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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여행

당일치기 춘천여행으로 자연에서 호흡하며 먹방까지 남들일할때 눼렁눼렁 거리며 떠나는 여유로운 여행길 코에 바람이 들어가는 자체만으로 힐링이다. 가끔 평일 휴무가 같은 언니가 둘있어 이언니 저언니와 열린마음으로 떠나는 자유로운 여행길 이것이 행복이지 무엇이 행복이랴 내가 좋음 되는 거다를 외치며 길치둘의 여행은 10시부터 Let's go~ 모바일로 예약했던 표를 반납하며 1600원의 손실이 생겼다. 길치언니의 지각 삶에는 뜻하지 않은 일이 따라온다. 그것 또한 지나가리니 1시간을 맥도날드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외국인과 합석 손짓발짓으로 대화다운 대화를 하며 웃어 보았다. 난 왜이렇게 용감무쌍할까?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남들이 어찌 나를 알까마는 들뜬 마음은 가시질 않는 9일 월요일~~~랄랄랄 라 흥겹다. 9시 출발이라 일찍 나온 탓에 빈속, 동네 얌샘.. 더보기
.1991년도 무궁화호 열차타고 떠난 춘천 소양강 다목적댐 ♡ 1991년 5월 20일 내나이 21살 친구들과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떠난 | 춘천여행길에 소양강다목적댐을 둘러 보았다. 여의도에서 근무했던 나를 포함 4명의 친구들과 떠난 여행길 그때는 청량리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갔었는데, 23년이 흐른 요즘은 청춘열차를 타고 여행길에 오르니 세상이 참 많이 변화된것 같다. 나이들어 꺼내본 친구들의 모습은 여전히 젊다. 사진은 추억이다. 몇일전 페이스북에서 조카벌 되는 소설을 쓰는 동천군이 내 블로거를 와서 보고 카메라를 발명한 사람의 이야기를 내게 남겨 주고 갔다. 남들이 뭐라던 열심히 하는 내 모습이 젊은이 눈에는 좋아 보였던 게다. 니세로르 니엡스가 8시간의 노출을 줘서 찍었다는 사진이다. 니세로프 니엡스가 사진의 최초 발명가이다. 궁금해서 그의 발명 스토.. 더보기
[강원도 춘천]비내리는 날 청춘여행 가평시티투어 타고 떠난 당일치기 남이섬 물안개 피어오른 날 스마트폰에 코레일톡을 다운받고 코레일 회원이 되어 자유롭게 떠나고 싶을때 예약을 할 수 있는 고마운 기능으로 간편하게 누군가 가자고 하면 예약을 해서 떠나는 여행길 이른아침 쓰리숙이가 ITX청춘열차타고 남이섬을 가기 위해 용산역에 모였다. 아침 8시 기차라 새벽부터 설치고 나선길 뱃속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진동을 한다. Facebook 친구들에게 청춘열차타고 가평, 청평일주를 한다꼬 안부를 남겼다. 뭐라도 되는 냥.. 키키키.. 금요일 퇴근길 내 발목을 잡는 한마디 엄마 이모들 지금부터 지금부터 파프리카 3개들이 한봉에 천원썩 ~억 매일 오며 가며 목청높이 부르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오늘따라 흥을 돋군다. 발길을 딱 멈추고 골라 잡아 잡아, 제일 크고 이쁜걸로 4봉지를 샀다. 당근을 쫑쫑썰고 양파를 다지고 .. 더보기
ITX 청춘열차타고 시누이와 가보는 김유정문학촌[金裕貞文學村] 봄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좋은 따뜻한 날이다. 어디라도 나들이를 가고 싶은데, 조카가 만들어준 스캐쥴에 내 좋아하는 인연들을 엮어 떠나는 여행길 이번주말은 시월드와, 이웃월드 처월들의 여행중 첫번째 코스로 이웃월드, 시월드와 김유정 문학촌을 둘러본다. 휴일 시누이와 하얀별언니를 만나러 가기위해 청춘열차에 몸을 실고 일정에 없던 김유정 문학관을 둘러 보았다. 마침 청소년 문학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살짜기 보게 되었다. 봄을 즐기는 사람들의 행렬 색색의 옷들이 청춘열차를 타는 곳도 만원이다. 그속에 우리있다를 외치며 청춘열차가 오기를 기다린다. 형님과 단둘의 여행은 시댁 내려가는 일에 처음있는 일이다. 살면서 가끔 이런 여행도 좋겠다 싶다. 용산역에서 시누와 만나 1시간 조금 넘는 청춘열차타고 여행이 시작되었다.. 더보기
3월 17일 강원도 춘천 소양강 다목적댐 주변 풍경은 봄이다. 오크밸리에서 하룻밤을 묵고 페이스북친구이신 소양강농원을 운영하시는 콩이랑 두부랑에 들러 점심식사를 하고 차로 20-3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소양강처녀를 보러 왔다. 봄에 행렬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볍고, 이날은 날이 춥지 않고 좋아서 살방거리며 걷기가 좋은 날이었다. 여행을 할때마다 2-3가지는 볼수 있는 여행을 즐기고 있다. 짧고 굵은 맛과 멋이 있는 여행의 기록 소양강댐은 서울 시민들의 식수로 활용되고 있으며 소양호는 내륙의 바다라고 불려지고 있다. 고려시대의 사찰인 청평사 그리고 마적산, 바위로 유명한 오봉산이 있는데 하루 코스의 나들이로 각광받고 있으며, 소양댐 선착장에는 관광유람선을 운행하는데 10분정도 이동을 해서 청평사를 들러 오봉산 산행을 겸할 수 있다. 2013/03/18 - [강원도 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