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친님이 호반의 도시를 상상하며 들어보라는 곡이다.

마음이 차분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화이트데이 기분좋은날 되세요 ^^

 

 

 

 

 

남편이 준 달달한 쿠키선물세트

이거 주고 출장갔다.

안주고 같이 있는 것이 좋은데, 자유부인네 맹굴어 주는 센스..

 

PANTECH | IM-A760S

부장님이 주고 가셨다.

수줍은 듯이 건넨 바이오 생우유캔디

출근해서 기분 UP된날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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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3.03.14 10:34 신고

    시원한 사진과 함께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멋진 음악이네요.
    행복한 화이트 데이 맞으셨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3.14 10:59 신고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3.03.14 11:33 신고

    덕분에 즐감합니다^^
    평안하고 유익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14 11:39 신고

    잘 보고 간답니다 ~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선함! 2013.03.14 12:25 신고

    잘 보구 갈께요 ㅎㅎ
    멋진 오늘이 되셔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3.14 12:34 신고

    덕분에 즐감하게 되는걸요!!
    감사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2013.03.14 14:19

    비밀댓글입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3.14 18:16 신고

    사진보니까 시드니는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9. addr | edit/del | reply 2013.03.15 09:3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5 09:47 신고

      상업성으로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그렇고 모르면 더욱이 그렇죠
      내 마음은 쓸쓸해서 엄마를 찾아갔어요, 85세 울엄마랑 목욕탕에서
      뜨끈히 지지고, 가녀린 엄마의 몸을 닦아 드리고 왔네요..ㅜㅜ
      점점 야위어 가는 엄마의 몸이 안쓰럽고 눈물나요, 늦게 태어난것이 한입니다. 같은 마음이라 공감 되시죠..항상 감사합니다.^^

    • addr | edit/del 2013.03.15 09:5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5 16:16 신고

      그러면서 놀러 다닐건 다 다니고..
      주말에 가족패밀리 산행이 있어서 어제 다녀온거에요
      아니면 주말에 하룻밤 엄마랑 자려고 했는데
      남편이 산에 못가서 죽으려고 해서 ㅎㅎㅋ
      형부랑 갑니다.
      내일 이른 아침 떠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3.15 15:38

    바이오 생우유 캔디, 제가 아이들한테 사주곤 해요. 좀 부드러운 걸 먹으라고...
    아이들이 너무 사탕과 초콜릿을 좋아해서 말이죠.

    왜 이 음악을 들으라고 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마음이 잔잔해지네요.
    쓸쓸한 생각에 이런 저런 상념도 떠오르구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5 16:27 신고

      잔잔하면서 마음이 차분해 지는 음악이에요
      주리니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