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일할때 눼렁눼렁 거리며 떠나는 여유로운 여행길 코에 바람이 들어가는 자체만으로 힐링이다.

가끔 평일 휴무가 같은 언니가 둘있어 이언니 저언니와 열린마음으로 떠나는 자유로운 여행길 이것이 행복이지 무엇이 행복이랴 내가 좋음 되는 거다를 외치며 길치둘의 여행은 10시부터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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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예약했던 표를 반납하며 1600원의 손실이 생겼다.
길치언니의 지각 삶에는 뜻하지 않은 일이 따라온다. 그것 또한 지나가리니 1시간을 맥도날드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외국인과 합석 손짓발짓으로 대화다운 대화를 하며 웃어 보았다.
난 왜이렇게 용감무쌍할까?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남들이 어찌 나를 알까마는 들뜬 마음은 가시질 않는 9일 월요일~~~랄랄랄 라 흥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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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출발이라 일찍 나온 탓에 빈속, 동네 얌샘에서 참치김밥한줄 산걸로 청춘열차 2층 4호차 좌석에 앉아 페친언니와 먹는 김밥은 꿀맛..친언니와 기차타고 여행가보고 싶은 난데 많은 나이차이와 자식들있는 언니와는 자동차여행뿐인 현실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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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열차 아래층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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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열차 2층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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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언니를 만나다.
청춘열차 타고 오면 명화언니가 바쁜 손 놓고 우리를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기치둘 호강한날 언니 농원에서 햇살받고 있는 목화를 만났다.
서울토배기 눈은 휘둥구레~~

목화/하누리

목 목화밭에 후드러지게 핀 목화는
가을에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고
서리가 내리기전에 수확하여 씨를 빼고
다시 실로만들어 옷감을 짜낸다.

화 화려하지도 않은 순백의 자태로 태어나
고운옷 지어내 모든 이의 몸에서 향기 뿜어 내니 그 자태 아름다워라~~

하사와병장 - 목화밭: https://youtu.be/uXUZ8c7Mkuk

강원도 춘천에 콩이랑 두부랑은 오랜인연이다.
가족들과 왔다가 두부와 소양강 막걸리에 반해서 자주 찾는 집인데 이곳 주민이신 명화언니를 알게되어 편해진 여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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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산삼마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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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두부에 마카보쌈 마카소주까지 건강식으로 먹방힐링까지 좋은 사람들과 좋은만남과 더불어 단골되어 마카캐기 체험까지 해본다.

풍요로운 하루하루를 맞는 나의 삶 주고거니 받거니 재미진 삶이다

어설픈 농부가 채취한 마카


그리고 만원의 피로 회복을 해주는 옥가마체험은 몸속에서 불순물이 빠져나오듯 개운함을 맛보았다.
평일 쉬는 직장인에게 좋은 코스

명화언니랑 몸튼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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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하루라는 시간을 평일 휴무가 같은 언니와 하루의 3가지의 즐거움을 맛보았다.
햇살 좋았던 3월 9일 월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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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5.03.17 15:59 신고

    투 잡을 하시면서도 틈틈히 여행을 다니시나 봅니다.
    용봉산은 3번이나 갔지만 최영장군 활터는 가보지 못했어요
    늘 건강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5.03.31 21:14 신고

      펜펜님 자주 못 가서 죄송해요~
      산행코스 만만히 봤다가 큰코다쳤습니다.
      용봉산이 아기 자기하고 예쁘던데요
      다음은 펜펜님이 올리신 코스로도 가볼께요
      좋은밤 보내세요 ^^

 

PANTECH | IM-A760S

 

1991년 5월 20일 내나이 21살 친구들과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떠난 |
춘천여행길에 소양강다목적댐을 둘러 보았다.
여의도에서 근무했던 나를 포함 4명의 친구들과 떠난
행길 그때는 청량리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갔었는데,
23년이 흐른 요즘은 청춘열차를 타고 여행길에 오르니 세상이 참 많이 변화된것 같다.
나이들어 꺼내본 친구들의 모습은 여전히 젊다.
사진은 추억이다.

 

PANTECH | IM-A760S

 

몇일전 페이스북에서 조카벌 되는 소설을 쓰는 동천군이 내 블로거를 와서 보고
카메라를 발명한 사람의 이야기를 내게 남겨 주고 갔다.
남들이 뭐라던 열심히 하는 내 모습이 젊은이 눈에는 좋아 보였던 게다.


 

                                                             니세로르 니엡스가 8시간의 노출을 줘서 찍었다는 사진이다.

 

니세로프 니엡스가 사진의 최초 발명가이다.
궁금해서 그의 발명 스토리를 찾아 기록해 봅니다.

프랑스인인 니세포르 니엡스는 1800년대 초 여러번의 화학적인 실험을 거쳐 처음으로 금속판 위에 영상을 고정시키는 방법을 발견했다.
그가 실험했던 여러가지 실험들 속에서 살아남은 사진으로 세계 최초의 사진이라 불리는 사진이다.

1816년 5월 5일에 영상을 고정시키는 방법을 연구하던 동생 '조셉 니세포르 니엡스'는 영국에서 증기선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형 '클로드니엡스'에게 편지를 보낸다. 이 편지에는 최초로 사진이 발견되었음을 알리는데, 편지의 첫 문장은 " 난 발견했어, 종이위에 음화로 영상을 재현시키는데 성공했어! 완전히 빛에 의해 그려진 영상을 약산으로 고정시킨 거야,"라고 불렀다. 니엡스는 곧 자신의 발견을 발명으로 고쳐  부르는데 사진이 발견이 아닌 발명이 되어야 특허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초의 사진발명가인 '니엡스'와 그의 (니엡코타입)은 최초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후 루이 다게르와 만나 그의 실험을 계속하게 되는데 안타깝게도 1833년 갑작스럽게 사망하게 된다. 이후 다게르는 그의 기술을 조금 바꿔 자신이 최초의 사진 발명가라고 말했다. 공식적인 사진 발명가는 '다게르(Daquerre)와 그의(다게레오타입)이다.


