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2011.07.21(목)날씨 맑음 무지 더움  11:20분 6514 신림사거리 버스안에서 일행과 만남

 ●산행장소: 관악산 서울대입구역하차-야외식물원-호수공원-깔딱고개-관악산연주대(629m)-서울대방향 하산 

                  (물놀이시간 포함 산행시간 4시간 30분)6514타고 신림사거리 하차-보라매공원까지 걸어감 

                    인공암벽운동차 갔다가 찍사만 하고 왔다.

 

 ●산행동행인: 3050산울림산악회 언니 두분, 나(배워봐)

 우리가 오른길...

 

 

산행하러 오르던 도중 만난 계곡물의 시원함 귀가 즐겁습니다.

  

가다가 멈춰서 가방 내려놓고 풍덩...

방뎅이 하늘로 향해 엎어져 시원하게 발짓도 해보았다.

물이 너무 맑고 깨끗해..

어른도 이렇게 좋은대요 아이들은 오죽 할까요~~ㅎㅎ

 

관악산 어린이 계곡물놀이 계장

2011.07.23~ 2011.08.21까지 한답니다.

 

 

언니 짜장면 배달하면 진짜 올까? 수다를 떨고 있었는대요

갑자기 짜장면 시키신부~~~운... 그러는 바람에 웃었습니다.

다리밑에 있어 가지고 배달하시는 잘생긴 배달원님을 볼수가 있었내요..

 

 

 

저희 이곳 다리밑에서 점심먹고 물놀이 하구 살방 살방 산행을 하였습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41한살에 시작한 산행...장미언니에게 도움을 참 많이 받았었습니다.

몇달만인가? 요즘은 백두대간을 종주하고 계십니다.

몇살로 보이세요? 참 이쁘시죠 ~

 

 

 

 

산을 오르다 새를 발견햇는대요 안도망 가구 나무에 앉아서 우는대요 참 소리가 이쁩니다요..

한마린 까치구 한마리는 뭔지 모름?

 

 

정상에서 바라보는 경치입니다.

연주대가 보이죠 요 만큼의 바위를 남겨두고 요기서 뒤돌아 서울대로 하산했습니다.

오늘 관악산의 하늘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목화솜이 두리 둥실 떠다니는 것 같이.. 솜을 뭉쳐 뭘 할까 생각도 해봅니다.

평일산행의 묘미 한산하다..

모든 경치보며 수다 떨며 갈수 있다.

 

  

아이스께끼, 막걸리, 음료수 냉동고가 어떻게 이곳으로  왔을까? 궁금합니다. ㅎㅎ

저희는 패슈..

맘속으로 많이 파세요만 하고 왔습니다.

 

 

 

연주대를 배경으로 기념샷..

 

 

 

 

 

 

 

 

 

 

 

 

정상에서..

 

 

 

 

 

 

 

 

하산풍경사진

 

 

  

시원하게 다이빙 하는 아이들..

 

나머지 음식을 뱃속으로 넣어 주고 땀을 식혀 주었다.

정말 시원하다..

 

 

 

 사람인대 똑같은 아줌만대 메뉴큐어 하나에도 자기만의 개성이 있다.

 

 

 

 

즐거웠습니다.

다음 산행때 만나요 ^^

 

몸아프다고 계속 누워 있었더니 처지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하여 이렇게 여자들끼리 뭉쳤습니다.

역시 활동을 해야 살아납니다.

 

 

이 살인더위를 관악산등산후  계곡에서 보내 보세요..^^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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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6 21:4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