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봐가 내일은 대둔산 새천년길로 지방산행을 갑니다.

들떠서 잠이 안와서요 낼 요기 가서 먹을 주먹밥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이라는 하루동안 햇볕에 따땃하게 이불빨래를 해서 말려 주고

 일주일동안 먹을 먹거리를 만들어 놓구, 지금은 들떠서 잠이 안오길래

 냄비에 쌀을 씻어 앉히고 밥을 했습니다.

 

 청정원에서 나온 맛있는 밥 &엔 야채맛, 해물맛 각 2봉지씩을 넣어 썩어 주구요, 대장님 드릴 커피도 만들었지요~~

 커피는 시원하게 냉동고로 직행 했습니다.

 

 

 

 

재료는 이렇게 준비를 하시면 되구요~~

워킹등산은 음식을 먹을수 있는대요, 암벽은 많이 먹으면 못올라갑니다.

그래서 바위매달리는 순간 다들 아무것도 안먹어요

 

그래서 저희 한태는 요런 주먹밥이나, 떡, 빵이 최고지요~

 

 

 

 

 

막한밥이라 누룽지도 눌러 주고 고실고실 잘된거 같죠..

배봐는 냄비밥을 아주 잘합니다.

 

 

 

요눔은 좀더 눌려서 새벽5시쯤 보글 보글 끓여서 먹고 나가야 겠습니다.

 

 

 

5섯개만 만들어야지 하고 만들었는대요

제 눈대중이 정확했내요 정말 5개가 딱 맞게 만들어 졌지 모에요~~

괜시리 이 좋은 기분은 뭘까욤 ㅋㅋ

 

 

배봐 찍사 산행가서 멋진 사진 마니 마니 찍어 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다음주에 뵈요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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