니엡스와 동업자이면서도 아주 지능적인 장사꾼이었던 '다게르'는 니엡스의 (니엡코타입)과는 다른 사진기술을 발견하게 된다. 프로세스는 같고 화학적 성분만 차이가 있었던 기술을 새로운 발견이라고 주장을 하여 독자적인(다게레오타입)으로 인정을 받아 발명품으로 대치하여 '다게르'는 프랑스 정부에서 기술을 매입토록 하는데 성공하여 그는 최초의 사진 발명가로 인정 받게 된다. (다음검색 지식인 인용)

오래전에 친구들이 사진을 찍자고 하면 고개를 저었는데, 요즘의 친구들을 보면 스스로 사진을담아 스토리를 엮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세월의 변화일까요? 누구에게나 열정은 있는데 그 열정을 어떻게 관리 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사진이 좋았는데, 사진을 하다 보니 궁금한것이 생기고 궁금한게 있으면 찾아 보게되고 그냥 앞만보고 집 회사만 했던 내겐 새로운 삶이에요, 작은 숨통이라고나 할까요? 사진을 담고 넓은 노트에 삶을 기록하는 거에요, 기왕이면 남의 이야기도 좀 넣어가면서 그러면 글이 더 재미나거든요..

사진이 좋다는 사람이 사진기를 발명한 사람이 누군지 모르면 안되자나요, 알면서도 잊혀지는 이야기들이 참 많은 거 같아요..

 

 

PANTECH | IM-A760S

 

1991년도에는 다목점댐으로 내려가는 초입에 이렇게 공중전화가 있었는데

요즘은 식당이 들어서고 전망대가 생겨 높은곳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또한 멋스러워요

오래전 사진을 찾아 친구에게 카톡을 보내보았네요, 옛날 생각나서 시간내서 우리넷 이곳에 가보자구요..

 

 

PANTECH | IM-A760S

 

21살 꽃다운 나이에 춘천 여행 할 생각을 했을까..
23년이 흘러 꺼내 보는 추억이 있어 좋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 다목적댐이라는 글자가 뒷편으로 보이는데 소양강댐은 높이 123m, 제방길이 530m 에 달하는 굉장히 큰 댐이에요

소양강댐은 많은 희생속에서 탄생했구요, 댐 건선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등져야 했고, 수몰되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아픔을 겪어야 했던 곳이에요, 그러나 그 덕분에 우리는 소양강댐으로 부터 많은 편익을 누리고 있죠, 소양강댐은 관개,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홍수를 조젏고 전력을 생산하는 등 굉장히 다양한 역활을 해내고 있어요

그옛날에도 춘천소양강댐은 연속된 커브길 덕분에 스릴 있는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좋았는데, 요즘은 울창한 나무와 도로변에 피어난 들꽃을 보노라면 마음을 설레게 해요, 세월이 흘러 사회에서 만난 지인들과 여러번의 춘천여행을 했는데요, 이제는 25년지기 제 친구들과 한번 새로운 여행을 꿈꿔 봅니다.

 

2013/03/20 - 3월 17일 강원도 춘천 소양강 다목적댐 주변 풍경은 봄이다. 

2012/09/15 - [강원도 여행] ITX 남춘천행 청춘열차타고 가보는 애니메이션 박물관의 구름빵 체험  

2012/05/19 - 평일 휴가로 ITX 청춘열차타고 남춘천에서 소양강댐에 가보다. 

2012/05/22 - 평일 소양호 유람선을 타고 비내리는 날의 청평사를 담다.  

2013/05/27 - ITX 청춘열차타고 시누이와 가보는 김유정문학촌[金裕貞文學村] 

 

 

PANTECH | IM-A760S

 

88서울 올림픽 성공개체기념 으로 설치된 호돌이 조각상이랍니다.

소양강댐 우안광장에는 여러가지 기념비와 조각들이 있었는데,

호돌이 조각상을 만나서 반가웠는 21살 젊은 직장인이었지요

 

 

PANTECH | IM-A760S

 

요때는 사진이 뭔지도 모르고 찍히는 기념사진 남기는 것이 좋았던 시절같아요

청평사 올라가는 길에 

 

 

PANTECH | IM-A760S

누구나에게 있는 젊은날, 그 젊은 날을 추억합니다.

PANTECH | IM-A760S

 

폴로티가 한창 유행할때 같은 디자인으로 색상만 다르게 옷을 사입고 여행길에 올랐는데

지금 돌아 보니 무척 촌스러운 것 같은데 재미있다죠 ㅎㅎ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80L

 

청평사 구송폭포 아래서 담았던 사진이네요

그때는 이렇게 물이 많이 흘러 내려서 좋았는데

그때 그시절의 4총사가 이렇게 나이들어 간답니다.

 

 

PANTECH | IM-A760S

이탑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세운 소양강댐 기념탑인데요,
이탑은 1973년 10월에 건립했지만 20여년이라는 세월을 거치며 훼손된 부분이 많아
1996년 7월 전면보수하여 새로 세운 탑이랍니다.
소양강댐을 찾으면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소양호의 랜드마크에요~
그곳에서 1991년 5월 어느날 하누리 아줌마가 21살 시절에 담은 기념사진이네요 ^^

페부기에서 알게된 저희 조카들과 나이가 같은 동천군을 알게되어
그 옛날 기억속으로 사진 여행을 떠나 보았네요
사진은 이렇듯 좋은 거에요, 사진 많이 담으시고 추억도 곱씹어 보며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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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10.11 11:2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10.11 11:59 신고

      나이가 들어감이지요..
      군대시절 포스팅 하셔 가지고 여기에 엮인글 해주세요
      저도 보게요 ㅎㅎ 나이들어 가면서 이런걸 다시 볼 수 있으리라고
      친구들은 몰랐다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10.11 14:15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3.10.11 16:52 신고

    기차안타본지도 굉장이 오래된듯 하군요.ㅎ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10.11 18:49 신고

    사진에서 추억이 느껴지는군요 ㅎㅎ
    즐거운 오늘을 보내세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예또보 2013.10.12 09:33 신고

    정말 사진에서 추억을 떠올리게 됩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10.12 11:23

    이때의 풋풋함...
    아... 아련하네요. 저도 검은색티로 입었는데... ㅋㅋ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3.10.12 11:44 신고

    모두 꽃미녀들이로군요~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8. addr | edit/del | reply 쑥부쟁이 2013.10.13 00:04

    파릇파릇!이쁘다!그때도 여행을 ..뽀송뽀송~보는눈이 즐겁네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우지기 2013.11.12 21:52 신고

    막 따뜻한 눈물이 나면서 기쁜 느낌? 이런 기분이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08.20 09:29 신고

      다시 봐도 추억이 새록 거리네요
      우지기님 오랜만에 컴터에 앉아 인사드립니다.
      저 없는 사이 다녀가 주셔서 감사해요 ^^

 

PANTECH | IM-A760S

 

스마트폰에 코레일톡을 다운받고 코레일 회원이 되어 자유롭게 떠나고 싶을때 예약을 할 수 있는 고마운 기능으로

간편하게 누군가 가자고 하면 예약을 해서 떠나는 여행길

이른아침 쓰리숙이가 ITX청춘열차타고 남이섬을 가기 위해 용산역에 모였다.

