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로 이사를 했습니다.
재발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산행일시: 2011년 4월 17일

등반코스: 오전8시30분 연신내역3번출구-704번 버스로 북한산성입구도착

시등제를 지낸후 점심식사-노적봉-슬랩코스,침니,크랙등반 난이도 하,중

 오늘은 시등제가 있는 날이며 바위를 무서워 하는 분이 많아 모집인원이 거의 없었다.

암벽4기는 상일씨와 나 달랑둘..

우리는 예비4기생의 들뜬 맘으로 이른아침 이곳으로 왔다.

산을 오르는 곳에는 힘듬과 오르는 성취감.. 함께함이 동반한다.

 

내가 소속되어있는 카페에  언니들과 오라버니들이 동참을 해주셨다.

기념사진도 찍어 본다.

 

 나에게 처음 산행의 기쁨을 주었던 언니들이 축하차 와주셨다.

언니들 고마워요~~^^&

 

  

 

                                                         난 예비4기생이었는대 오늘부로 암벽4기생이 되었다.

 

 

카페지기님과 총무언니

 

 

 

우리나라 태극기가 보온 효과가 좋은지 예전에 미쳐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날씬해져 있는 나를 본다.

 

                                          교육중.. 빌레이 보는건 가장 기본적인 것이며 안전의 최고의 관건이란다.

하강기 사용법과, 8자매듭, 바위에서 빌레이 보는 법 기타등등..

 

 

 

대장님이 늦게 오셔서 늦어 졌지만 정성스레 만들어간 나물과 과일 떡 그리고 우리들의 안전장비를
 모아놓고
대장님의 말씀아래 제를 올렸습니다.

 

 

0123456789101112

 

제를 올리고 나물과 밥을 봉지에 넣어 고추장과 참기름 투하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3050산울림 암벽팀과 워킹팀, 백두팀의 안전을 기원하며..

산우님들과 함께 함에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노적봉을 오르는 날..

 남편의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봅니다.

 

 

 

 

워킹팀과 함께한 노적봉..

 

 

 

상일이와 알흠이는 예비4기생에서 암벽 제 4기생이 되었습니다.

 

 

 

슬랩코스 걸으며 볼트따고 오르기 잘안따져서 찡그러진 얼굴이여~~

 

 

 

 

 

 

 

하강 가장 위험하다는 하강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며...

전 요때가 가장 재미있습니다.

 

 

 

 

오르는 것을 두려워 하는 워킹팀 그러나 멋진 사진을 남기고 싶은 마음은

그 누구나 같은 마음인것  같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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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2.19 18:41

    오늘도 열심히 암벽등반을 하셨군요~
    암벽 4기생이 되신걸 축하드려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19 19:59 신고

      요리사님 이것은 작년에 그리 된거에요..
      다음에서 티스토리로 이사를 와서 다시 재발행 한것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오셔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남편이 많이 아파서 겨울산행을 전혀 못했습니다.
      봄부터 산행을 할수 있으려나 싶어요~~~
      멋진 경치 많이 찍어서 올려 볼께요..

      지난 추억을 끄집어 새로 올린 것입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광개토여왕 2012.02.19 19:01

    이렇게 하나씩 지난 일들을 되짚어 보는 것도 행복이지^^
    따뜻해지면 바쁘겠구나.
    난....울 어머니 발목이 부러지셨어. 그래서 좌절중...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19 19:57 신고

      어쩌 다가요~~
      어쩌면 좋아요, 언니 또 고생 하시겠네요...
      세월이 약이에요..
      오랜시간 흐르니깐 조금 편해 지더라구요 흑흑...
      시간 나시면 놀러 오세요..
      돌솥밥 해드릴께요, 과메기도 남겨 놨어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mom 2012.02.20 10:50 신고

    와...여자분까지!!! 진짜 멋지네요!!!^^
    보기만해도 아찔하고 멋집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by. 토실이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0 11:47 신고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봄비 2012.02.20 22:38

    이사하느라 수고가 많네요~날로 방이 풍성해져서 좋아요~

    나도 따라해봐야할텐데~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1 13:48 신고

      언니 그냥 다음 블로그에서 터 닦으셔서 우수블로그님이 되세요.. 티스토리가 멋지긴 멋진거 같아요,, 다른건 그닥 몇개 빼고 어려운건 없는데요 이사가 힘들어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reamy 2012.02.21 13:29

    드디어 나이를 알았습니다 ㅎㅎ


    앞으로는 더 열심히 등반하시는 거에요 ?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 누리 2012.02.21 13:47 신고

    올해또 시작하겠지요, 겨울에는 등반을 할수가 없거든요..
    위험해서요, 저 나이 많지요, ㅎㅎ
    올해 4학년 3반 씩이나 되었는데 생각이 아동틱, 언제쯤 철이 들라나 의문입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