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집은 내 보물창고..

그곳에 하나 더 플러스 된 동백이..

천상여자라는 말이 나올만큼 어머니의 화단엔 예쁜 꽃들이 그득 그득하다.

시골집 앞 마당에 피어있는 동백이 여행길에서 보는 것 보다 훨씬 더 예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보다 더 예쁜 꽃이 있을까? 어머니의 손길이 닿은 예쁜 동백이 꽃을 편집하며, 인자하신 어머니의 얼굴을 떠올려 본다.

 

나도 너도 모두 어머니가 되고 며느리가 되고 시누이가 된다.

너도 시월드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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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4.23 08:5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23 09:31 신고

      ㅎㅎㅎ 덕분에 즐 여행 하고 왔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이 아침 부터 촉촉한 단비가 내리네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