아침 8시 기차라 새벽부터 설치고 나선길 뱃속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진동을 한다.

 

 

Facebook 친구들에게 청춘열차타고 가평, 청평일주를 한다꼬 안부를 남겼다.

뭐라도 되는 냥.. 키키키..

 

 

금요일 퇴근길 내 발목을 잡는 한마디

엄마 이모들 지금부터 지금부터 파프리카 3개들이 한봉에 천원썩 ~억

매일 오며 가며 목청높이 부르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오늘따라 흥을 돋군다.

발길을 딱 멈추고 골라 잡아 잡아, 제일 크고 이쁜걸로 4봉지를 샀다.

당근을 쫑쫑썰고 양파를 다지고 김가루와 멸치를 다져넣고, 오일두른 팬에 살짝쿵 볶아 주었다.

야채가 살아서 씹힐정도로 소금간과 후추약간 통깨로 마무리

암벽을 떠나는 남편의 도시락을 만들며 내것도 준비를 했다.

흰쌀떡과 파프리카밥, 그리고 누릎나무물 과일을 준비를 하고

각자의 행선지로 떠나는 시간 쿨하다 둘이라서 좋은

파프리카밥은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었다가 얼린물에 아이스팩에 담아 보내면 시원하게 먹어도 맛이 좋다.

 

PANTECH | IM-A760S

 

기차안에서 서로 준비해온 음식으로 아침을 먹고 흘러가는 시간

카메라를 들이대는 왕언니에게 뿌잉 뿌잉 재롱을 떨어보는 두 동생들

 

PANTECH | IM-A760S

 

가평역에서 내려 가평시티투어를 타고 남이섬과 쁘띠프랑스를 보기로 하고 차에 몸을 실었다.

순환버스는 순환코스내에서는 당일 티켓 한장으로 자유롭게 환승하고 코스별 탑승장에서 승, 하차후 관광지 자유관람을 한다.

단 관광지 입장료 및 이용요금은 개별부담이며 탑승시 운전기사로 부터 승차권을 구입하는데 요금은 5천원이다.

TEL: 031-582-2421

가평관광지 순환버스 이용안내

■노선도

■출발장소: 코스별 탑승장

■관광코스: A코스 가평터미널-자라섬(이화원, 캠핑장)-가평역-남이섬(짚와이어)-금대리회관-복장리삼거리-쁘띠프랑스(청평페리유람선, 유미재갤러리)-호명리-청평터미널-청평역-임초교앞-아침고요수목원(취옹예술관)

B코스: 청평터미널-청평역-꽃무지 풀무지-가평수목원  

우리의 여행지는 남이섬과 쁘띠프랑스         

 

PANTECH | IM-A760S

순환버스를 타고 내려 유람선을 타기위한 입장료 3장을 만원에 구입하고 흘러가는 여행길 비가 내리는 날인데도 관광객이 무지 많았다.

중국계와 인도네시아, 일본인관광객들 한국사람은 연인 몇몇뿐..

 

PANTECH | IM-A760S

우비입고 우산쓰고 카메라 매고 물안개 피어오르는 경치를 담는다.

 

남이섬

서울에서 북한강을 따라 북쪽으로 63km지점에 가랑잎 처럼 청평호수 위에 떠있는 남이섬에는 물안개가 자욱하다.

하늘까지 뻗어오르는 나무들과 광활한 잔디밭 강물로 에워싸인 자연생태문화 청정정원 남이섬, 타조, 토끼들과 이름모를 무수한 새들의 소리를 들으며 평화로운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

남이장군묘가 있어서 남이섬이라 부르기 시작했다는 남이섬!

평상시에는 육지였다가 홍수 땐 섬이되던 동화나라 노래의 섬 남이섬 세계인의 꿈나라 나미나라공화국

Nami ISland

Situated at 63km along the north of the Han River, The island looks like a leaf floating gracefully on top of the heongpyeong Lake.

The island has an area of 400,000㎟ and circumeference of 6km. Formed with pebbles and sand, there are no mountains in the island.

There are trees tal enough to touch the sky, along with big grass gardens where deer, ostriches, rabbits, squirrels, ducks and countless types of birds live together to provide a place where man and nature can coexist.

The Nami Island was named after General Nami, Abrave nafrom the Korean history who courageously fought in battles and died at the age of 27. In 1965, thousands of trees were planted by the hands of Mr. Pyong-Do Minn.

The rain used to transform this place into an island. It is a land of songs and fairytales.

The shape that it has now has been kept since the construction of the Cheongpyeong dam.

The Nami Island today provides a warm place to rest, where people can take heavy loads off their houlders.

Men, animals and trees share peace, love and harmony far away from the crowded civilization.

 

PANTECH | IM-A760S

 

이렇게 흐린날에도 보트를 타는 사람들도 보였다.

물살을 가르며 가는 모습이 물안개와 함께 사라질때 굉장히 멋있다.

 

 

 

비가오도 좋아

눈이와도 좋아

좋아 좋아 좋아다.

 

PANTECH | IM-A760SPANTECH | IM-A760S

 

왕자님을 기다리던 인어공주이야기

인어상이 잠기면 스토리가 태어납니다.

나는 남이섬에 산다.

나는 원래 물고기 였답니다.

