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다고 해서 언제나 제대로 행동할 수 있는 건 아니야.
  나이가 든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쉬워지는 것도 아니야.

 

  힘든 일들은 여전히 힘들고,

  알 수 없는 것은 여전히 알 수 없고,

  외로움은 더 깊어지고,

  친구들은 점점 멀어지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더욱 두려워지고,
  길은 갈수록 좁아지는 것만 같아.


  나는 아직도 곧잘 넘어지고-

  아무데서나 굴러 떨어지고-
  자주 길을 잃어버려

'☏ 일탈 > Written in pictur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자들의 약속/이정인  (6) 2012.07.14
1000 억짜리의 강의  (4) 2012.07.14
사랑  (10) 2012.05.10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 진다.  (2) 2012.05.10
인생  (2) 2012.05.10
어른이 된다고 해서..  (0) 2012.05.10
Mary Jane Q Cross/봄날에  (7) 2012.04.17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  (2) 2012.03.23
Donizetti Una furtiva lagrima  (0) 2012.03.22
우리 같이 춤출래?  (4) 2012.03.16
벽우님의 Cattleya elongata(카틀레야 이롱가타)와 난꽃의 구조  (2) 2012.03.13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