은 커다란 텐트보다는 작은텐트 천막속에 요리도구가 하나가득인 것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

 

 

 

밤새 달렸다.

옆텐트에서 저그들은 무슨사이? 여자 둘에 남자하나

셋이서 재미지게 보내는 모습에 계속 처다 보시던 분들은 쌍쌍이 4팀

언니와 형부사이에 처제가 눈치 없이 꼽사리

로얄캠핑장에서 만들어 먹은 살얼음 동동 열무국수

야외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은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정말 맛이 좋다.

 

 

헤지는 모습을 들여다 보고

밤이오는 모습 하늘에 떠있는 손톱달님이 날 유혹하는 밤

카메라를 안가져와서 아쉬운밤..

 

 

밤새 울어주던 딱따구리 소리가 듣기 좋았다.

딱다구리 소쩍새 울던밤

 

 

 

이른아침 모두가 잠든시간 일찍 일어나 언니를 대신해서 아침을 준비해본다.

얼큰한 순두부찌게와 코펠밥 누룽지가 구수하게 눌어주었다.

 

 

입가심으로 수박을 먹고

로얄캠핑장 안녕을 해본다.

처음 캠핑장을 이용 캠핑의 재미를 만끽..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캠핑과는 사뭇다른 느낌이 들었다.

모래가 아닌 자갈돌에서 개미들과 친구한날..!!

 

주변관광지

산정호수

http://blog.naver.com/winecoco/70149046839 산정호수 둘레길 다른분의 리뷰

백운계곡 동장군(작년겨울 가족들과)

2012/02/24 - 20120101 포천 동장군 축제에 갔다가 추억의 도시락과 돼지국밥 먹고 왔어요~

2012/02/10 - 빙등축제거리를 보며 횟거리가 달달한집 술아술아 포차 모듬회를 먹어 보았어요~

명성산등이 있다.

http://blog.daum.net/sirakans/46 명성산 다른분의 리뷰

 

두개의달 촬영지입니다.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
그 곳에 갇힌 세 남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이 곳을 벗어날 수 있다!

미스터리 공포
두개의 달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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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 로얄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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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7.13 09:0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7.13 10:15 신고

      그러게요 인생이 별거인가요
      같이 있다는 것이 좋은데,
      어짜피 같이 갈거라면 같이 있는 것이 좋겠죠~~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3.07.13 22:3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7.15 08:41 신고

      DAOL님이랑 유레카님이랑 말투가 비슷하셔서 가끔
      닉을 안보고 글을 쓰려다가 헷갈려요~~
      비오는날은 계곡 가지 마시고 비가 그치고 해가 떳을때 가세요
      사람들 말 안듣고 계곡가서 고립되는 거 보면 한심합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