인간의 모습을 사랑하며

인간세계에서

살고싶어

 

차가운 물나라

그래도 정든 고향떠나

따스한 체온을

서로 나누는 그런 삶을

꿈꾸던

 

인간이 되고 싶은

큰 바다 물고기 였답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큰바다를 벗어나

한국땅

북한강

남이섬으로

어찌 오게 되었는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2002년

숲을 떠나 물가로

나는

누군가에게 이끌려 나왔답니다.

 

여기서

물길을 따라

끝없이 내려가면

고향에 닿으려나.

아기물고기들 속삭임

봄을 비비는 강바람

풀벌레 노래들

 

고향냄새

비린내

짠내

모두

그립습니다.

 

 

지느러미 갈라 얻은 팔 다리로

스스로 일어서서

인간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던 그날

그 사람

 

내 처음 만난

또 하나의 인간

여기서 만나려나

 

나는 매일

배안을

살펴봅니다.

혹시

그가

타고 있을까?

 

배는 언제나

그냥

떠나 갑니다.

 

나는 언제나

그냥

기다립니다.

 

바람아~

들었니?

 

강물아~

보았니?

 

강물이 줄어

자갈 섞인 백사장

슬픈기다림이

고향바다

파도 소리만 전해줍니다.

 

호수위에

자그마한 연못을 하나

그려 봅니다.

 

기다림이 멈추는 순간을 기다리는

 

그리고

또 한사람의 인간

나의 왕자님과

영원히 살아 갈

상상의 정원입니다.

 

-강우현의 스토리박스-나는 남이섬에 산다/Live on Nami Island중에서

 

궁금해서 찾아 보니 좋은시가 있어 기록해 두어요~~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비내리는 날 유람선을 타고 내려 바라본 남이섬

맑은날 담은 남이섬

2013/06/07 - 남이섬의 위칭청행복원(于康成幸福圓) 한국한자어로는 우강성 행복원

2013/06/08 - 날개가 작아 날지 못하는 자연을 누비는 깡타(타조)의 하루

2013/06/08 - 아홉명이서 청춘열차 입석타고 떠난 남이섬여행 초록숲 물결속으로~~

 

 

 

우비소녀들의 날아올랏..

더 나이들면 하고 싶어도 못하니깐 마음껏 날아올라 보고 싶었다.

우리는 4학년 중후반이다.

 

PANTECH | IM-A760S

 

초록물결 뒤로 보이는 환한 빛 사이로 물안개가 올라오는 모습이

시원하게 다가오네요~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어린아이가 빗물이 흐르는 모래밭길과 보도블럭사이에

 흐르는 물 줄기를 건너며 까르르 웃는다.

얼마나 이쁘던지 이아이만 몇 컷트 담았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초입에서 보게되는 병으로 만들어진 작품

길다란 모습도 담고, 짧게 하늘을 향한 병들의 모습을 담아본다.

마치 난 이쪽 넌 저쪽 난 높이 높이라는 말들을 하는 것 처럼

쭈삣 쭈삣 쏟은 모습이 아름답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무슨꽃일까?

꽃잎 물방울속에 담아보는 초록물결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너무도 예쁜 현숙언니의 모습을 꽃과 함께 담아본다.

포토스케이프 그림느낌으로 편집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분수에서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들어가 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고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나뭇잎에서서 초록숲사이로 사진연습을 해보아요

셋중에 그래도 내 사진이 낳아서 언니들에게 가르쳐 드려 봅니다.

배운적도 없고, 혼자터득한 카메라인생

작은렌즈로 들여다 보는 사진여행은 즐거워라~~

 

 

PANTECH | IM-A760S

 

보리의 3단 물결이 그려지고

 

PANTECH | IM-A760S

 

쉬어가는 이들의 웃음소리가 크게 다가옵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나미나라공화국 국립 호텔 정관루는 1979년에 설립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추억의 장소로 알려져 왔다.
70년대에는 시대의 청춘스타 신성일, 엄앵란 부부가 자주 묵어갔고, 80년대에는 대학생들의 빼놓을수 없는
MT장소로, 그리고 꿈과 낭만이 가득했던 강변가요제나, 행사 축제의 장으로, 영화나 드라마 촬영 시
배우나 스텝들도 장기간 묵어갔던 낭만의 장소였다.
특히, 겨울연가 촬영시에는 배용준, 최지우등이 머물면서 한류 열품의 진앙지가 되게했던 곳이기도 하다.
2006년 가을부터 리모델링해 2007년 3월 1일 현대적 갤러리호텔로 재탄생되었다.
호텔 정관루는 본관 46객실 및 별관 13개동(콘도별장 8동, 투투별장 5동)의 숙박시설과,
공심원, 안데르센홀, 명강홀, 별천지, 밥플렉스홀, 매직홀 등의 각종 연회실/세미나룸,
비지니스센터, 리셉션센터, 야외수영장 워터스테이지, 커피숍 아일래나 등의 편의시설들이고루 갖추어져 있다.
예약문: 031-58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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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주변으로 김치움이 있는데

김장축제와 함께하는 나눔의 행복

배추를 절여서 양념을 버무리고
독에 넣어 땅에 묻고
움막에서 겨울나기
명패를 붙여두고
언제든 먹고플땐
무료로 방문해서 꺼내가고
못오시면 착불택배
집에서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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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유일하게 취사가 가능한 패션이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비가내려서 시원한 걷기 좋은 장소로 연인들이 자전거타고 가는 모습 걷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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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입고 남해 여행을 갔던 생각이 불현듯 났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

http://sanejoa70.tistory.com/entry/20110823 소매물도 비슷한 느낌

 

 

PANTECH | IM-A760S

 

4계절 모두 너무나 아름다운 남이섬

 

 

비에 흠뻑 젖은 깡타의 모습

몸이 가려운지 부리로 다리를 쪼아대는 모습이 안쓰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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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준비해간 막걸리잔에 동동주 한잔씩 담아 건배를 해봅니다.

안전한 여행, 먹거리 힐링을 하며

집에서 싸온 도시락에 식당에서 주문한 동동주로~~

미세스 홍언니가 만들어온 감자전이 매콤하게 맛있어서 동동주가 꿀맛이었다.

언니는 이곳에서 예쁘디 예쁜 우산을 잃어버리고

나는 카메란 렌즈가 깨졌다.

역시 우중촬영은 어렵다.

그러나 여행은 즐거웠다.

 

 

맛나게 먹고 사진 공부

나무위에 올라간 언니를 손가락으로 잡아보고 흡족해 하는 시간

 

 

 

사진이 너무 좋아라

찍혀도 좋아라~

등산용 우비를 입고

한껏 자유를 만끽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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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나이를 만히 먹은 토끼로 움직이는 것을 싫어 하고

한곳에 자리를 잡으면 오래도록 그곳에 있는다고 해설가가 설명을 해주셨는데

이날따라 토끼가 깡총거리고 잘도 뛰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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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장군묘거리를 걸어 나와 유람선 타고 떠나는 길에도 여전히 물안개가 자욱했다.

 맑은날과는 다른 느낌으로 남이섬을 둘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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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렌즈가 깨져서 마음 한쪽 귀탱이가 횡해져서 온날..

다른데는 멀쩡할라나 무척 걱정했는데 부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쉐였다.~~!

7월28일 마지막주에 떠난 여행의 일정을 기록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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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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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8.01 15:3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8.01 16:51 신고

      여기도 가마솥날씨에요..
      ㅎㅎ 표현이 정말 좋으심
      벌써 내일만 일하면 쉰다는 생각에 벅차오름이~~
      휴가 어디로 가세요?
      저희는 남쪽으로 가보려고 해요~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마음은 여수밤바다를 꿈꿔요 ㅎㅎ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8.01 18:28 신고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
    여행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3.08.02 03:10 신고

    와 멋진 여행을 다니셨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8.02 06:38

    이렇게 시티버스투어를 해도 좋겠어요.
    어머니가 오셔서... 여길 이렇게 둘러볼 생각인데...
    다양한 사진의 느낌이 있어 멋진걸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숲속의 빈터Glade 2013.08.02 12:44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남이섬 좋지요? 가평은 내 고향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봄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좋은 따뜻한 날이다. 어디라도 나들이를 가고 싶은데, 조카가 만들어준 스캐쥴에 내 좋아하는 인연들을 엮어 떠나는 여행길 이번주말은 시월드와, 이웃월드 처월들의 여행중 첫번째 코스로 이웃월드, 시월드와 김유정 문학촌을 둘러본다.

휴일 시누이와 하얀별언니를 만나러 가기위해 청춘열차에 몸을 실고 일정에 없던 김유정 문학관을 둘러 보았다.

마침 청소년 문학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살짜기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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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즐기는 사람들의 행렬 색색의 옷들이 청춘열차를 타는 곳도 만원이다.

그속에 우리있다를 외치며 청춘열차가 오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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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 단둘의 여행은 시댁 내려가는 일에 처음있는 일이다.

살면서 가끔 이런 여행도 좋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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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에서 시누와 만나 1시간 조금 넘는 청춘열차타고 여행이 시작되었다.

열차안에서 기념사진도 담고, 그동안의 이야기도 하며 흘러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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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누나인(형님)이 타오신 커피에 과자를 먹으며 이야기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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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달려온곳 남춘천(Namchuncheon)

조금은 서먹하지만 같이 나이들어 감에 이야기는 즐겁다.

별이언니와 만나 언니가 짜놓은 스케쥴로 이동을 한다.

베스트 드라이버실력으로 우리를 안내해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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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며 나와 띠동갑인 언니와 만나 김유정문학관에 발을 디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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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축제

2013년 5월 24~26일 김유정 문학촌 돌아오는 주말까지 문학축제는 계속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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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문학촌(金裕貞文學村)

소재지: 춘천시 신동면 증3리 실레마을

이곳은 1930년대 한국현대문학의 대표작가 김유정 선생께서 태어나신 집터입니다. 1908년 2월 12일 신동면 증리 실레마을에서 태어난 선생은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교)를 중퇴 후 귀향하여 금병의숙을 연 뒤 야학을 통한 농촌계몽활동을 펼치는 한편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습니다. 이기간 중 선생께서는 당시 한국농촌의 실상과 농민들의 삶, 농민들의 생생한 생활언어를 파악하여, 선생만의 독특한 언어감각과 해학의 세계를 형상화하는 기초를 다졌습니다. 선생이 남긴 30편 남짓한 작품 중 10여 편은 바로 이곳 실레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이들 작품의 등장인물들도 대개 당신의 실존 인물들로 채워졌습니다.

김유정선생은1937년 3월 29일 가난과 병고 속에 29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공식 문단 등단은1935년『조선일보』에<소나기>,『조성중앙일보』에<노다지>를 통해서 이지만, 1933년<산골나그네>,<총각과 맹꽁이>가 잡지에 발표된 것으로 보아 그의 작품활동기간은 4~5년에 걸친 것으로 봅니다.

<봄 봄>,<동백꽃>,<소낙비>,<만무방>,<땡볕>,<따라지>등 농민들의 때로는 도회지 서민등의 애환이 서린 작품들로 우리 문단에 큰 발자취를 남긴 선생은 1994년 "3월 문화인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선생의 문화사적 업적을 알리고, 그 문학정신을 이어 펼치고자 운영 중인 "김유정 문학촌" 안에는 복원된 생가 전시관, 디딜방아, 외양간, 휴게정, 연못 등의 시설이 있으며, 김유정 추모제, 세미나 등 각종 문학행사가 연중 개최되고 있습니다.(표지판의 글을 옮겨 담았습니다.)

The Literautre House of Kim You-Jeong

Location:Sillemaeul, Jeung 3(sam)-ri, Sindong-myeon, Chuncheon-si

This is the site of the home of Kim You-Jeong who was one of the representative novelists in Korea during the 1930s. He was born on Febnuary 12, 1908 in Sillemaeul, Jeung-ri, Sindong-myeon. Heleft Yonhee Private College(present Yousei Univer-sity)in mid-course and retumed to his hometown to open a small-scale evening school called Geumbyeongeuisuk. While launching a nural enlightenment drive here, he cherished his dream to be a successful writer. During this period, his contact with the stark realities of the rural life and the vivid language of farmers enabled him to cultivate the style of his unique creative world. Among his posthumous30-odd works, there are 12 works with Sillemaeul as their setting. Most of the characters of these 10-odd works were found to be the people who actually lived in the village.

On March 29, 1937, Kim You-Jeong passed away in poverty and sickness at the youthful age of 29, He formally made his debut upon his literary career in 1935 when his<A Sudden Shower>was published in the Chosun Daily Newspaper and his <A windfal>in the Jungang Daily Newspaper. However, some of his works were published in literary magazines even before his formal debut. His works such as<A Wayfarer in the Mountainous Area>and<A Bachelor and A Frog>are the examples. So his literary career seems to have continued for four or five years.

He left a great footmark in the history of Korean novels with works depicting the joy and sorrow of the common people borth in the urban and rural areas. His representative works include<Spring Spring>,<The Dongback Flower>,<A Sudden Shower>,<Manmubang>,<The Buming Sunlight>and<The Wretched>, In 1994, he was designated as "The Figure of Cultural Merits in March" for his great contribution to the Korean literary circles.

"The Literature House of Kim You-Jeong" was founded in order to promulgate his literary achievement and to succeed to his creative spirit. The house is equipped with his rehabilitated house, an exhibition hall, a treadmill, a cowshed, a resting room and a pond. It sponsors various annual events such as literary seminars and ceremonies to the memory of Kim You-Jeong.

그냥 사진만 잘 담아도 글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영어를 읽어가며 손으로 타이핑 함으로 해서 영어실력이 늘어가는 걸 느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페북에서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 하는 순간 순간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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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포근한 햇살을 맞으며 걸어보는 김유정 문학관 많은 학생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들고 알록 달록 문학관 주변은 물들어 간다.  밖에서 안을 들여다본 모습이다. 

듣기 좋은 연주곡 음악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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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로 보이는 풋풋한 젊은이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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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탈출 일탈이 주는 딴 세상 고즈넉한 김유정 문학관에는 청아한 새소리와 함께 봄날의 햇살을 만끽하시는 젊은 엄마들의 모습이 눈에 띄고 봄을 만끽 하고 싶다면 시, 문학에 관심있는 학도라면 살방살방 걸으며 김유정시인의 이야기를 들어봄도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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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선생은 춘천시 신동면 증리(실레마을)에서 김춘식과 청송 심씨의 2남 6녀 중 차남(일곱째)으로 태어났다. 유아기에 서울 종로로 이사한 뒤 일곱살에 어머니를 , 아홉살에 아버지를 여읜 뒤 모성 결핍으로 한때 말을 더듬기도 했다. 서울 재동 공립조통학교를 졸업하고 1923년 휘문고보에 입학하여 1929년 졸업. 1930년 4월 6일 연희전문 문과에 입학 했으나 당대 명창 박녹주를 열렬히 구애하느라 학교 결석이 잦아 두 달만에 학교에서 제적당했다.

실연과 학교 제적이라는 상처를 안고 귀향한 김유정선생은 학교가 없는 실레마을에 금병숙을 지어 야학 등 농촌계몽활동을 약 2년간 벌이는 가운데 30년대 궁핍한 농촌 현실을 회화적으로 체험한다.

1933년 다시 서울로 올라간 김유정선생은 농촌과 도시의 밑바닥 인생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는 신명에 빠진다. 1933년 잡지<제일선>에'산골나그네'와<신여성>에 '총각과 맹꽁이'를 발표한 뒤 1935년 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 신춘문예 현상모집에 1등 당선되고, '노다지'가 조선중앙일보에 가작 입선함으로써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벌이는 한편<구인회> 후기 동인으로 가입한다.

김유정선생은 등단 이후 폐결핵과 치질이 악화되는 등 최악의 환경속에서도 글쓰기 의 열정을 놓지 않았다. 그는 1937년 다섯째 누이 유흥의 과수원집 토방에서 투병생활을 하다가 휘문고보 동창인 안회남에게 편지쓰기(필승.3.18)를 끝으로 3월 29일 새벽 달빛 속에 하얗게 핀 배꽃을 바라보며 삶을 마감하셨다.

김유정선생이 남긴 30여편의 단편소설은 독특한 체취로 오늘까지도 그 재미, 감동을 잃지 않고 있다. 이는 김유정선생이야 말로 소설의 언어에서나 내용은 물론 진술방식에서 우리 문학사에 다시없는 지정한 이야기 꾼으로서 우리곁에 영원히 살아 있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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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문학관에 들어가는 길에 아빠와 아이의 모습을 보았다.

아이와 함께 동행을 해도 손색이 없는 곳, 김유정선생의 일대기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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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레마을 김유정문학의 산실

금병산에 둘러쌓인 모습이 마치 옴폭한 떡시루 같다 하여 이름 붙여진 실레(증리)는 작가 김유정의 고향이며 마을 전체가 작품의 무대로서 지금도 점순이 등 소설 12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금병산 자락의 실레 이야기길은 멀리서 문학기행을 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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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병이들 넘어오던 눈웃음길><금병산 아기장수 전설길><점순이가'나'를 꼬시던 동백숲길><덕돌이가 장가가던 신바람길><산국농장 금병도원길><춘호처가 맨발로 더덕캐던 비탈길><응칠이가 송이 따먹던 송림길><응오가 자기 논의 벼 훔치던 수아리길><산신각 가는 산신령길><도련님이 이쁜이와 만나던 수작곡길><복만이가 계약서 쓰고 아내 팔아먹던 고갯길><맹꽁이 우는 덕만이길><근식이가 자기집 솥 훔치던 한숨길><금병의 숙 느티나무길><장인 입에서 할아버지 소리 나오던 데릴사위길><김유정이 코다리찌개 먹던 주막길>등 재미난 이야기 열여섯 마당과 만날 수 있는 실레이야기길은 30분에서 1시간 반까지의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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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람들은 생강나무 꽃을 동백꽃 혹은 산동백이라고 불러왔다. [정선아리랑]의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너주게/싸릿골 올동박이 다 떨어진다'의 올동박이 바로 생강나무 노란 꽃이나 까만 열매를 의미한다. 가요『소양강 처녀』의 '동백꽃 피고 지는 계절이 오면/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에 나오는 동백꽃도 생강나무 꽃이다.

김유정 소설『동백꽃』의 동백꽃은 남쪽 해안에 피는 상록교목의 붉은 동백꽃이 아니 이 생강나무의 꽃이다.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여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속으로 푹 파묻혀 버렸다. 알싸한 그리고 향깃한 그 내음새에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왼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동백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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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는 연대별 김유정의 작품과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이 잘 설명되어 있고

관람객들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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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생가는 김유정의 조카 김영수씨와 마을 주민의 증언, 고증을 거쳐 2002년에 복원됐다. 특히 조카 김영수씨가 집의 구조와 크기등을 상세히 기억하고 있어서 직접 평면도까지 그려 복원하였다.

'□'자 구조로 집을 짓고 기와집 골격에 초가를 얹은 이유

김유정의 생가는 그의 조부가 지었다. 조부 김익찬은 춘천 의병봉기의 배후 인물로 재정 지원을 하였으며, 당시 이마을 대부분의 땅이 그의 소유였다. 중부 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자 형태로 집을 짓고 기와집 골격에 초가를 얹은 이유는 헐벗고 못 먹는 사람들이 많던 시절이라 집의 내부를 보이지 않게 하고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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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당의 굴뚝

생가의 대문간을 들어오면 바로 왼쪽에 아궁이가 있다.

이 아궁이에 불을 때면 사랑방 구들을 데우고 봉당의 굴뚝으로 연기가 나간다. 밥을 짓던 부엌의 굴뚝은 생가 뒤란에 따로 있다. 뒤란의 굴뚝 높이 역시 낮게 하였는데 밥 짓는 연기가 높이 올라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다. 마을에 끼니를 거르는 집들에 대한 배려였다.

봉당의 굴뚝은 부엌이 딸린 안방 굴뚝이 아니라 사랑방 굴뚝이다. 안마당 바닥에 퍼지는 연무는 우리 옛 가옥의 한 정취이기도 한 미적 감각도 살리고 키가 작게 만든 이 굴뚝의 연기는 방충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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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전시관 옆 쪽으로 있는 우물, 우물 위에 있는 두레박이 푸른 초록숲과 만나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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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문학촌의 뜰에는 철마다 꽆들이 피어난다. 겨울을 앞두고 묻어두었던 감자(봄감자)를 꺼낼 즈음[동백꽃]의 생강나무 노란꽃을 시작으로 하여 발밑에 앙증맞은 꽃들이 피어난다. 제비꽃, 할미꽃, 붓꽃, 꿀풀등의 꽃이 피는데 5월 25일에 내가 본 꽃은 매발톱이다.

매발톱꽃은  미나리아재빗과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100센티미터 정도이며 산골 양지쪽에서 자란다. 뿌리에서 뭉쳐나는데 잎자루 잔잎 붙은 겹잎이며, 6, 7월에 자갈색 핀다. 열매 골돌과() 다섯 개가 주머니 안에 나며 털이 있다. 특히 연한 황색 노랑매발톱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만주, 시베리아 동부 등지 널리 분포한다. 학명 Aquilegia buergariana var. oxysepal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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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가운데 잣나무숲으로 들어서면 실존인물이었던 봄·봄의 봉필 영감이 살았던 마름집이 있다. 점순이와 성례는 안 시켜주고 일만 부려먹는데 불만을 느낀 '나'가 장인영감과 드잡이를 하며 싸우는 모습이 막 눈앞에 그려지는 곳이다.

그 옆으로 김유정이 세운 간이학교 금병의숙(金兵義熟)이 있다.  건물 옆에는 당시 김유정이 기념으로 심은 느티나무가 아름드리로 자라있다. 김유정이 코다리찌개로 술을 마시던 주막터도 남아있다.

 

김유정의 고향이자 작품의 배경이 된 실레마을은 마을 전체가 김유정문학촌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금병산자락 아래 잣나무숲 뒤쪽은 동백꽃의 배경이다. 김유정기념관 맞은편 언덕에는 김유정이 움막을 짓고 아이들에게 우리말을 가르친 야학(안해)터가 있다.

실레마을은 작가의 생가와 기념전시관은 물론 금병숙이金兵義熟』(간이학교) 있고 마을전체가 김유정 문학의 산실이다.

나의 고향은 저 강원도 산골이다. 춘천읍에서 한 이십리가량 산을 끼고 꼬불꼬불 돌아 들어가면 내 닿는 조그마한 마을이다. 앞뒤 좌우에 굵직굵직한 산들이 빽 둘러섰고 그 속에 묻힌 아늑한 마을이다. 그 산에 묻힌 모양이 마치 옴팍한 떡시루 같다 하여 동명을 실레라 부른다. 집이라야 대개 쓰러질듯한 헌 초가요, 그나마도 오십호밖에 못되는, 말하자면 아주 빈약한 촌락이다.-수필 오월의 산골짜기 (『조광』,1936.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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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역→ 김유정생가 및 김유정기념전시관:300m

-◈ 실레이야기길(5.2km): 1시간 30분 내외

-◈금병산 김유정등산로(산골나그네길, 만무방길, 금따는 콩밭길, 봄·봄길, 동백꽃길): 3시간 30분 내외

  •  김유정역→금병의숙터→산골나그네길→금병산정상→동백꽃길→김유정기념전시관
  •  김유정역→만무방길→금병산정상→봄·봄길→원창고개

등산을 겸할 수 있는 김유정문학촌에 반하고 간다.

일정에 없던 문학촌기행 짧은시간에 둘러보았다.

■ 주변볼거리

2013/03/20 - 3월 17일 강원도 춘천 소양강 다목적댐 주변 풍경은 봄이다.

2012/09/15 - [강원도 여행] ITX 남춘천행 청춘열차타고 가보는 애니메이션 박물관의 구름빵 체험

2012/05/25 - [춘천맛집] 4개 방송사에 총 19회 방영되었다는 닭보쌈 그 맛은 일품이었다.

2012/05/22 - 평일 소양호 유람선을 타고 비내리는 날의 청평사를 담다. 

2013/03/18 - [강원도 춘천맛집] 재래방식의 두부를 만드는 소양강 농원 얼큰순두부, 얼큰비지찌개, 두부구이 

2013/05/27 - 5월 25일 오크밸리 힐링 트래킹 월송코스 이웃월드 처월드 산행기 

2013/06/01 - 다시가보는 목동점 옛날마차! 신관에서 멸치회무침에 모듬회를 여전히 맛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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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5.29 09:5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29 10:00 신고

      항상 1등으로 들려 주시니 감솨..ㅎㅎㅋ
      오늘도 안전날 내사마 머리가 지진나요
      힘나는 하루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영준 2013.05.29 18:20

    잘 보고 갑니다 ^^*~


    다음 기회에는 이쁜 아가씨들도 꼬~옥 등장시켜주시길 희망합니다 플리즈~~~^^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5.31 10:35

    가끔은요...
    이렇게 떠나고 싶더라구요. 김유정역은 참 많이 봤는데
    세세한 모습은 이제사 보네요. 괜스레 문학적 감성을 건드리는 듯~~ ㅋㅋ

오크밸리에서 하룻밤을 묵고 페이스북친구이신 소양강농원을 운영하시는 콩이랑 두부랑에 들러 점심식사를 하고 차로 20-3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소양강처녀를 보러 왔다.

봄에 행렬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볍고, 이날은 날이 춥지 않고 좋아서 살방거리며 걷기가 좋은 날이었다.

여행을 할때마다  2-3가지는 볼수 있는 여행을 즐기고 있다. 짧고 굵은 맛과 멋이 있는 여행의 기록

소양강댐은 서울 시민들의 식수로 활용되고 있으며 소양호는 내륙의 바다라고 불려지고 있다.

고려시대의 사찰인 청평사 그리고 마적산, 바위로 유명한 오봉산이 있는데 하루 코스의 나들이로 각광받고 있으며, 소양댐 선착장에는 관광유람선을 운행하는데 10분정도 이동을 해서 청평사를 들러 오봉산 산행을 겸할 수 있다.

PANTECH | IM-A760S

 

좁디 좁은 주차장에는 칼라풀한 차들이 줄을 서고 있었고, 그중에 노란색의 스포츠카가 맘에 들어 담아 보았다.

 

PANTECH | IM-A760S

 

 

3월 17일 일요일 등산객들과 관광객들로 주변은 번잡했고 소양강 다목적댐 준공 기념탑을 보았다.

강원도 춘천시 동면 월곡리와 신북읍 천전리 사이에 북한강의 지류인 소양강 하류를 막아 세운 다목적 댐.

제 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사업과 4대강유역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한강의 수자원을 다목적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건설되었다.

한국 수자원 개발공사에 의해 1967년 착공되어 1973년 10월 준공

높이 123m, 길이530m 한국최초의 중앙차수벽식 사력댐(Zone fill dam)으로

중앙에 진흙으로 심지를 박고 그 양쪽을 모래와 자갈만으로 쌓아 올려 만들어 진 댐이라고 한다.

이댐은 세계 4위의 규모로서 동양 최대이며, 건설을 통해

 축적된 기술은 한국의 해외건설 진출의 밑거름이 되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이곳에서는 기념사진을 담는 관광객이 다양한 포즈로 즐거움을 주는 곳이기도 하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PANTECH | IM-A760S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오늘 우리들은 박대통령 영부인 육영수여사님을 모시고 이곳 소양강에

비단잉어 초어등 10만미를 놓아기르니 우리의 자연은 더욱 아름답고 풍요해지리라]

물 맑고 좋은 고장 강원도 춘천 소양강 다목적댐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PANTECH | IM-A760S

전망대를 올라오니 마치 숲속에 들어온것처럼 벽화가 인상적이고 음향효과로 들리는 새소리가 듣기 좋았다.

 

 

PANTECH | IM-A760S

 

전망대에 올라 언니와 기념사진 한장 담아보고

 

 

PANTECH | IM-A760S

 

철망사이로 보이는 소양강다목적댐

꽃이피는 계절에 한번씩 개방을 해서 이곳 길을 걷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소양강 댐 정상길로 개방을 했는데 둘러보지 못했다.

먼발치에서 바라본 팔각정모습만 눈에 선하다.

 

PANTECH | IM-A760S

 

[북한강 유역 유일한 다목적댐] 이 사진은 북한강 유역의 유일한 다목적댐인 '소양강 다목적댐'입니다. 총 저수량은 29톤 규모이고 1973년에 준공이 되었다. 댐정상에서 바라본 하류의 모습이다.

다목적댐 운영관리를 통하여 용수 확보 및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홍수와 가뭄과 같은 자연재해를 예방하는 등 국가 수자원 관리의 중추적역활을 담당하고 있다.

 

PANTECH | IM-A760S

 

 Canon | Canon EOS 500D | Manual

 

PANTECH | IM-A760S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청평사를 들어갔다 나오는 유람선의 물살을 가르고 달려오는 모습이 지난날의 추억을 떠오르게 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물속에 반영이 마치 화살표가 표시된것처럼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유람선 선착장

소양호 전체를 도는 2층 유람선 40분소요 가격 1만원(왕복)

소양호에서 청평사쪽으로 바로가는 1층유람선 1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가격 6천원(왕복)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청평사를 들렸다 나오는 등산객들을 볼 수 있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소양댐-남춘천역 (12-1번) 시내버스 요금 1,100원 40분소요

소양댐-시내 (후평동) 11번 시내버스 1,100원 30-40분 소요

 

 

Canon | Canon EOS 500D | Manual

버스 정류장에서 마적산 방향 등산로가 있어서 보게 되었다.

마적산은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과 동면의 소양강에 위치한

북한강 유역의 유일한 다목적댐에 위치한 산이다.

개방시간: 동절기 12월~2월 오전 10:00-오후 16:00

              하절기 3월~11월 오전 10:00~오후 17:00

거리는 왕복 2.5km 도보시간 왕복 40분 소요

http://blog.daum.net/666tjdrkgml/1954 ☜마적산 산행기 보기

http://blog.daum.net/kim9301/687 ☜마적산 산행기 보기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 소양강댐 강원도 춘천시 신샘밭로 868번지 TEL: 033-259-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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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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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3.03.22 13:11 신고

    봄이 느껴지는군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 addr | edit/del | reply 2013.03.22 16:3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22 17:07 신고

      그렇죠 추억은 누구에게나 있으니깐요
      그래서 저도 가끔 링크를 걸어서 넣기도 해요~~
      아웅 또 기대된다는 사진이 너무 좋은 누리..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23 13:33 신고

    좋은곳 잘 보고 갑니다 ~ ^^
    알찬 주말을 보내세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3.26 11:27 신고

    소양강댐이 저렇게 장관이였군요~!!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구경 잘 하고 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